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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원작: https://archiveofourown.org/works/4909624/chapters/11329144 원작자에게 번역 허락을 받은 번역물이며, 해당 게시글의 1차적 저작권은 원작자에게, 번역물에 해당하는 2차적 저작권은 저에게 있음을 밝힙니다.트리거를 포함하고 있으며, 폭력적이고 강압적인 상황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읽기 전 주의를 요합니다....
약속 시간은 12시 정각. 사장인 석진, 셰프 윤기, 바텐더 남준, 알바생 태형, 남준이 같이 일하자고 데려온 호석까지 다 모였는데 지민만 늦었다. 시계를 계속 확인하다 전화해봐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묻는 남준을 밀어내고 석진은 늦으면 늦나 보다 하면 되지 첫날부터 너무 닦달하지 말라고 대답했다. 일단 윤기의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시식하기로 한 자리라 윤기는 ...
- 너 때문이야! 너 때문에…!! 벌떡. 찬성은 이불을 박차고 일어났다. 꿈이였다. 날 향해 지르는 악에 받친 소리. 오열하는 가족들. 망신창이가 된 나. 깊게 한숨을 내쉬고 아파오는 머리에 관자놀이를 꾸욱 눌렀다. 협탁 위에 올려 둔 핸드폰을 들어 시간을 확인했다. am 7:03. 지금 네가 있었다면 아마 아침을 준비하고 있지 않았을까. 된장찌개가 진짜,...
커미션 진행했던 이미지들입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셋 다 너무 즐겁게 작업했어요. *현재 커미션은 받고 있지 않습니다.
"좀 더 애교가 많은 애인은 어때?" 시선에는 흔들림이 없었다. 마치 오래전부터 말하려고 준비한 듯이 아주 자연스러운 말투였다. 우현은 하연의 물음에 하연의 허리 언저리에서 다독이던 손을 멈추고 느릿하게 부르던 흥얼거림이 멈췄다. 우현은 흥얼거림과 다독임을 멈춘 채 자신을 바라보는 하연의 눈을 바라보았다. 세상의 별을 받아 넣은 듯 자신감 넘치고 반짝이는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생각보다 성인 건 걸 많이 좋아해주셔서 몸둘 바를,,, 제 거지같은 필력이 생각보다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나봐여,, 전 20명 이상이 제 거지가튼 글을 읽어주실거라고 꿈에도 몰랐던,,,;ㅁ; 혐생에 치여 살고 있긴하지만 최대한 글을 많이 올려보려고 노력하고 있고, 못해도 주에 1번은 올리자고 다짐했는데 요새 잘 지키려고 하는 제 모습을 보니 뿌듯하기두 하구,...
*구매 시 주의사항* 1. 총 4부까지 예정된 글이나, 2부에서 연재 종료된 글입니다. 3부 4부 연재 계획은 아직까지 없습니다. 2. <못난이 팬클럽> 작중 등장하는 커플링의 비중은 짐랩, 국랩, 슈랩, 홉랩, 뷔랩,,,진랩 순입니다. 3. 1부 2부 합하면 250p가량의 분량입니다. 가격에 대한 문의는 받지 않겠습니다. 4. 하단의 소장본 관...
그날, 낯선 프랑스 요리 냄새를 한가득 묻힌 채 돌아온 태형은 찬물로 빠르게 샤워를 하고, 목이 쭈글쭈글 늘어난 티셔츠 차림으로 침대에 누웠다. 날씨 탓일까, 새로 꺼낸 베개와 침구에서는 조금 꿉꿉한 냄새가 났다. 하지만 금방 몸이 몽롱하게 늘어진다. 고개를 오른쪽으로 살짝 돌리자 엉성하게 동그라미 표시가 되어있는 달력이 보였다. 아, 맞다……. 하마터면 ...
라이트님의 글은 사실 다른 걸 리뷰하려고 했다. 이 존잘님의 포스타입 페이지에는 멋진 작품이 너무나도 많다. 내가 특히 좋아하고 많이 읽은 작품은 '내 어린 날의 열락'이다. 그런데 어쩔 수 없이 이것부터 쓰게 되었다. 빠져버렸기 때문이다. 희망이 없는 사랑, 지민이가 고등학교 졸업식장에서 쥐고 있던 노란 튤립의 꽃말이었다. 지민이는 치매 할머니를 모시고 ...
*앞 부분만 읽으셔도 뒷 내용에 지장 없습니다. 면숮이나 숮면이 보고싶지 않은 분들은 안 보셔도 됩니다. 조미연이 고개를 숙이고 손바닥을 눌렀다. 송우기가 조미연을 쳐다보다 휴대폰을 들어 시간을 확인했다. 오후 1시 12분. 주말이라 늦게 일어났더니 밥 시간을 못 맞췄다. 침대에 가만히 있는 조미연의 앞으로 다가가 앉았다. 빨개질 정도로 손바닥을 누르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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