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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귀여워 온객행의 나이 19세, 주서의 나이는 24세가 되는 해였다. 지난 9년간 두 소년은 그들을 괴롭히던 십대 악귀의 대부분을 죽여 없앴다. 전대의 십대 악귀 중 목숨을 부지한 것은 이젠 십대 악귀의 수장이 된 무상귀 하나뿐이었다. 무상귀는 정치와 계략에 능한 악귀로, 세력이 매우 클 뿐 아니라 흑백무상 등 휘하에 많은 고수들을 거느리고 있었다. ...
“어서 와, 나나.” “어라, 쿠로쨩. 몸 상태는 괜찮아?” 기숙사에 돌아와보니 1층에 내려온 쿠로쨩과 마주쳤다. 약을 먹었어도 몸 상태가 썩 좋은 편이 아닌 지 쿠로쨩은 내 질문에 고개를 저으며 부엌 앞에 놓인 의자 중 하나에 걸터앉았다. 남들은 다 연습을 하는데 자신은 이러고 있어야 하니 맘에 들지 않는 걸까. 사실 오늘도 억제제와 진통제를 챙겨먹고 등...
*유진이랑 래빈이는 서로 생일 선물 뭐 줄까 생각하는 트친 트윗을 보고 필 받아서 지른 연성. *탈고, 검토 없음. 오탈자 등등 그냥 봐줘요. *김래빈의 생일은 11월 11일이지만... 그때 팬연성 안했으니까 그냥 그렇다고 쳐주기.... *유진래빈유진 커플링으로 읽어도 무관하고 작성자는 올라운더 리버시블이니까 맘대로 봐주세요. *내용 상의 스포는 없지만 룸...
아울 하우스 2차 외전거미는 항상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 자신에게 활력을 주던 주인은 떠나고 주변에 남은 거라곤 양육강식이 판치는 자연 뿐이니 불만이 없을 수가 없다. 겨우 찾은 안식처에는 거대한 짐승형 악마도 보이지 않고 자신에게 함부로 달려드는 생명체들도 없었다. 그거야 달려드는 것들을 전부 굳혀버리고 부숴버리면 증거야 없어지고 흔적을 남기지 않으니 깔...
"조영." 꼬박 한 시간 반 째였다. 곤은 꼬박 한 시간 반 째 한 손에는 든 책에 서정적인 시 한 편을 읽는 듯 여유로운 시선을 하다가도 다른 한 손에 든 분필을 때때로 움직여 칠판을 채워가고 있었다. 최소한의 움직임만으로 옆 칠판으로 옮겨간 몇 걸음이 곤의 두 발이 만들어 낸 움직임의 고작이었지만, 부지런히 움직인 오른손은 벌써 세 칸 째 칠판을 채우고...
윤노아의 집 그의 집은 정원 가꾸는 걸 좋아하는 그의 취향이 반영되어 있어서 인지 마치 정원에 오는 것처럼 싱그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안겨 준다. 특히 확 트인 거실은 크고 넒은 창문이 있어 정원 인근에 있는 장미 향기까지 맡을 수 있을 정도이다. 게다가 저녁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환한 낮마냥 밝은 느낌이라 신기한 느낌에 주변을 돌아본다. "무엇이 그렇게 신...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5. 이 정도로 흔들릴 정도면 얼마나 거대할지 상상조차 가지 않았습니다. 저 거미들의 성체는 제 몸의 절반까지 자란다고 알고 있었고 지금까지 보았던 것들도 그래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느껴지는 발 아래의 감각은 이 거미가 평범한 생물이 아니라는 걸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혹시 저도 모르는 사이에 새로운 포식자가 들어온 건지 아니면, 정말로, 최악의 경우에는 ...
현세나 사후세계나, 전쟁이 가져오는 가장 뼈아픈 손해는 인력의 손실이었다. 부서진 건물은 다시 지을 수 있고 망가진 땅은 다시 복구할 수 있으나, 떠난 사람은 돌아오지 않는다. 죽은 이가 남기고 간 상처를 묻는 것은 건물을 다시 세우고, 황폐해졌던 땅에 다시 풀이 자라는 것보다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니 어쩌면 그렇기에 호정 13대...
65화에서 애기들 놀자는 거 받아주시던 모습 보면 애기들 청은 잘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애기가 준 꽃팔찌 하루 종일 하고 다녀 주세요. 이 글은 별님께 선물로 드립니다. 포타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그날은 봄 농사철을 맞아 본영 근방의 둔전에 순시를 나온 날이었다. 초순에 들어선 둔전에서는 한창 일손을 모아 밭채소를 심고 비료를 묻었다. ...
14. 하늘을 바라보자 거대한 거미줄이 보였고, 그 위로 눈물을 흘리고 있는 유현이 달라붙어있었다. 아직 거미줄에 감기지 않은 것으로 보아 다행스럽게도 아직 그를 잡아먹지 않을 것이다. 결계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했다. 치명적인 독이나 위험한 육식동물은 들어오지 않지만, 왜인지 모르게 대상을 통째로 삼켜먹는 뱀이나 잡식성 거미는 여기를 자유롭게 지나다닐 ...
*제목 정하기 세상에서 제일 어렵다 *유혈 묘사, 폭력적이고 (약)고어틱한 묘사가 있습니다 "장문인!" 누군가의 외침과 함께 전각이 무너지는 요란한 소리와, 급하게 의자가 끌리는 거슬리는 소음과, 급히 들이키는 숨소리와, 무언가를 가격하는 둔탁한 타격음과 억눌린 신음이 동시에 터져 나온다. 비릿한 혈향이 코끝을 스쳤을 때, 전각 안에 모여있던 이들은 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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