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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어쩌면 정말 내 우주는 너였을지도 모른다. 버스를 타고 한시간, 환승을 찍고 십분을 걸어 지하철을 타고 다시 한시간을 가면 너의 집이 있었다. 편도 두시간, 왕복 네시간의 거리를 나는 매일 오갔다. 멀미가 났지만 참을만 하다는 생각을 했다. 아니, 사실은 참을만 하지 않다는 걸 알고 있었다. 너는 이런 나를 알까, 가끔 궁금해했다. 이른 아침에 출발하면 오...
언제까지나 잊지 않아 같은 창에서 바라보았던벚나무 매미 울음소리 언제나 곁에 있었지함께 웃고 함께 울었던 나날들아무것도 버리지 않을게 걱정 하지 마 Friend곁에 있어도 Friend떨어져 있어도 Friend… 선우와 소라 선우와 소라의 관계는 캠프 이전부터 좋았지만 8/1시점 이후로 더 돈독해 졌을 사이다. 워낙에 제 속마음을 잘 말하지 않고 남을 챙기는...
ㅈㄱㄴ
[지불 완료(2.0)+화려추금(0.5)] 🔸성별:남 🔸키워드:바다/파도/고래/피폐한/밑의 아가와 비슷한 분위기의 옷(서양(?)) 괜찮으시다면 디자인 받는 아가는 이 아가와 앤관이나,친관을 맺고 싶답니다...! 어울리도록 캐디 부탁드려도 될까요...?(////) 블편하셨다면, 언급 부탁드려요ㅠㅠ 이 아가에겐 바다의 길잡이 라는 설정을 붙여주었답니다:) 까칠하...
검은 천장과 우주와 나의 . 재민 형, 자요? 내 말소리가 검은 침대 천장에 부딪혀 되돌아온다. 자나 보네. 얇은 매트리스 너머로 형도 나처럼 베개에 머리를 묻고 꿈속을 유영하고 있겠지. 어두운 방과 검은 천장과 내 사랑. 자정이 되고 이 곳은 내 생각이 뛰어다닐 자유로운 공터가 된다. 이 곳은 나만의 우주였고 가끔은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바다였고 또 가...
*자림이랑 공주영 안 사귀는 세계관... 이라하면 연애혁명이라 할 수 있나. 암튼 그런 세계관. "와 무슨 갑자기 존나 호우가 내리냐.” “그니까. 게다가 아침에 봤는데 오늘 비 올 확률 0%랬어.” 짜증나는 표정으로 붉은 빛이 도는 머리카락을 손으로 탈탈 털던 경우가 말했다. “우산 어딨어.” “저기. 근데 너 이미 다 젖어서 쓰는 의미가 있긴 하냐.” ...
"음, 오늘도 좋은 날이로구만!" [이름] 홍 유연 :紅 紐緣/그레나이 히모옌 -붉은빛 인연을 맺다는 뜻으로, 그가 직접 지은 이름. 다양한 인연과 얽혀 친해지는 과정을 사랑하는 그에게 아주 걸맞는 이름이었다. 단, 성은 직접 지은 것이 아니라 지인의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그가 태어난 지 얼마 안된 샛병아리 도깨비였을 때 자신을 자식처럼 키워준 자의 성이...
1편 「절벽 끝에 있는 꽃은 그 누구도 꺾지 않는다. 믿기지 않는다면 생각해보라. 다른 약재들도 넘쳐나는 이 시대에 누가 효과도 보증할 수 없는 꽃을 따기 위해 절벽을 오르겠는가? 그렇기에 꽃에게 있어 가장 안전한 곳은…….… “이딴 것도 책이라고…….” 휘송은 읽던 책을 덮었다. 이 이상 이런 누더기 같은 책을 읽고 싶지 않았다. 짧은 한숨을 뱉던 그는 ...
형, 어제 같이 있던 여자 누구에요? 제가 생각하는 거 아니죠, 그런거죠 형? 형 말 좀 해봐요. 아니라는 말 한 마디만 하면 되는데, 어려운 거 아니잖아요. 형 제발... 제발 말 좀 해주세요. 아니면 아니다, 맞으면 맞다 얘기 해 주세요. 네? 얼마나 더 저를 비참하게 만드실거에요? 이번이 처음이 아니란 거 저도 알아요. 처음에는 제 친구, 그 다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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