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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옛날옛적 호랑이가 토바코 피우던 시절 순수했던 나는 요 작품을 보게 되었다. 다른 건 다 필요 없고, 되게 장난기 가득하게 생긴 남자애가 날 보고 웃고 있었다. 나 그런 성격 좋아해요 언니 홀린 듯이 들어갔는데, 소개글이 진짜 웃겨서 인생 좌우명으로 삼고 싶어졌다. 인생은 B(breakfast)와 D(dinner) 사이의 C(chicken)이라고. 아 치킨...
• 트리거 요소 O • 다소 폭력적이며 부정적인 이야기들이 나오니 주의 하여 주세요. 어릴 때부터 남을 믿고, 신을 숭배하는 일들이 그저 허풍이라 생각했다. 남을 믿고 싶다고 생각해 본 적도 없었고. 누가 언제 나를 죽일지 모르는 살 얼음판인 이곳에서 누굴 믿어야 하나? 내 소꿉친구인 오즈? 아님, 내 외사촌 에즈라? 외가는 그저 내가 더 이상 찾아가지 않...
1. 계기?? 아이스브레이킹? 앙엘은 뭔가... 썸->연애(->결혼)까지 꽤 속전속결일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듦. 이유나 개연성은 모르겠고 그냥... 앙리와 엘렌의 초반 대화는 아마 빅터 프랑켄슈타인이라는 공통분모에 철저하게 기반하겠지? 엘렌이 프랑켄슈타인 성에 찾아오면 빅터는 늘 그렇듯 자리를 피해 버리고 앙리만 멋쩍게 서서 엘렌에게 '날도 ...
전화를 끊은 재혁은 그제서야 형서가 줬던 종이를 꺼내본다. 그러다가 손님을 맞이할 집 꼴이 아닌 것 같아 청소를 하느라 또 시간을 쓴다. 세 장 가량 되는 맞춤법이 써있는 종이를 대충 한번 훑어보고는 노트북 옆에 둔 후에 글을 쓰며 틈틈이 본다. 시간이 지난 후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벌떡 일어나 바로 문을 연다. 이 시간에 그리고 이곳에 자길 찾아올 사람은...
아아, 눈싸움 했다고 혼났다. 이건 눈을 치우는게 아니라고 하길래 '이것도 눈 치우는거 맞습니다? 제 손으로 직접 한 덩이, 한 덩이 옮기고 있지 않습니까!'라고 했다가 두 배로 혼났다. 게다가 이번엔 꼼수 부리지 말고 순찰이나 돌라는 임무까지 맡았다.. 신나게 놀고 이어서 체력 훈련 하려고 했는데! 순찰하는 동안 잘하는지 지켜볼거라고 들은 탓에 진짜로 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말없이 오늘의 할 일 목록을 한참 들여다본다. 하고 싶은 말이 많아 뇌가 폭발할 지경이다. 바로 어제, 이제 한 15시간쯤 전에 레비아탄 토벌 작전을 완료했거늘, 주어진 게 또 임무다! 그나마 제설 하기가 있어서 다행인가. 지난번 눈사람을 만들었던 기억을 떠올려본다. 그 때 그렇게 크게 혼나진 않았던 것 같은데? 그러니까... "아 몰라몰라, 이번에도 ...
남자의 가게를 떠나 돌아온 왕궁은, 싸늘하기만 했다. 자신의 대우는 늘 그러했으니 새삼스러울 것도 없었으나, 오늘따라 유난히 고립감이 심하게 느껴졌다. 여자, 그리고 기사. 카나반보다 세르딘의 여기사의 입지가 더욱 좁다는 것이야 소문을 통해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일 거라곤 예상하지 못했다. 성별에 관계 없이, 능력 위주의 인재를 채우겠다는 세르딘 여왕의 ...
#비밀프로필 "(..정말로 재밌어 질것 같아요.)" • 이름: 히페리온 엘시 드 엘라이나 • 나이: 23 • 성별: Xx • 키 / 몸무게: 172/55 • 성격: 조용한 기분이 매우 좋은 날이 아니면 거의 조용합니다. 말을 많이 하는것을 귀찮아 하고 많이 하더라도 입만 아파지니 말수를 줄이는게 효휼적이라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낯을 가리는 오래 본 사이가...
#흑막신청서 (링크는 모바일로만 확인 가능해요!ㅠㅠ) "(원하는 세계라니, 조금 궁금하네요. 돕도록 하겠습니다.)" 흑막 동기: 캐 / 히페리온은 크면 클수록 감정이 무뎌져갔습니다. 인간들의 욕심과 탐욕, 질투, 이기심 등에 히페리온은 인간에 대한 감정이 사라져갔습니다. 오히려 '내가 세계를 가져서 새로 고치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면 히...
나탈리 엘로디는 의문을 갖지 않는다. 가져서는 안 됐다. 알고도 모른 체 해야만 편히 살아갈 수 있는 세상에서 가지는 의문은 사치였다. 나탈리는 그런 방식으로 살아왔고, 또 살아갈 것이었다. 그러니 지금도 눈 딱 감고 지나가면 되었다. 십여년 평생을 그리 살아왔으니 이제 와 새삼스러울 것도 없다. 분명 그러했을 텐데. 이제 와 부리는 사치는 너무나도 낯설어...
"안녕, 난 유리에요!!" 짙은 회색으로 물들어있는 살짝 곱슬거리는 단발머리에 오른쪽 구렛나루 부근에 얇게 땋은 머리는 소년의 어깨를 간지럽히고 있어서 저절로 시선이 간다. 머리카락 사이로 작고 뾰족한 귀가 나와있어서 누가 봐도 소년이 엘프임을 알 수 있다. 살짝 처져있는 눈꼬리는 꿈을 꾸는 듯이 몽롱한 느낌을 자아내지만 오아시스 같은 푸른색의 눈이 맑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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