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리버스 X취향 주의트위터: @_0_right
{참석자}화이트메인, 토라스 트롤베인, 죽음군주 앰버카일루스, 나즈그림, 다리온 모그레인{메뉴}수라마르 코스요리, 잉어풍미의 폭풍가오리, 창꼬치 아옳이, 지맥구이 갈비, 드로그바식 연어
#1 영훈X학년 영훈은 학년이보다 두 살 나이가 많은 형으로 학년이가 턱받이에 침을 질질 흘리는 아가때부터 알고 지내던사이다. 그러니까 올해로 17년째 옆집에서 얼굴을 보며 살아온 사이라는 것이다. 영훈과 학년의 부모님은 서로를 좋은 이웃이라고 생각하며 친하게 지냈고 그래서 5살의 영훈은 맨날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식탁 위에 간식으로 놓여진 카스테라보다도 더...
프로포즈 "율리우스 유클리우스의 이름으로 나츠키 스바루 그대와 정식으로 교제를 요청한다." "라인하르트 반 아스트레아의 이름으로 나츠키 스바루 그대와 정식으로 교제를 요청한다." 스바루는 둘의 말을 듣고 반쯤 넋이 나갔다. 율리우스가 검술과 체력훈련을 도와주겠다고 하길래, 왕도에 머무는 동안 날마다 만난 건 사실이었다. 율리우스네 집에서 밥을 얻어먹고 가거...
너를 생각하면 달뜬 열기가 피어오른다. 정오의 태양 아래에 서 있는 것처럼 얼굴이 홧홧하기도 하고, 밥을 먹었음에도 끼니를 거른 것처럼 뱃속이 헛헛하다. 아무리 먹어도 공복을 채울 수 없다. 땡땡이를 치고 시원한 그늘 아래에 있어도 뜨거운 기운이 가시지 않는다. 더위와 허기는 끈질기게 엉겨붙어 내 숨을 조른다. 나보다 덩치가 작은 타인의 옷을 억지로 껴입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세상에는 존재만으로도 미운 존재가 있다. 식을 올리지 못한 아내와 한 번도 안아보지 못한 딸. 내게는 그 둘이 그런 존재였다. 당신은 자랑스레 그들을 내게 소개했고 나는 웃으며 그들의 사진을 보았다. 천진난만하게 미소를 띄고 "예쁘네요."라고 그들의 칭찬을 했다. 당신은 아무것도 몰랐다. 내가 어떤 마음으로 당신의 가족을 입에 올렸는지. 누가 당신을 죽음으...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범한 날이었다. 당신은 신관 일을 하고 나는 당신의 집에 앉아 무료한 나날을 보냈다. 예전처럼 일이라도 시키면 좋으련만, 당신은 한사코 나를 붙잡고 앉혀놨다. 내 정체가 밝혀진 이상 도시를 마음껏 돌아다니면 곤란하다고. 당신을 곤란하게 하고싶지 않았기에 나는 당신의 말을 따랐다. 평범한 날이었다. 유달리 당신이 내 앞에서 부끄럼을 많이...
그녀는 가끔 사람 속을 뒤집어놓는 말을 아무렇지않게 할 때가 있다. "사람이 때 되면 죽어야지." 지극히 당연한 말이었으나 그녀는 내 처지를 한번이라도 고민을 한 후 말을 꺼내야했다. 그녀가 그런 말을 할 때면 나는 불같이 화를 냈다. 소리를 지르고 물건을 던지면서 발악을 하다가 마지막에는 울면서 끝이난다. 당신이 어떻게 그런 소리를 할 수 있냐고. 나는 ...
가만히 네 얼굴을 들여다본다. 술냄새를 폴폴 풍기며 반짝이는 두 눈은 무얼 기대하고 있는걸까. 잠시 고민을 해본다. 너는 벌겋게 달아오른 볼을 내 어깨에 부빈다. 서장님. 서장님. 좋아해요. 꼬이는 발음으로 용케 말을 하고 있다. 내 몸이 뻗뻗하게 굳어간다. 평소라면 장난으로 넘길 터였다. 그러나 이번만큼은 다르다. 나는 네 눈에서 빛났던 기대의 정체를 알...
헤어지자. 그토록 망설이던 말은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나왔다. 넓어 보이기만 하던 녀석의 어깨가 살짝 움츠러드는 것이 보였지만, 내 쪽으로 천천히 고개를 돌리는 녀석의 뒷모습에 나는 황급히 등을 돌렸다. 녀석이 어떤 눈으로 바라보고 있을지, 헤어지자고 먼저 말했으면서 우습게도 그것이 두려워져서 나는 녀석의 대답을 듣지도 않고 연습실을 빠져나갔다. 다행이었다....
마왕 단 쿠로토의 마왕성에 납치되어 인질이 된 호죠 에무는, 감옥에서 자는 것밖에 할 일이 없었다. 완벽한 숙면을 위해 당연하단 듯이 감옥을 빠져나와, 마왕성을 돌아다니던 왕자가 발견한 것은 여우 마물 쿠죠 키리야였다. 푹신해 보이는 꼬리에 마음을 빼앗긴 왕자가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건 금방이었다. “실례합니다~” “으응????” 순식간에 꼬리를 배게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