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성규가 잠수를 타고 그날 그렇게 혼자 두는게 아니였다며 자책한 우현이는 바로 성규집찾아가서 초인종도 눌러보고 문도 두드려봤지만 닫힌 문은 열리지를 않고 혹시나 스튜디오에 있을까 싶어 스튜디오도 들렸지만 스튜디오는 몇일 내내 굳게 닫혀있음. 문자도 전화도 하나도 안받으니까 진짜 너무 답답해서 미칠것같음. 그시각 성규는 혼자 내내 생각했음. 역시 자기는 우현씨...
Remembering not to lose preciousness as being deceived by familiarity.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 이 문장은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 왕자의 대표적인 문장 중 하나다. 10대 초반과 중반 그 사이에 있을 때 읽었던 어린 왕자라는 소설에서 나온 이 문장이 민형은 하나도 이해가 가지 않았다. 익숙함에...
─ 내게 있어 큰 의미가 아니었으리라 여겼다. 그저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인연일 뿐이라고. 뭍으로 걸어나온 지 얼마 되지 않을 적에 만난 순진한 생기였으니 다른 것보다 조금 더 관심이 있던 것뿐이라고. 누가 알았겠는가. 세상을 위해 사라진 단 한 명. 이 도시의 풍경은 그 한 명이 내 옆에서 살아 숨쉬고 있었기에 아름다워 보였던 것임을. 자신의 목숨이 끊어...
上 최찬희는 오늘도 개명을 생각한다. 최찬희는 생각이란 걸 하기 시작한 시절부터 자기 이름에 불평해본 기억? 없었다고 자부한다. 잼민이들 사이에서 반찬희, 찬희희낙락, 최찬송가라고 불렸을 때나 좀 짜증났지 지금 생각해보면 별명 짓기도 어려운 이름으로 초등학생들이 애 좀 썼다 싶다. 심지어 '최찬희' 세 글자는 제법 값이 나갔는데 불교이신 친할머니께서 무려 ...
| 주의 사항 여행의 흔적의 후기인 만큼, 스포일러가 다수 존재합니다. 여행의 흔적을 읽지 않으신 분은 읽고 나서 이 글을 봐주시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화재와 죽음이라는 워딩이 존재합니다. 물론 묘사가 아닌 단어로만 등장합니다. | 여행의 흔적, 약칭 여흔의 첫 장. 여행의 흔적은 일상힐링이 보고 싶다는 생각을 담아서 쓰기 시작한 글이에요. 진짜 하나도...
*토요일 자정, 연회가 끝난 직후의 시점입니다. "...기다릴게, 티아. 돌아와야 해? 기다리고 있으니까 포기하면 안 돼, 응?" " ...내게 닿아줘. 우주의 끝에서라도 기다릴게, 내 사랑." 겁쟁이였던 나를, 도망쳐버린 나를, 넌 여전히 사랑하는구나. 가슴을 짓누르던 무언가가 흩어지는 기분이다. 흐려져가는 의식 속에서, 연회장의 불빛을 받아 찬란하게 빛...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ㅁr법△ㅏ의 신부au 안타까운 소식이다. 가뜩이나 마땅찮은 겨울에 군식구가 하나 늘어났다. 청회색빛 하늘이 우중충하기 보단 아주 드높은 맑은 천장같았다. 주변의 나무들을 그것을 받치고 있는 기둥으로 치자면 이 일대는 아주 거대하고 웅장한 자연의 신전같기도 했다. 그렇다면 이 곳의 신관은 나이고, 손님은 기도를 위해 찾아온 신자라도 된다는 것인가. 웃기는 이...
※해당 만화는 에덴:공명편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으며, 5.4의 스토리를 설정과 스토리를 모르는 상태의 적폐해석을 담고있습니다(찡긋)
예쁘게 생겼다. 군장을 메고 10킬로를 뛰어다니느라 위장크림이 번지고 땀이 흘러내리다 못해 군복이 젖어버려도 모든 부대의 인간들은 전부 그녀를 “오늘도 예쁘십니다.” 한마디로 단정 지어버렸다. 그때 부터였다. 그녀가 점점 더 냉정해지고 농담 한마디에도 진지하게 반응하며 대대장의 말에도 무표정과 넷슴다로 일관하게 된 것은. 그녀는 아무리 군대에 뼈를 박아도 ...
이은혁은 늘 이은유의 처음을 가져갔다.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주제에 오빠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말끝마다 듣기 싫은 소리를 찍찍 하는 것도 별로인데, 이은유가 하는 모든 것을 통제하려는 건 더 별로였다. 이은유는 그렇게 첫 짝사랑 상대였던 정민이를 떠나보냈고, 온라인으로 메시지를 주고받아 겨우 만든 썸은 완전히 깨져버렸다. 더 엿 같은 점은, 이은혁은 사랑...
진짜 너무 재미있었다. 정말 가볍게 보려고 시작한 건데 가볍지 않아서 더 좋았다. 여러 사회 반영도 하고 불합리함에 짜증도 냈다가... 맘도 아팠다가... 웃으면서 본 영화. 진짜 오랜만에 너무 재미있는 영화를 봐서 행복했다. 세일하길래 후다닥 vod 구매했는데 구매하길 잘했다 싶었다. 평생 죽을 때까지 돌려 봐야지 ㅜㅜ 나름의 반전도 있었고 없을 것 같은...
2019년 8월 23일 ~ 9월 26일 <알앤제이> 3회 2019.08.24 - 11.17 연극 <오펀스> 11회 2019.12.18 - 2020.02.28 이머시브 <위대한 개츠비> 10회 2020. 03. 08 - 2020. 05. 31 연극 <아트> 17회 2020. 06. 16 - 2020.09. 06 연극...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