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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안녕하세요 오너님, 루이즈에 대한 트리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표현해본 글일 뿐이니 부담스러워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uu) 서로의 끝이 달라도 루이즈는 언제나 트리샤의 귀여운 동생일 테니까요...!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트리샤 로즈는 살면서 처음 후회라는 것을 했다. 이래도 괜찮을 걸까? 그냥 이대로 내버려 두어도 정말 괜찮은 걸까? 지금껏 그랬던 것처럼 ...
“바다다!” 오랜만에 쐬는 바람에 신이 난 두 사람이 모래사장을 맨발로 뛰어다녔다. 봄이라고 하기엔 날이 더웠지만, 여름이라고 하기엔 아침 공기가 차가웠다. 추운 줄도 모르고 두 사람은 모래사장에 발걸음을 남기고 또 파도가 그것을 지워버리기를 반복하는 싸움을 계속했다. “여기 봐.” “사진 찍게?” “응, 날씨가 너무 좋아.” 4월의 마지막 날, 하늘 맑음...
주! 아동학대 및 자해에 관한 내용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부담 갖지 마시고 편히 멘션으로 이어주시거나 끊어주세요! 트리샤 로즈의 기억은 울음이다. 무엇 때문이었는지, 무슨 잘못을 했는지. 열아홉의 트리샤 로즈는 기억하지 못한다. 다만 말도 잘 하지 못하는 자그마한 입으로 서럽게 울음소리를 토했던 기억만이 생생할 뿐. 트리샤는 아직도 종종 어린 시절의 ...
둘이 다시 만나게 된 건 그날 당일 무용과 뒤풀이 자리였다. 축제 일정을 마친 남망기는 별다른 일 없이 귀가해 평소처럼 10시쯤 잠자리에 들었다. 남망기는 위무선이 오늘 뒤풀이로 바쁠 테니 적어도 다음 날이나 돼야 연락을 할 거라 생각했으나, 뜻밖에도 그날 새벽 울린 전화벨 소리에 잠에서 깨야만 했다. 위무선이 도무지 종잡을 수 없는 인물이라 혹시나 하는 ...
*개소리 죄송합니다. "그 생명은 또 누가 잉태하였습니까. 그것 또한 또다른 생명인가요? 그럼 그 잉태한 생명체는 어떠한 방법으로 살 수 있게 되었습니까, 바이러스, 균, 박테리아. 인간을 거슬러 원숭이, 쥐, 모든 생명의 끝자락으로 가면 그대도 알 수 있지 않겠습니까. 주신의 어진 마음씨로, 또는 한 번의 장난삼아 창조하신 생명체가 아니라면 그 생명의 위...
이제와서 옳고 그름, 또는 과거의 실수와 그로인한 후회를 하여도 바뀌는 것이 있을까. 그래, 뭐 생각은 자유이니. 테라의, 에이르웬의 실수는 한 가지였다. 루시퍼의 뜻을 따르지 않은 것. 그것이 당신을 죽음으로 몰게 한 원인이 되어 나타났으니 참도 우습다. 겨우 황제를 섬겨 검 좀 놀렸다고 이 꼴이 될까? 아니다, 루시퍼가 몇 마디 교황께 제 한 몸 바쳐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겨울이 더 가까워졌다. 석진이와 함께 살면서 처음 맞는 겨울이었으니 내게 더없이 특별했다. 석진이의 생일에 당연하듯 시간을 보낼 수 있음에 감사했다. 은형이의 과외를 마치고 어머니가 석진이를 초대해 식사를 하고 생일을 챙겨주는 것도 좋았다. 가족들이 내 예상보다 석진이를 더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아 다행이었다. 물론 석진이는 어디서는 사랑받을 가치가 충분한...
"생의 시작이 인간입니까? 그럼 태초는 누구였으며, 그 생명의 시초는 도대체 어떤 화학적인 원리로 생겨난 것일까요." 허황된 믿음, 알고 있다. 다만 제 손을 감싸는 이 불꽃이 보이지 않던가. 이 것을 신이 주심이 아니라 당신은 말하지 못할테지. 이네스, 가장 이성적인 당신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가능할 거라 생각하지 못할 거라 판단한다. 또한 자신조...
신께 대적하는 이들을 우매하다고 생각한 것은 그리 오래 되지 않은 일이었다. 마법을 배운 이후부터 그러기 시작했던가. 어리석게 신을 섬기는 이들에게 말로써 자신의 정의를 설명하려 하는 테라가 우습다. 신봉자들은 그 어떤 말도 통하지 않는다, 신을 향한 굳건한 믿음을 어찌 한낱 말로써 돌릴 수 있을까. 카일룸의 기사들은 눈과 귀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 아니던가...
[대영제국 513년] "태자, 대영대학교로 가는 게 낫지 않겠소. 일반 국민들하고 지내려면 불편함이 많을 텐데." "황제 폐하. 고등학교까지는 황실 학교로 다녔습니다. 지금이 아니면 그들과 함께 어울려 지내지도 못할 텐데 그들과 지내며 평범한 대학 생활을 누려보고 싶습니다." 후비들을 통해 아들을 다섯을 두었으나 황후가 낳은 아들은 대원뿐이라 일찍이 황태자...
* 여행자의 성별에 구분을 두지 않았습니다. 편하신 쪽으로 읽어주세요.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수사팀 팀장, 알베도는 지체되는 일에 슬슬 머리가 아파오는 것을 느끼며 부지런하게 펜을 움직였다. 본래 기사단의 일에 모든 힘을 쏟지는 않는다. 첫째로는 클레의 사고를 수습하는 일, 둘째로는 연구, 아주 쉬운 세 번째가 기사단의 일이었다. 그러나 오늘만은 일이 아주 ...
누가 고등학생이던 동혁에게 그랬다. 너 되게 아련하게 생겼다. 평소라면 듣고 흘렸을 말이 그날따라 귀에 자꾸 맴돌았다. 입 안에서 그 말을 자꾸 굴리니 나중에는 아예 없는 말처럼 이질적이어졌다. 소중한 걸 잃은 기분이 들어 입에서 그 단어를 지우고 속으로만 곱씹으려 했지만 돌아오는 건 똑같았다. 나쁜 뜻은 아니었을텐데 괜히 그 말을 한 친구가 미워졌다.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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