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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끝없는 황야를 뜨겁게 달구던 태양도 슬슬 지평선 너머로 모습을 감추기 시작할 무렵. 멋진 신사복을 입고 중절모를 쓴, 칼날 모양의 구레나룻을 가진 잘생긴 청년 하나가 제브라이카를 타고 어딘가로 신나게 달려가고 있다. 그 제브라이카는 야생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제브라이카와는 다르게 몸집이 훨씬 더 크고, 머리 위로 난 두 갈래의 갈기도 몇 배는 더 길고 뾰...
Daybreak (Wheel+Drill) 포토카드 도안 유료배포 (뒷면 포함) ▽실물컷 및 포토카드 뒷면 참고 이미지▽ = Notice = OK🙆♂️ : 본 도안을 활용한 포토카드 제작, 굿즈 제작을 위한 CMYK/해상도/사이즈 변환NO🙅♀️: 도안 공동구매 및 나눔, 포토카드 외 타 굿즈 제작, 2차 배포, 상업적 사용, 허용범위 외의 2차 가공, A...
그렇게 가만히 묻어가기만을 십여 초. “호범호범은 해 본 적 있음?” 이번엔 이런 물음이 들려왔다. “뭐?” “당연히 해 봤겠지. 너랑 다르게.” “지도 아다 새끼면서 지랄은, 아주.” “쟤 C고 여자애들이랑 노래방 간 적도 있잖아.” “그럼 여친도 있겠네.” “예쁨?” “졸라 예쁘겠지. 우리 호범 클래스가 있는데.” 벌써부터 답을 정해놓은 아이들은...
* 통신판매로 소장본 출간했던 Paranormal Rendezvous를 웹발행합니다. 유료분은 웹발행 기준 공백포함 총 126,118자 중 77,715자입니다. * 포스타입의 최소충전금액과 웹발행인 점을 고려하여 가격은 실물 회지보다 1,000원 낮은 15,000원으로 책정하였으며 이에 관한 문의는 일절 받지 않겠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영구소장으로, 구...
오늘은 전보다 양은 사알짝 적지만 암튼 긁어모아봤습니다 이번에도 브금과 함께 ~ㅎ.ㅎ~ Azari (Feat. 歌愛ユキ、V Flower) - Whisper Whisper Whisper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해당 창작 종족은 ' 부기 @b0ogi '의 독자적인 닫힌 종족으로, 허가 없는 캐릭터의 창작 및 설정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모든 그림 및 디자인의 저작권은 '부기'에게 있습니다. 젤러피셔 설정에 대한 질문이나, 분양 및 사용 범위에 관한 문의는 개인 연락망을 통하여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공지를 읽지 않아 생기는 모든 불상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ଳ ଳ ...
*본 글은 작가의 창작물인 픽션이므로,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정국은 시험이 끝나자 마자 핸드폰을 켜 본다. 맞다.. 석진이는 핸드폰이 없지. 오늘 바로 핸드폰을 사줘야겠다고 정국은 생각한다. 정국은 석진을 보고싶어 빠르게 운전을해 집으로 간다. 급하게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고 문을 열자 거실에는 정유가 테이블에 케이지를 가져다 놓고 햄스터를 보고 있...
그런 꿈을 꾼 적이 있다. 현실과 아득히 먼 이상이라 되려 현실 같은 꿈. 혹시 내 현실 쪽이 꿈은 아닐까- 하는 헛된 희망을 가지게 하는 꿈. 사람들은 그런 꿈을 꾸면, 열에 아홉은 금세 잊을 테고 하나 정도가 그 환상에 며칠을 좀 앓고 말겠지. 그러나 나는 열 중에 열에도 없는 예외, 나는 그 꿈을 품고 산다. 그 꿈이 꼭 현실이라고 자기만족을 하며 살...
언젠가 죽을 나를 위한 유서 내가 죽어서도 당신들을 저주할 수 있길 내가 스스로에게 상처낸 만큼 당신들도 다치길 내가 힘들었던만큼 당신들도 아파하길 내 앞을 막던 불행이 당신들의 앞을 막길 나에게 향하던 모든 혐오와 비난이 당신들에게 쏟아지길 내가 하루를 살며 겪은 감정을 당신들이 겪을 수 있길 부디 이 유서를 읽은 후 제정신으로 살지 못하길 평생 나를 죽...
*요청이 있어서 전체이용가 버전으로도 올려둡니다. 양은 인간과 함께한 역사가 가장 긴 동물이다. 기원전 성경에도 등장하지 않는가. 인간은 양의 폭신한 털로 옷을 짜서 입어 혹한을 견뎠고, 질기고 튼튼한 가죽으로는 양피지를 만들어 기록과 역사를 남겼다. 마실 젖과 먹을 고기를 주고 때로는 기꺼이 신성한 재물이 되었던 양은 자신을 다루는 인간들에게 놀랍도록 협...
CoC 7판 시나리오 「나선붕괴」 (https://posty.pe/5trw93) 의 후기, 스포일러를 포함한 내용이 있습니다. 플레이를 원하시는 분은 열람을 재고해주세요. ※ 열람 주의 사항 : 곤충(사마귀의 날개와 더듬이를 간략히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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