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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투성이가 된 너를 보아도, 아무리 네가 고통을 호소해도 난 아무것도 하지 못하였다. 분명 네게 무리가 되는 일이었을텐데도 너는 아무말 없이 행하였구나. 널 볼수록 커져만 가는 내 죄책감은 너의 볼을 타고 흘러내리는 눈물도 닦지 못하게 했다. 꾸우욱- 꾸욱- "청명아-. 제발...흐윽...들리느냐... 네 사숙이다..." 백천의 푸른 빛을 내는 검은 눈에서...
원작 보신 분들은 아실 건데 왼쪽부터 딜리셔스타랑 파민이라고 최종 보스 아들인데 나이랑 대머리 공식인가요? 여태까지 방울 달린 게 머리카락인 줄 알았는데. -딜리셔스타:27세 -파민:30세(마슈 17세 가정) -생일 생일은 공식.생일일러 그려주실 분 없으신가요...?
필요 없다고, 네가 주는 거 전부 상실은 죄책감을 말미암아 후회를 낳았다. 그 일이 있고부터 아이테르는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을 연신 되짚었다. 되감기 버튼을 눌러 녹화된 과거의 영상이 리플레이되기 시작하면 수정하고자 하는 구간의 필름을 몽땅 잘라내고픈 충동이 일고는 했다. 상영이 종료된 영화의 필름을 자해하듯 영사기에 넣은 주제에 꼭 그렇게 후회했다. 하지...
세봉시 세봉동 세봉고등학교 별관 모레가 방학식이라 바로 옆 세봉대에 진학한 선배들이 자신이 활동했었던 동아리 후배들에게 멘토링을 하러 와주는 날이었다. "안녕 얘들아. 오랜만이다~." "형들!!" 먼저 들어간 지수가 오랜만에 만난 마라톤 동아리 부원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했다. 그동안 친분이 꽤 있었기 때문에 서로 어색한 사이도 아니었다. "요즘에도 빡세게 ...
어쩌다 보니 6개월 동안 생카를 두 번이나 열어서 백업용 겸 주저리. 그리고 또 하고 싶어진다면 이 글을 읽고 다시 생각해보라는 그런... 우선 이 글은 2D 장르의 생일 카페 주최 경험을 기반으로 쓰인 글이어서 3D 장르의 준비 과정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로 작성하여 pc로 보실 때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생일카페 주최에 앞서 고려해야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커뮤 좋아하세요? 저는 이전에도 이야기했듯 좋아합니다. 나는 꽤 오래 고인 커뮤러다. 그리고 자캐 커뮤니티 활동이라는 것도 개씹덕오타쿠행위처럼 보이지만(그리고 실제로 맞지만) 그 본질을 잘 파고들어 보면 결국 취미생활의 일환이라, 몇 년간 꾸준히 뛰다 보면 어느 정도 도식화된 캐릭터 취향이 생기기 마련이다. 아, 이런 캐가 좋다. 이번에 러닝하면서 이런 ...
수요조사 폼 -> https://witchform.com/demand_form/90391 포스타입에 연재되는 청명이설, 검존이설 시리즈 <타생지연>(https://posty.pe/sefacb1)의 소장본 수요조사 폼입니다. 통판 수량 결정을 위해 연 수요조사 폼이니 구매를 계획하시는 분은 참여 바랍니다. 본 재록에는 개정된 전편과 완결까지의...
교복. 이라는 단어를 보면 어떤 생각이 먼저 나시나요? 일단 내가 파렴치한이 아니라는 사실을 먼저 선언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 나는 왜 고등학생들이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에 환장하는 것일까? 고등학생은 학교만 열심히 다녀도 칭찬받아 마땅한데 어른으로서 생고생하는 고등학생의 삶을 안타까워해주지는 못할망정 박수를 치고 앉아 있다니 지탄받아 마땅한 일이다. 그...
"형은 내가 무서워?" 솔직히 말할까. 존나 무섭다고. 장하오는 차마 그렇게 말하지 못했다. 한빈은 뭐가 마음에 안 드는지 저 질문 이후에 입을 꾹 닫았다. 품이 낙낙한 회색 후드티 아래로 늘씬한 다리를 감싸고 있는 청바지, 목에는 손바닥만한 스텝 이름표를 달고 있는 성한빈의 모습은 누가 봐도 현장직 직원이었으나, 장하오는 매번 이 상황이 너무나 어색했다....
여우 꿈을 꿨어요 과장님, 저 오늘 여우 나오는 꿈꿨어요. 키츠네? 한빈의 직속 상사인 김과장은 오랜 일본 유학 생활 때문에 한번씩 일본어를 구사했다. 여우가 일본어로 키츠네예요? 응, 한빈 씨가 입고 있는 그 셔츠 브랜드 이름도 메종키츠네잖아. 한빈은 가슴팍에 수놓아져있는 여우 두 마리를 바라봤다. 그렇네. 일본 홋카이도에서는 여우가 행운의 상징인데 한빈...
⚠ 심각한 모럴리스, 기괴함 주의. 요호도 절정기 w. 청리 물론 동혁의 굳은 다짐은 며칠도 채 가지 못 했다. 굴 입구를 싸리비로 쓸고 있었는데, 안쪽에서 쑥, 튀어나온 손이 덜미를 낚아챈 것이다. 어어어, 하며 넘어질 듯 끌려 들어가고 말았다. 계단 앞에 가서야 손을 뿌리쳐 내며 노려봤다. 여주는 팔짱을 척, 끼고 여유만만히 웃을 뿐이었다. 한숨이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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