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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이 본편보다 길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쓰고싶었던 이야기가 아직 좀 많이 남아있다... 1. "그럼 나 술도 사줄래요?" 재윤은 잠시 고민하다 고개를 끄덕였다. 자주 가는 좋은 바가 있다며 영균이 재윤의 옆에서 길을 안내했다. 바에 도착한 것은 막 어두워지기 시작한 때였다. 시간이 아직 이른 탓인지 손님들은 없었다. 영균이 들어서자 바텐더가 오랜만...
“전투도 있었으니 잠시 휴식한 다음에 출발하자고.” 그렇게 말하며 잠시 말에서 내렸다. 높은 곳이 좋기는 했지만 말 위에서 쉬는 것과 지면에서 쉬는 것은 확실히 달랐으니. 게다가 해도 빠르게 저물고 있었기에 야영지를 물색해야 할 필요도 있었다. “페르난. 야영은 어디서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좀 내려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긴 너무 노출된 곳이...
적들은 서로 싸우느라 인간들의 움직임을 전혀 알아채지 못했다. 그것들은 오로지 앞에 있는 적을 물어 뜯고 공격하는데 모든 정신을 쏟아내었다. 그들은 적당히 공격을 가하는 척 하면서 뒤로 슬금 슬금 이동했다. 방벽앞에 준비된 절연체 위에 모두 올라 선 뒤 여진우는 임동주가 준 무기를 둘러맸다. 무기는 네모난 상자처럼 생겼는데, 마치 큰 베터리 모양과 비슷했다...
그렇다면 당신에게 있어서 의사라는 것은 그저 죽어가는 사람만을 살리는 것입니까? 아. 그는 어떠한 말도 꺼낼 수가 없었다. 명확한 문장으로 전해듣고서야 그는 깨달았다. 이 집의 문은 들어오는 사람에게 그 이름을 묻지 않고, 다만 그에게 고통이 있는가 없는가를 물을 뿐이오. 이럴 것이었으면 뭣하러 수백 번 닳도록 문장을 외웠던가. …돌아가도 괜찮겠습니까. 곰...
1. 히나타가 의사고 나머지 애들이 이제 환자면 샹기는 일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2. "어머 모모이선생님 그거 들으셨어요?" "어머 미사와 선생님 무슨 말이여?" "이 병원에는 아주 귀여운 선생님이 계시는데 소아과 쌤이 아닌데도 아이들에게 인기가 장난아니라니깐" "헤...... 근데 그 선생님은 어떤 병동분이세요?" "그분은 말이야......" 일반병동 정신...
수일 후 영지는 더욱 분주해지기 시작했다. 에브리나가 뿌린 전단을 보고 모여든 이들 대부분이 채용된 게 원인이었다. 그들 대부분이 가족들과 함께 이주를 결정하는 바람에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밀려들어 오고 있었으니. 덕분에 수백, 아니 족히 수천은 될법한 사람들이 영지로 몰려들고 있었다. 게다가 또 다른 문제도 발생하고 있었고. 웅성웅성- “이건 이것대로 힘들...
들어주시기! - “안뇽 너 엄청 크다. 우리 자몽이 두 배네.” 언제 졸업하나 까마득했던 것도 옛날, 눈 깜빡하니 대학생 신분을 벗어나 얼떨결에 작가가 된 영빈은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꼭 해야 했던 휴학을 제외하고 착실하게 학교를 다녔기에 조금은 쉬고 싶은 욕심이 들어 취업 대신 이곳저곳 여행을 다니며 그 날 그 날 보고 느낀 것들을 꾸준히 블로그...
알투스. 황금이 산처럼 쌓이고 크리스탈이 소낙비처럼 내리는 나라. 태양이 영원히 지지 않는 광활하고 비옥한 땅. 검 한자루로 대륙을 통합한 위대한 황제! -는 황실 아카데미에서 사용하는 교과서에나 실리는 내용이고, 날것의 현실은 전혀 달랐다. 선황의 무리한 정복전쟁과 사치로 거덜난 국고를 채우기 위해 속국을 탄압하고 백성들의 고혈을 쥐어짜니, 제국에 대한 ...
폭풍 같은 날은 순식간에 지나갔다. 그러나 그 남은 자리엔 막대한 고민과 걱정들이 남았고. 그것들은 모두 엘렌 왕자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었다. “젠장, 뭔 할 일이 이렇게 많아?” 펠지트 영주를 시작으로 많은 이들이 방문한지 10일 정도 지난 시점에서 집무실에는 서류 더미가 수북하게 쌓여져 있었다. 대부분 영주의 재가를 바라는 서류들이었기에 돌려보낼 수도 ...
https://youtu.be/Nf4zMyDeKfg (*읽을 때 함께 들어주세요.) 비참했다. 이 말 이외의 것으로 어찌 표현 할 수 있을까. 눈 앞에서 친구들의 마지막을 목격하고, 그것을 추스릴 새도 없이 감염증상을 보이는 이들이 있었다. 그래, 여기까지였다면 그는 버틸 수 있었을 것이었다. 수도 없이 지켜봐왔던 것이니까. 수도 없는 죽음을 살결로 느껴왔...
bgm과 함께 들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재윤이 생일 기념으로 작성했던 열여덟, 열아홉( http://posty.pe/byxsot )의 번외입니다. 먼저 열여덟, 열아홉을 읽은 후 읽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재윤아, 나야.” 8년 동안, 단 하루도 잊은 적 없는 목소리였다. 분명 매일을 들었던 목소리였는데, 야속하게도 제 고백으로 자취를 감추었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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