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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더노티카라고 양자적 힘으로 무서운 장소를 찾아 주기로 유명한 어플이 있다. 나는 호기심에 그 어플에서 한 장소를 찾았고, 폐가로 향하게 되었다. 폐가에는 한 흰색 귀신이 있었다. 온몸에 분칠을 한 것처럼 하얬다. 나는 귀신 사는 곳인지 모르고 무단침입을 한 게 미안해서 그 집 근처에 꿀떡을 두고 갔다. 돌아오는 길에 어떤 나이 든 여자가 나를 따라와서 내...
계단을 오르고 있었다. 계단 통로 옆에는 지하주차장이 있었는데, 무심코 시선이 지하주차장 방향으로 향했다. 그때 보였던 것은 무릎을 꿇고 지하주차장 기둥에 머리를 박고 있는 여자였다. 온몸이 갈색이었다. 본능적으로 저건 사람이 아니며, 걸리면 X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는 계단을 뛰어 올라갔다.
밤 늦게 밖에 있었던 날이었다. 가로등 및에 흰 덩어리 같은 것이 돌아다니는 것이 보였다. 더 자세히 들여다 보자, 그것은 곧 흰 사람 같은 것들이 뭉쳐서 덩어리 같은 모양을 형성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열두 살 여름, 나는 잠에서 깨어났다. 내가 잠에서 깨어나서 옆을 봤을 때, 한 붉은 빛이 나는 여자가 머리를 산발하고 무릎을 꿇은 체로 바닥에 앉아 있었다. 여자는 아주 짧은 시간 동안 내 시야에 있다가 사라졌다.
알립니다! 8월 8일 20시 30분 기준, 송태섭의 영혼이 차원 넘는 이야기 5편 태섭의 대사 중 일부를 수정했습니다. 아주 큰 변화는 아니긴 한데요… 설정에서 충돌하는 부분이 있어서요^^;; 다시 찾아보실 정도로 큰 변화가 있는 건 아니지만 일단 고쳤으니 말씀드려봅니다. 아마 앞으로도 나사 빠진 문장이나 잘못된 표현들을 수정하는 작업들을 꾸준히 하게 될 ...
무화과 숲 최종 외전 최종수X주찬양 본편 https://posty.pe/rfjnpm 외전 Side A-B https://posty.pe/7g5aga - 최종 외전 때아닌 한파의 추위가 뼛속까지 아리게 스몄다. 이제 막 교복을 벗은 아이들은 새로운 꿈을 안고 캠퍼스에 발을 들였다. 입학할 때 되면 따뜻할 줄 알았는데 아직 겨울 같아. 학관 엘리베이터에서 한 ...
얼망인 9 📢 아침 8시 공항 집합 안실명 헐 ㅁㅊ 얘들아 ㅈ대따 부승관(아나) 뻥치지마 안실명 맞아 뻥이야~ 부승관(아나) 저럴줄 알았어ㅡㅡ 안실명 부승관 눈치 개빨라 진짜 부승관(아나) 늦는 사람 안봐줘 알아서 제주도로 날라와 안실명 다들 오고 있니? ㅇㅇ 홍지수랑 가는중 홍지수 오늘 옷.. 감당하기 힘들다 최승철 뭐길래 이따 봐봐 최승철 원우야 실명이...
나는 내 나이 또래 아이들은 모두 이러고 사는 줄 알았더란다. 나는 내 나이 또래 아이들은 모두 이러고 사는 줄 알았더란다. 구닥다리 시골 마을. 부모님이 이혼하고 이 동네로 이사 온 지 삼 년이 다 되어가지만, 나는 여전히 학교 근처에 울창한 숲이 있다는 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 멋진 공원도 아니요, 잘 관리된 산책로였다면 말을 않겠다. 잡초가 듬성듬성...
영중은 똑똑하고 영리했다.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을 가지고도 사람을 해치지 않고 암탉과 병아리를 노리면서도 그들을 지키는 개, 고양이에게 대놓고 덤벼들지도 않았다. 이따금 산에 약초 따러 온 심마니나 나물 캐러 온 계집아이들을 멀찍이서 구경하다 바람에 범, 이리 같은 놈들 냄새가 실려 오면 캥! 짖어서 위험을 알려 주고 도시락을 나눠 받기도 했다. 영중이 가...
주식과 미디어를 정말 많이 접하는 MZ 세대의 대표주자로써 항상 느껴왔던 것 2가지가 있는데 : 첫째, 주식을 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는 것과 둘째, 주식으로 돈을 번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것이다. 다들 주식은 시작도 하지 말아라 하지만, 유튜브만 봐도 슈퍼개미들은 넘쳐나고, 내가 지금 글을 쓰고 있는 플랫폼인 포스타입만 봐도 <몇백만 벌었다>, ...
스포일러 O | 230805 밤 공연 기반 . . . 우빈아. ……. 우빈아, 일어나. - 구본하는 잠이 많다. 낮부터 밤은 물론이거니와, 하루종일, 그것도 아니면 며칠 동안 잠에 홀라당 취해선 비몽사몽 말도 제대로 못 할 때도 있다. 잠이 많다고 썩 나쁜 것만은 아니다. 구본하가 못 하는 일, 혹은 해선 안 되는 일을 대신할 구실이 생기기 때문이다. 구본...
'코로나19에 맞선 간호사들의 이야기'는 오랜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분투한 간호사들의 회고록이다. 코로나19 종식 이후 코로나19에 맞선 간호사들의 노고는 점점 잊혀 간다. 간호사들은 무엇을 위해 그토록 처절하고, 힘들게 코로나19와 싸웠을까? 어려운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간호사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이든: 안녕하세요! 선생님. '코로나19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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