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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작
* 최유기 애니메이션 PS 소원종이 이야기가 살짝 언급됩니다. 그러나 스토리는 오리지널. * 연애 전 상황입니다. 썸, 일걸요? “그러고 보니 내일이 칠석이군요?” “아,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됐네요.” “그래. 그러니까 실컷 놀아야지.” “그래도 돼요?” “하루 정도는 쉬어도 좋잖아.” 삼장의 말에 산옥은 서로를 바라보다가 작게 미소를 짓고 고개를 끄덕였다...
[어머니가 마법사에게 부탁해서 얻은 보리 씨에서 내가 태어났어. 몸이 작아서 엄지 공주라는 이름이 붙었지!] [제비야! 나를 데려가 줘. 여기가 아닌, 남들에게 휩쓸리지 않는 자유로운 곳으로!] [왕자님께서 주신 하얀 깃털은 자유의 증표처럼 보여. 내 보물이야!] 소녀의 꿈이 가득찬 의상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사랑스러워서 무심코 미소를 짓게 돼요. 보리...
인연 스토리 1화 <시크펠트의 작은 거인> 인연 스토리 2화 <야생의 섭리> https://youtu.be/dhzwPd8ZQLo 인연Lv15 보세요, 이 튤립 꽃봉오리. 안에 엄지 공주가 잠들어 있을 것만 같아요. 인연Lv30 엄지 공주 이야기에서 어떤 교훈을 얻을지는…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해요. 제 경우는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선택...
유리에게 있어서 예나와 일하는 것은 큰 즐거움이자 행운이었다.대학교 때부터 손발을 맞춰온 둘이기에 단순히 직장 동료 사이라기 보다도 엄청나게 가까운 친구 사이에 가까웠다. 마음이 맞는 사람과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 그러나 유리에게도 고민은 있었다. 20대라는 너무나도 어린 나이에 감독으로서 성공해버린 예나 덕분에 유리도 덩...
* 개그 * 삼대장 위주 모처럼 휴가를 맞이하여 피서를 즐기기 위해 여름 섬에 놀러 온 쿠잔은 떨떠름한 기색을 감출 수가 없었다. "얼래, 여기서 뭐해?" "보면 모르나. 쓰레기를 치우는 중이다." 그다지 얼굴을 맞대고 싶지 않은 사람과 마주쳤다. 그것도 귀하디 귀한 휴가 중에. 어느 누가 쉬는 날 직장 동료와 만나는 걸 반기겠냐마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금년의 여름은 유독 길고 가혹하다. 고개를 들어 올려다보면 숨이 턱 막힐 정도로 짙푸른 오후 하늘이 시야를 장악한다. 구름 조각은 깊은 우물 밑바닥에 비친 그림자처럼 아득히 떠 가고, 뜨거운 바람이 상공에 떠도는 흰 솜털을 차분히 밀어낸다. 태양이 내리붓고 지열이 끓어오른다. 위아래로 압박하는 열기에 공기마저 맥을 못 추고 몸을 배튼다. 땅바닥에 계란을 깨...
"자, 자. 다들 마지막으로 장비 체크 해보세요!" "감독님, 이거 갑자기 안되는데요?" "뭐, 뭐, 뭐가 또?" 음향 감독이 헤드폰을 벗어던지며 걱정스러운 얼굴을 한다. "붐 마이크 하나가 고장인 것 같아요" "아 진짜, 민주야! 또 뭐 건드렸어" "아니 진짜 어제 저녁까지만 해도 괜찮았다니까요" 음향 담당의 이름은 민주라는 사람인 듯 하다. 예나가 자신...
"자 마셔. 우리 한얼의 새 공주님들." "..고..고맙습니다." "어어. 근데 옥주발은 어디갔어. 효리, 진이, 유리까지 넷이 같은 방 아니야?" "맞긴 한데, 일어나보니까 이미 없었어요. 그리고 주현이 주발이라고 부르는 거 싫어해요." "그랬던가? 그럼 효리를 효발이라고 부를까." "그.. 그러세요." 하. 하. 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를 말을 겉치레로 웃...
높은 빌딩의 위에서 앉아 있는 가람에게로 하나의 바람이 다가온다. 차가운 바람이 가람의 뺨을 스친다. 더 이상 열대야라는 단어가, 아니 어쩌면 여름이라는 단어가 입 밖으로 나오지 않을 때가 된 것인지 한기만이 느껴지는 밤이었다. 가람은 별들이 수놓아진 밤하늘에서 고개를 돌린다. 높은 건물들 사이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시계탑. 달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고고한 ...
해가 막 중천에 떴을 때 쯤, 낡은 소파 위에서 죽은 듯 잠을 자던 예나는 부스스한 몰골로 눈을 떴다.커튼이 드리운 캄캄한 작업실은 시간 감각을 잃기 딱 좋은 공간이었다. 얼굴을 손바닥으로 톡톡 치고는 찌부둥한 몸을 일으키자 이미 절반 쯤 흘러내린 담요가 바닥으로 툭 떨어진다. "으응..."아직 일어나는건 무리다. 도저히 안되겠다하며 다시 몸을 반 쯤 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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