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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스급+회사설크오/현제기영] 뭐야 내 갈 곳 돌려줘요 07

송실장님... 유진아... 미안해.... / 없으면 써야한다는 맴으로 썼읍니다... 썰로 시작했던거라 나중에 수정을 좀 많이 할것 같슴다.. 속도는 아주 느리게 옵니다 :@

이렇게 순진해서 괜찮을까 이사람. 대뜸 자신의 스킬을 밝히는 이기영의 표정에는 경계라고는 조금도 없었다. 이래서야 여차하면 처리해버리고, 괜찮을 것 같으면 써먹자고 생각했던 자신이 미안해질 지경이었다. 지금도 도와줄 수 있다면 얼마든지 보답하고 싶다는 표정이었고. "연금술이요?" "금을 만드는 종류는 아닌 것 같습니다. 레벨이 차면 제 귀속으로 열람할 수 ...

흰매파라

도볼님이랑 딜했던 30금 흰매파라입니다. 새끈한 파라오 보고싶었습니다. 흑발 피부색 어두운 수랑 흰색공 맛있잖아요 흰매 입장에서 서술되며 작은 캐붕이 있습니다 현실고증은 없습니다.

인간들은 잘생긴것에 열광한다 잘생기고 잘빠진것들. 그들의 미적감각은 신들도 완벽한 존재로 만들었다. 근육이 잘빠졌다던지 그들 사이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미모로 모든 남자와 여자를 홀린다던지 하는 존재로. 인간들이 이런데 그들과 비슷하면서도 한단계 위 존재인 신들이라고 다를 것이 뭐가 있겠는지. 신들도 잘생기고 예쁜거에 미쳐있다. 인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