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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친애하는 레베카, 안녕, 나야. 케일럽. 일단 쿠키와 그림 고마워. 음, 쿠키는 맛있게 (이 단어는 잉크로 덮어서 완전히 지워버렸다) 잘 먹었어. 솔직히 말하자면 쿠키보단 너희의 화해 소식이 훨씬 더 달콤했던 것 같지만……. 야, 너네가 하도 싸워대서 내가 얼마나 눈치 보였는지 알아? 너는 맨날 화내지, 메이는 맨날 울상이지. 그래도 드디어 화해했다니 다...
친애하는 시그프리드 A. 화이트 귀하. 시그, 당신 또한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편지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안부가 전해지는 것 같지만요. 저도 모르는 분이지만, 당신의 친척이라는 그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을 지경입니다. 행간을 제대로 읽어내셨군요. 네, 저는 외로운 것 같습니다. 여긴 사람이 그렇게 많...
「 短 小 精 悍 」 작은 것이 정밀(精密)하고 세차다는 뜻으로, 보이는 모습과 달리 다부지고 강(强)한 면모(面貌)가 있음. _비공글 대용의 판매모드, 결제하지 말아주세요.
“救命,看了吗?隔壁班那个班长在网上po的照片…” “卧槽恶心死了啊,这种程度不是娘炮了吧。” “完全就是超他妈的大变态啊!” “什么啊,平常就看他对女生眼神怪怪的,原来是同一个型号的。” “笑死啊!” 又来了,说了一个早上了。 不对,说好几天了。 刘基贤从出去办公室搬作业到搬回来教室,他们仍然在说这件事。 男生也会这么八卦的吗? 尤其是这种平常对女生聊八卦就嗤之以鼻的男生。 固然这件事可能不止八...
나의 집사에게, 내가 많이 보고 싶었구나? 이건 좀 기쁘다. 괜한 말을 해서 널 걱정하게 했던 건 아닐까 모르겠네. 난 정말 괜찮으니까 안심하라고! 뭐, 고양이들 덕분에 괜찮아진 것도 있긴 한 것 같지만. 내가 식물을 꾸준히 키울 만한 형편이 아니라는 건 꽤 슬픈 일이야. 예전에 네가 준 화분도 참 좋았는데, 학교까지 가져가긴 좀 그랬으니까. 어딘가에 옮...
- 멤버십 회원분들 감사합니다✨ 차단한다는거 자체가 “나는 너의 의견을 신경쓰고 너의 존재를 무지하게 신경써서 일상이 안돌아가니까 차단하겠다”임. 진짜임. 상대방한테 그렇게 전달 됨. 내가 해봐서 알고 당해봐서 앎. 걍 둬. 걍 차단도 하지말고 메세지가 오든 말든 뭐라고 씨부리든 둬 알게뭐야 그렇게 하면 상대방한테 전달되는 무의식적인 메세지는 “넌 나랑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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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IFFINDOR 일라이 크로바스(Eil Crobass), 크로바스 가문의 세 번째 자제. 맑고 투명한 보석같아 보이는 흰 눈과 그에 반대로 칠흙같아 보이는 검은 머리카락을 지니고 태어난 평범한 아이였다. 아마 흠잡을 만한 부분은, 그가 태어난 크로바스 가문, 그 자체가 아닐까. "우리같은 순수 혈통은 절대 머드블러드 따위와 어울려서는 안 된다."...
조금만 참으시면 곧 끝납니다 🥺
주제곡입니다. 읽을 때 혹은 다 읽고 난 후 듣는 걸 추천합니다. 네 짧았던 생애를 평생 안고 살아갈 사람이 여기 있다. 마지막으로 널 봤을 때 그때 우리는 크게 싸웠었다. 지금 돌아보면 평소보다 더 날이 선 네가 왜 그렇게 그만하자는 말을 꺼냈는지 알 것도 같다. 왜 그랬냐고 묻고 싶은데 답할 네가 없으니 멋대로 추측하기로 한다. 돌아오지 못할 걸 알았...
"하..." 당신이 위아래로 훑어보는 시선에 미간이 팍 구겨졌다. 차라리 농담이었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정말로 견적이나 내구성이라도 따지는 너무도 냉정한 시선에 기분이 확 상했다. 이건, 자존심이 좀 상했다. 얼마나 약골로 보였으면, 당신에게 이렇게 대놓고 면박을 받는단 말인가. 물론 둘 사이에 있었던 일이래봤자 야근과 스트레스에 지친 연구원들이 지나가면서...
♬ The Beatles-Let it Be “신, 일어나.” “오 분만…….” “벌써 열한 시라니까? 산책하러 가야지.” 1995년 8월의 어느 날, 에티스 가의 평범한 오전 풍경. 10시 55분, 케일럽은 오신의 방까지 찾아와서 아침잠을 도통 이기지 못하는 오신을 깨워대고 있었다. “이번엔 진짜 5분만 잘 수 있어.” “너 맨날 그 소리 하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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