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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한참동안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가 들려오는 인사에 퍼뜩, 정신을 차렸다. "아, 네 안녕하세요.." 망할, 또 목소리가 작아진다. 태어날때부터 소심했던 내 성격, 먼저 다가가지 못하고 그저 바라보기만 했었기에 나는 내 성격을 무지 싫어했다. 친구들이 금세 새 친구에게 다가가서 말을 걸었던 반면, 나는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그저 친구들이 그 친구에게 나를 소...
제이크 로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마크 스펙터를 제대로 부른 적이 없다. 신의 장난, 저주 혹은 축복. 어쨌든 조그만 인간의 머리로는 알 수 없는 그 일은 갑자기 일어났고 하나의 몸을 가지고 있던 세 사람은 이제 각자의 심장을 가지게 되었다. 그게 약 한 달 전의 일. 그러니까 제이크 로클리는 거의 한 달 동안 마크 스펙터를 마크, 혹은 스펙터라고 부...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포포링 -45- “이제 기분은 좀 풀렸어? 그러면 이만 형제싸움은 그만하는 게 어때. 그는 이미 수백 ...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포포링 -44- “읏…!” 재브라가 뒤로 물러났다. 그러자 이번에는 가차 없이 총알이 날아왔다. 타앙,...
* 이 이야기는 단간론파 원작에서도 어나더에 들어가는 스토리입니다. 읽기 전에 '절대절망소녀'를 플레이 하고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스포일러 및 원작파괴가 많으니 읽기 전에 주의해주세요.* 원작이 원작인 만큼 잔인한 묘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문제가 있을 시 성인으로 돌리겠습니다.* 팬 창작 스토리로 단간론파, 단간론파 어나더 원작과 아무런 연관도 없음을 ...
정말 갑작스러운 어느 날 면경 앞에서 옷을 갈아입던 청명이 자신의 몸을 보고 충격을 받게 된다. 본래 적지 않은 흉을 가지고 있던 몸이지만 지금의 몸은 아이의 몸이라 하기 힘들 정도로 흉으로 얼룩져있었다. 특히 자신의 왼쪽 팔이 이어지는 부분은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수없이 많은 흉이 져 있었다. 마치, 수많은 전쟁을 격은 이의 몸 같아 보였다. 청명은 차...
* 실제 인물, 사건, 단체, 배경과는 아무 관련 없습니다! 모두 가상입니다. 이래서 씨씨 사내 연애 덧붙여 동종업계 사람까지도 만나면 안된다니까. 상부에서 붙여준 파트너 이름 보고 기함했다. 동명이인이라 하기엔 흔하지 않은 이름이라 그럴 가능성도 없다. 계약서 지장 찍고 나와서도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 건물 밖으로 나가서야 동헌은 꾹꾹 참았던 말을 ...
* 오타 수정 O * 트위터에 작성한 썰을 일부 수정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추후 내용이 수정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검협 청명이 십만대산에서 숨을 다해가는 검존 만나는 거 보고싶다. 끊어져 가는 숨을 겨우 뱉는 검존을 잠시 바라보다가 다가가선 꼭 끌어안고 얘기해줬으면 좋겠어. "너에게는 이것이 최선이었음을 알아." "...수고했다" 주변을 돌아보지 못했...
첫만남 ㅡ 당연히 받아줬다 (무려 응애 오검) > 검존이 죽고 5년후 거지 청명으로 환생해서 삼대제자로 화산에 입문 한다면 블라ㅏ~~ 백천 시점
*1만 4천자 차가운 어둠 속을 헤맨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새카만 어둠은 두려움을 낳으나 오히려 포근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자신의 존재마저 전부 지워주는 기분이다. 이곳에 가만히 있으면 어디가 위고 아래인지. 어디가 앞이고 뒤인지도 모르게 된다. 그것이 더할 나위 없이 편안했다. 바닥이라 생각되는 곳에 몸을 누였다. 손을 뻗어보지만 이젠 자신의 신체...
https://youtu.be/_VESL9tO5i0 느릿하게 닿지 않는 땅 위를 유영한다. 발끝은 흐려지고 흩어져서 결코 어딘가에 붙지 않는다. 이렇듯 땅에 발붙일 권리는 허락되지 않으나, 좋은 점은 하나 있다. 허락받지 않아도 남의 집을 드나들 수 있다는 점. 강명은 오랫동안 타인이었던 이의 소파에 앉는다. 아니, ‘머무른다.’ 고개를 돌려본다. 소파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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