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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과 마주 앉은 준면은 아직도 씩씩거리고 있는 찬열을 진정시키기 위해 맥주부터 시켰다. "저녁은 먹어야죠~ 뭐 시킬까요?" "형 먹고 싶은 거 아무거나요" "술도 먹기 전부터 형이에요? 불안한데~" "하아.. 모태쏠로 탈출법 강의해준다고 한 거 그거 빨리 해주세요" "하하하. 아~ 미치겠다. 내 소중한 친구만 아니면 오늘 여기 있는 거 다 시켜 먹고 교수...
* 합작 통합 게시글 :: https://posty.pe/lk2udt * 레이겐에게 밥 먹이는 합작에 제출했던 레이겐 위주, 에쿠레이(NCP)+신영등등(NCP) 향 첨가 만화입니다. * 레이겐이 계란죽을 먹습니다.
전쟁은 끝났다. 죽거나 죽이거나가 영원히 반복될 줄 알았던 전쟁은, 끝났다. 놀랍고 허무할 만큼 끝이 있었다.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멀어지는 환영을 손에 쥐기 위해 달려가는 것 같았기에 새삼 끝이 났다는 게 실감 나지 않았다. 아크는 모든 것을 기억했다. 아군 것인지 적군 것인지 모를 비명과 살가죽 찢는 고통을 기억했으며, 실험 끝에 자기 팔이 스펙터가 된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내가 만난, 13살 연상의 남자 이야기다. 아마 할로윈 당일은 아니었던 것 같고, 할로윈이 있던 그 주, 금요일 저녁이었던 것 같다. 당시 나름 노출이 있는 원피스에 목줄을 하고, 친한 언니와 에셈바를 들리게 되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분장과 코스튬을 입고 있었고 할로윈이라는 특성 상, 꽤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적당히 시간을 떼우다, 이태...
*** [레이나 Side : 리버시아 환생 첫날] "마음에 드는 그림을 선택하시면 관련된 장소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리버시아 남대륙, 하르모니아. 그리고 조화의 도시 스피넬로우. 그저 그곳이 끌렸기에, 남들처럼 선택했을 뿐이었다. ㅡ치이이이이익치이익 ㅡ콰광쾅! ㅡ치이이이이익! "...어?" 하지만 나는 남들과 다른 결과를 맞이했다. 넓고 방대하게 펼쳐진 건...
표기상 조막리체라고 적었는데요 조슈아>막시민, 조슈아>리체에 가깝습니다 요약하면 조슈아가 두 사람다 지꺼하고 싶어하는 내용입니다(..... 너무너무너무 예전 원고인데 전연령가 개그본이므로 무료공개로 올려놓습니다. 막군과 리체가 사정상 사귀는 척 합니다. 아래는 별 거 없는데요 예전에 이책 특전으로 냈던 짤막 원고가 있습니다. 원하는 분들만 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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