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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안녕. 너희들, 나를 알고 있지? ...뭔가 이어져서 글이 써내려가질 줄 알았어? 미안. 너희들이 원하는 건 아마 없을 거라고 생각해. 이건 내 자아로 너희들에게 말을 걸고 있는 거니까. 하하, 이상한 눈으로 보지 마. 당황하면 보통 웃음이 나오기도 하더라. 너희도 지금 그런 상태인 거겠지? 음, 아니면 굳은 표정으로 보고 있을지도 모르겠네. 하지만 너무 ...
주용빈. (용용,빛나는빈. 빛나는용. 뜻촌스럽다고놀림많이받았다) 스물여섯, 생물학적 남성. 백칠십구, 정상. 짙은 피부색에는 주근깨가 깔려있다. (콤플렉스) 느긋한 여우상에 짙은 고동색 눈동자, 머리카락은 그보다 살짝 연한 고동색. (가끔썬글라스를쓸때가있다) 머리 스타일은 고정 없이 매번 바뀌는 편이다. 어떨 땐 머리를 올려 머리띠로 고정하거나, 5:5 가...
노엘 사서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노엘 선생님. 문학부서 ‘삶과 소설’ 교사 베버니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저는 선생님 덕분에 잘 지냈습니다. 선생님께서도 부디 무탈한 나날이셨기를 바랍니다. 종종 아이들과 함께 도서관에서 수업을 할 때마다 많은 도움을 주셨던 것을 기억합니다. 부끄럽게도, 아카데미의 문학 교사이지만 장서들이 어디에 있는지 바로 찾...
2023년 8월 4일, 앤톤 찬영 리의 수영 생활이 종지부를 찍은 날이다. 자의는 아니었다. 대회에서 입은 어깨 부상이 발목을 잡은 거였다. 재활 치료를 받았음에도 한 번 손상된 어깨는 전처럼 돌아오지 못했다. 가방을 매거나, 물건을 드는 정도는 가능하지만, 수영을 하기에는 무리라는 게 의사의 진단이었다. 정말 아무 감정 없는 딱딱한 목소리로, 세상에서 자...
김래빈은 어떤 인간인가. 테스타의 랩 및 프로듀싱 담당.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음악적 재능. 박문대의 표현을 빌리자면 정치질로는 승리한 역사가 거의 없으나 판단능력은 쓸만함. 사나운 인상과 그렇지 못한 인성 뒤에는 유교토끼라는 별명이 따라붙는다. 연장자 뿐 아니라 그룹의 형들에게조차 예의바른, 깍듯한, 다소 눈치는 없지만 존경하는... 나이와 사회생활에 ...
담에 리메해야겄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우르릉 소리를 내며 또다시 번개가 친다.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렸는지 비가 들이붓듯이 쏟아진다. 날씨가 좋아질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 이런 날에는 배가 뜰 수도 없는 것은 당연지사. "하아..." 모포를 뒤집어쓴 파란 머리의 소년, 버기는 한숨을 쉬었다. 존경하는, 사랑하는 선장의 처형을 지켜본지 벌써 24시간하고도 한참이 지났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
영화 벌새의 대사 몇가지에 영감을 받아 창작한 소설입니다. 영감 받은 대사가 나오는 장면. 1. [00:45:31~00:46:36] 2. [00:14:12~00:14:52] 3. [00:55:23~00:55:48] “네가 아는 사람들 중에서 속마음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어?” 무릎 위에 한쪽을 올린 채 까딱거리는 발. 그 위에는 고풍스러운 멋의 기타가 얹...
서걱ㅡ 데구르르.. 중원에서 가장 신에 가까웠던 자의 죽음을 알리는 소리치곤 너무나 작은 소리가 전장에 울려 퍼졌다. “허억....헉..” 기어이 천마의 목을 베어내고 명실상부 천하제일인의 자리를 꿰찬 청명이 휘청이는 몸을 땅에 단단히 박아놓은 검으로 고정시켰다. “검, 검협이...!” 전장 어디선가 기쁨에 겨워 울먹이는 듯한, 어쩌면 이제 더는 없을 위험...
4. 태진은 반갑다는 듯 성큼성큼 창섭이 있는 테이블로 향했고 성재는 조금은 느린 걸음으로 그 뒤를 따랐다. 창섭에게는 두 명의 일행이 더 있었는데, 둘 다 태진의 뒤를 따라온 성재를 알아보고는 놀란 눈치였다. "형, 성재 알지?" "어, 어 알지 알지. 잘들 지냈어?" 성재는 태진의 발언에 자신과 창섭이 학교 때 붙어 다닌 사실을 전혀 모르는건가 싶어 잠...
#Event_4 log 모르겠어. 그냥, 모든 게 다 허무하게 느껴져서. 굳이 뭘 해보았자 의미가 있나 싶고. 나는 분명 이대로 썩어가다가 적당히 마르겠지. ... 하지만 네가 말을 걸어줄 때면 조금 다르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해. 너랑 있을 때는 재미있어. 다음에 또 말을 걸어주러 올 때가 기대될 정도야. 있잖아 플레이어, 만약 네가 말을 걸어주지 않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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