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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Attention! -본 글은 R-15로, 다소 어두운 분위기로 흘러갑니다. 소재, 대사, 묘사 중 다소 잔인하거나 강압적인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이카게, 미야카게, 쿠니카게, 킨카게, 모브카게 등 총체적 카게른입니다. -부상, 사망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등장하는 모든 등장인물은 성인입니다. 강압적인 분위기 묘사가 나올 수 있으니 열람에 주...
맥주 두잔에 취해버리는 유연. 그렇지만 방송계 일하면... 거기다가 대표면 술자리도 많을 거 같음. 진심 데이트도 그렇고 아마 직원들끼리 술자리도 가지고 그럴텐데... 술 마시고 집에오면 침대에 앉아서 유연이 닮은 하얀 토끼인형 붙잡고 주절주절 이야기했으면 좋겠다. 오랜 철야가 끝나고 프로젝트 끝난 기념으로 직원들이랑 회식하고 며칠만에 집에 들어온 유연. ...
민현은 이러다가 진짜 해야하는 얘기는 하지도 못하고 날새겠다 싶어서 설명을 서둘렀다. "아무튼간에 자시는 쥐가 활동하는 시간, 축시는 아침에 소가 밭갈이 준비를 하는 시간, 인시는 호랑이 기운이 강한 시간, 묘시는 달이 중천에 떠서 달토끼가 보이는 시간, 진시는 하늘을 나는 용이 비구름을 준비하는 시간, 사시는 뱀이 잠들어 사람을 해치지 않는 시간, 오시는...
미치도록 → Love Letter 순으로 들으면서 적어두었습니다. like 동완의 입장 & 혜성의 입장... 아직까지는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쬐는 가을에서 차가운 공기가 몸을 휘감는 겨울로 계절이 바뀔 즈음에 만나게 된 혜성과 동완이 연애를 한 지 5년을 채워가던 해, 사랑이라는 것의 온도가 식어가는 것을 두 사람이 느낄 정도로 사이가 미지근해짐. 영...
BGM : https://youtu.be/bomHuRPlzt4 (가사, 원곡은 글이 다 끝난 후 봐주시고 들어주세요🙏) 0. " 우리 그만하자. " " ... 어? " " 우리 이제 보지말자고. " -결국 최예나는 조유리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 . . . . 1. -둘이 연인 사이가 된 지 600일쯤 됐을 무렵 최예나는 조유리에게 대뜸 생각할 시간을 갖자...
시로는 핸드폰을 가만히 침대 위에 내려다 둔 채 시선을 옮기질 못했다. 평소 같으면 바로 답장을 해야하는데. 아르바이트 8시부터 12시까지 하는 거 다 아는데. 부모님 카페라서 문자 답장 할 수 있는 거 다 아는데! 짜증나. 짜증났다. 아니, 애초에 짜증을 낼 자격이 없었다. 일방적으로 키스에게 화를 내고 짜증낸건 자기니까. 시로는 핸드폰을 앞에 두고 매트...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냥"이란 말은 대개 별다른 이유가 없다는 걸 의미하지만, 굳이 이유를 대지 않아도 될 만큼 충분히 소중하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_이기주, 언어의 온도 (함께 들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 이름 석자만큼 새벽이 중요한 존재로써 자리잡은 지도 어느새, 셀 수 조차 없을 만큼 오랜 날이 지난 그 날의 새벽. 나도 모르게 새벽 하늘 보러 밖으로...
1.아저씨 싫어요. "그만 기분풀어 알파, 원래 그렇잖아." "아, 몰라 그 선생 되게 재수없다니까" 베타의 위로가 무색하게 알파는 떡볶이를 퉁명스럽게 짝이없는 표정으로 거칠게 포크로 내려 찍었다. "아앗! 튀겻잖아 알파!!!" "알게 뭐야, 옷도 빨개서 티도 안나는구만" "뭐? 너가 빨래 할것도 아니면서" "흥, 그럼 그 부분 핥아 드시던가!" 베타가 토...
게임 속에서는 눈 앞이 아찔해지는 경험을 할 때 예를 들면 총 쏘면서 싸우는 게임을 하다가 내가 총이나 칼을 맞을 때나 격투 게임을 하다가 체력이 급격히 줄어들 때 정도에 화면이 순간적으로 빨갛게 되는 일이 있다. 이게 현실에서 가능한 건지는 잘 몰랐는데 얼마 전에 한 번 경험했다. 집 공유기가 제멋대로 먹통이 되어 버려서 수리기사가 올 때까지는 피씨방에 ...
비유하듯이 아니라, 내가 물 밖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아, 진짜로 물 밖에 있지. 공기가 있구나, 산소가 있구나. 숨이 막히는 이유는 잘 모르겠다. 공기의 맛이 무척 슬픈 맛. 눈물맛이라고 하기에는 맛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살려줘. 살려줘. 살려줬으면 좋겠다. 아니면 나를 죽여버리던가. 둘 중 하나도 선택받지 못할것이다. 죽어버리는것은 이미 실패했는...
모른 척 이대로 계속 가볼까? 목적지에 가까워지자 문득 스친 생각에 벨을 누르려고 올려둔 손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며칠 동안 연가를 쓰고 출근하는 길이 그리 달갑진 않았다. 쉬는 게 쉬는 것이 아니었던 탓에 차라리 출근하는 게 낫겠다 싶었는데 역시 출근이라는 건 태생이 거부 하는 게 분명했다. 아니, 어쩌면 지독하리만큼 자욱한 안개 때문일 수도. 들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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