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원 2차 창작: https://ssm4479at1er.postype.com/post/9944045 모든 것은 갑작스러웠다. 이 현상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왜 시작되었는지는 란조차도 알지 못했다. 어느 날 갑작스럽게 들었던, '저런 싸가지 없는 애는 아무도 안 좋아할 거야'라는 뒷담화에서 시작되었던 걸까, 아니면 인터넷에서 봤던 '솔직히 다른 멤버들이 란...
서광의 시즌이었나, 여튼 세인트 14가 주역이었던 시즌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시간의 회랑 포함) *세인트-14에서 14를 '십사'가 아닌 '포틴'으로 발음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작성하였습니다. 세인트-'십사'는(X) 세인트-포틴'은'(O) 석관 하나를 중앙에 두고서 둘러싼 층계 겸 의자에는 수많은 사람이 앉아 있었다. 몇몇 수호자들은 고스트를 꺼내 누군...
트위치 900팔로워 기념으로 캣닢단 분들 취향 받아 작업했습니다! 자유롭게 채색 가능한 색칠공부용 틀을 배포합니다.팔로우해 주시고 취향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고양이 인수 여캐- 선한 인상의 고양이상- 계략적인 느낌- 중단발 쉼표머리+생머리- 피폐- 손하트- 셔츠에 하네스, 언밸런스 H스커트 * 자유롭게 채색 후 게시하실 때 꼭 #케일리안_색공 해시...
+주의 : 살인, 신체 절단, 유혈, 약고어, 시체, 타살 + [부상, 협박, 살해 모의 등]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조그만 분량의 사이드 스토리입니다. 후반 파트에는 ** 진상과 연관된 내용이 가득 ** 하니 수사반의 추리로 진상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스킵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 카페는 번잡한 미국의 도로 교통과는 달리 한적했다. 장사가 안 돼서 사람이 없는 한적함이 아니라, 오히려 그 한적함이 아늑하게만 느껴지는, 분위기 좋은 카페였다. 그리고 그곳에는 연륜이 담긴 얼굴을 채 숨기지 못하는 남자가 있었다. 그는 이곳의 사장이었다. 카페 내부 분위기와 무척 잘 어울리는 스타일의. 여느 때와 다름없는 아늑한 공기가 카페 안을 고르...
비노엑 총리궁 최상층 총리실의 좁디좁은 배기 파이프. 그 속을 한 아이와 흰 갑옷의 클론 트루퍼가 기어가다시피 활보중이다. "지휘 본부, 여기는 스트라이크 팀, 응답바람." "....치익-스트라이크 팀, 여기는 지휘 본부. 암구호 확인 바람. 박타!" "물곰!" "암구호 양호. 현위치 보고바람." "총리실 위 배기 파이프에서 대기중. 타격 명령을 내려주기 ...
조슈아 혼자 있는 꼴을 못 보는 상냥한 아발론의 기사들과 싫은 건 아니지만 낯설고 부담스러운 조슈아의 우당탕탕을 목적으로 썼습니다. 결과물은 좀 다르게 나온 것 같지만 적당히 걸러서 봐주세요!/ "뭘 보고 계세요?" 샬롯은 그렇게 말하며 프람이 보고 있는 방향으로 저도 고개를 돌렸다. 시선의 방향을 따라간 곳에는 한적한 잔디밭이 있었다. 오래 살필 것도 없...
*유중혁의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원작과 관련 없습니다. *등장인물 모두 대학생이고 동갑입니다. *시간대가 4~5월이라고 생각하고 봐주세요. "후..." '여기까지 오는데 한 번을 안 일어나는 군.' 자취방에 김독자를 데려오면서 김독자가 일어났으면 했지만 김독자는 평소 술을 먹으면 그렇듯 일어나지 않았다. "우움..." "김독자, 씻고 자라." "..." ...
"네가 방금 여자앨 내쫓았잖아." 메이린을 여자애라고 지칭하는 게 거슬렸지만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닌 것 같았다. "뭐, 뭐라구요?" 신의 목소리가 불안정하게 흔들렸다. 키라는 옷깃을 천천히 풀었다. "난 딱히 상대를 가리진 않거든." 키라는 나른하게 웃으며 느릿한 걸음으로 다가와 신을 벽의 가장자리로 몰아붙였다. 뒤늦게 말뜻을 이해한 신이 얼굴을 붉히며...
다른 이들 앞에서 벌을 받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한두 번이 아니었다. 어차피 연우에게 중요한 건 주인인 예령의 뜻일 뿐이기에, 그는 저의 교육이 공개적으로 행해지든 비공개적으로 행해지든 개의치 않았다. 공개 교육으로 인해 더해지는 수치심 역시 제가 응당 받아야 할 몫이라고 여겼기 때문이었다. 이전에도 몇 번이나 처벌이라는 명목하에 공개적인 처벌을 당해본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