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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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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논알페스ㅣ 잔잔하고 담담한 설이다 도롱도롱 눈물이 날 것 같지만 뭔가 토닥토닥해주는 느낌이 있는 설이다. 각자에겐 각자의 사정이 있다. 어떤 사연도 상처도 보듬어 주는 헤일로의 작은 레스토랑 레이첼. 누구 하나 범상치 않은 모습의 사람들이 모여 가족이 되고 상처를 치유한다. 그저 덤덤하게 시작되고 이어지는 스토리다.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닌 각자의 이야기...
▼ 인어전설이 전해진다는 어느 작은 섬. 이곳의 전설은 세간에 알려진 것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였다. '정체가 들키면 그 인간을 홀린 다음 육체는 물론 영혼 마저 바닷속으로 끌고 내려간대.' 그 정도면 인어가 아니라 물귀신이라고 하는게 맞지 않나. 요코야마는 그런 전설따위 믿지 않았다. 여타 전설이나 민담들이 그렇듯 비과학적이었고, 그런 걸 믿을 나이는 애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는 아직도, 그 별을 좇아 이곳저곳을 헤매는 중이다. 나의 별, 나의 행성. 우린 언젠가 다시 만나게 될 거야.
11월 10일, 한유진은 내일을 위해 세운 참으로도 방대한 계획이 있었다. 넓은 사육소 한가운데 혼자 서서 손가락까지 꼽아가며 무어를 저리 중얼거리는 것일까? 조금만 엿들어보자. “우선 우리 유현이랑 예림이랑, 명우도. 그리고 노아 씨랑, 현아 씨랑 소영 씨, 에블린 씨, 리에트. 유현이 잘 도와주시는 성한 씨랑 시명 씨, 하얀 씨한테도 드려야지. 경훈이 ...
안녕하세요. 자기 전에 포스타입에 들러서 또 새벽갬성★에 글을 써보는 완하입니다. 지금 형라뷔에 가져갈 회지들을 꼬물꼬물 내지편집을 하고 있어요. 사실 입덕 후 정말 너무 빠른 시일 내에 어떤 온리전을 나가본다는 것이 떨리고8ㅁ8 무섭고 솔직히 그렇습니다. 나는 바보야 엉엉 8ㅁ8하면서 벌벌 떨며 꿍얼꿍얼 일을 하고 있는 요즘이에요. 이런 저런 일상들을 보...
그 가게는 마을의 북쪽에 위치한 산의 초입에 자리 잡고 있었다. 세월의 흔적이 쌓인 오래된 가게에는 현판도, 판매하는 물건들을 작성해둔 안내판 따위도 없었다. 영업 중임을 알리는 안내판만큼은 문에 부착된 창문 안쪽에 걸려 있었다. 그런 가게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남자는 눈을 몇 번 깜빡였다. 나이를 가늠하기 힘들 정도로 아름답고 깨끗한 얼굴이었다. 그러나 눈...
안녕하세요 이런 합작은 싫어! 의 주최자 오하입니다! 이렇게 따로 글을 쓰는이유는 당연하게도(?) 합작 글을 올리고 모집하기 위해서죠! 본론으로 넘어갈게요 드레스코드는 꽃! 아무거나 다 상관없어요 뭐 화관도 괜찮고 꽃무늬 옷도 괜찮고 아무튼 꽃으로 일부분만 맞춰주시면 됩니다! 하지만 다나는 옷 자체가 꽃이라 어 다나 꽃으로 맞춘건데요? 이러시면 안됩니당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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