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여기서 부터 시작된 개빡친 밀피의 캐붕으로 인한 탈주 1. 밀피가 라이더 자켓 입고 라이더 장갑과 선글라스를 끼고 찢어진 가죽바지까지 입은 후 손가락에 반지 대여섯개를 낀 뒤 간지나는 헬멧을 쓰고 오지는 오토바이를 타고 일을 때려치고 탈주닌자가 된다! 2. 탈주닌자가 된 상사를 붙잡는 직원들 하지만 밀피에게 불가능이랑 없다. 3. 그렇게 모든 일이 고스란히...
* 우아하게 샴페인 잔을 들고 담소를 나누던 고고한 자선 파티가 광란의 각축장이 된 것은 불과 몇 시간만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파티의 주최가 희대의 파티광이라고 불리는 그 토니 스타크였기 때문이다. 대리석으로 고급스럽게 장식된 분수대에서 클럽 비트에 맞춰 스파클링 와인이 춤을 춘다. 주최자인 토니가 양 팔에 미모의 여성을 한 명씩 대동하고 자취를 감춘 후...
· 바지 케이스케 / 場地圭介_ 남각시님 · 하네미야 카즈토라 / 羽宮一虎_ 에어님
그 날은 평상시 보다도 더 추운 날 이었다. 이노는 두손을 교차해 팔을 잡으며 오들오들 떨었다. 이노는 여름에서 가을 그리고 겨울이 싫었다. 차가운 공기가 피부에 닿아 느껴지는 한기가 싫었다. 평소보다 일찍 일을 끝낸 이노의 열굴에는 피곤함이 서려있었다. 병원 밖으로 나가니 시카마루의 차가 보였다. 시카마루도 이노를 발견하곤 창문을 내려 손짓했다. 시카마루...
상단 썰 기반 단편 BGM 약속_레브 너의 환상 환상1. 喚想 지나간 것을 돌이켜 생각함.2. 幻想 현실적인 기초나 가능성이 없는 헛된 생각이나 공상.3. 幻像 사상(寫像)이나 감각의 착오로 사실이 아닌 것이 사실로 보이는 환각 현상. 누군가 뒷통수를 세게 치고 간 것 마냥 머리가 얼얼했다. 오늘 햇살이 이정도로 밝았나? 눈이 시릴 정도로 강하게 내리쬐는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김래빈은 차유진을 좋아한다. 김래빈에게는 이 말이 1 더하기 1은 2처럼 당연한 사실이다. 차유진은 김래빈을 친구로서 좋아한다. 그 친구로서의 네 글자가 김래빈에게는 사형을 선고받은 죄수의 심정만큼이나 괴로운 사실이다. 네 글자의 무게가 만드는 선이 얼마나 관계에 제한적인 영향을 주는지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이다. 외국에서 학교를 다니다가 한국으로 왔다는 ...
Reading by. 구리 님(@CallofGuri) 언제나 그렇듯 리딩 파트 별로 혼자 구구절절 떠들어 뒀습니다 ^_^ 이번엔 사진 위주 백업인듯라노벨이라뇨 「 경문학 」 입니다만? 여기서부터 설레기 시작했음 진짜 실환가 예 실화입니다 신뢰의 구리님 타로 그리고 이제 여기서 BPM 190됨 그리고 여기서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실환가ㅋㅋㅋ...
찌통 써주세요.... 이재현이랑 김선우 한 10년은 넘게 본 사이이고 5년은 사귀었을 것 같음. 그 길었던 시간만큼 이재현은 김선우를 털어낼 수 없고 지울 수도 없을 것 같음... 김선우가 죽고 같이 살던 집에 있던 김선우 물건 다 정리하려고 하는데 그때마다 울면서 아무것도 정리 못했을 것 같음. 김선우가 쓰던 방문 손잡이만 잡아도 눈물이 차오르고 큰맘 먹...
LIVE+셔플 스포 요소있음 나유타가 돌아오면서 시키와 서로 다시 친구가 되었고 같이 놀러다니고 노래도 하고 전보다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둘 예전엔 나유타 몸이 안좋았던 터라 오랫동안 같이 있지는 못했는데 지금은 나유타도 건강해졌으니 밤늦게까지 놀러다니지 않을까 전보다 더 친해졌다면 친해졌고 서로를 소중히 여기기에 다른 사람이 보면 너무 순수하다 생각할...
* 하얀 배경으로 먼저 읽은 후, 검은 배경으로 다시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나는 별이지만, 항성이 되지 못한 위성. 하지만 태양을 향해서 발을 딛는다.나를 빛나게 해주는 그 태양을 향해서, 나를 얽매는 인력은 벗어두고. 김별. 별이 되어라, 환히 빛나며 세상을 나아가거라.그런 의미가 담겨있다고 하던가? 그 날도 수많은 별이 반짝거리는 여름날, 칠석 ― 7...
열여덟에 나무를 좋아하는 그 아이는 그 무엇도 잃을 수가 없다. 사소한 작은 것들부터 친구들, 가족들, 자신을 포함한 모든 것을 지켜야만 한다. 무언가를 잃는 기분과 곁에서 내 것들이 떠나가는 그 기분은 어떤 말로도 형용할 수가 없었으니. 작은 손 꼼지락거리며 손가락으로 숫자를 세던 꼬맹이는 배신당해 가장 소중한 친구들을 잃었고, 그때 감상은 영원히 뇌리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