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세상에는 플래그라는 것이 존재한다. 무언가를 예측하는 대사, 좋은 녀석이 갑자기 나쁜 녀석이 된다던가 또는 그 반대라던가. 뭐 어쨌든 인간이 하지 않던 짓을 하면 된다는 거다. 그래, 바로 지금처럼. “너 지금 뭐하는 거냐, 해?” 즌보라 성인의 거X기 케이스 두개를 매단 웃기지도 않은 머리를 하고선 표정변화도 하나 없이 이쪽을 올려다본다. 잘못한 일 앞에...
보쿠토, 너 바람피우잖아 라는 너의 말을 들은 나는 숨이 턱- 하고 막혔다. 등 뒤로는 식은땀이 흐르는게 느껴졌고, 심장소리 는 너무 커 당장이라도 심장이 밖으로 튀어 나올 것 같았다. 하지만 나는, 붉게 충혈된 눈으로 눈물을 흘리며, 주먹을 꽉 지고있는 너에게 네가 뭔가를 오해하고 있는 거라고 해명을 하지도, 무릎을 꿇고 한번만 용서 해달라며 너의 바지가...
용선언니가 요즘 좀 이상하다. 자꾸 피하기만 하고 둘이 있으려고 하면 도망쳐버리고.. 내가 뭐 잘못했나? 그냥 언니가 편하고 좋아서, 언니를 놀리는 게 재밌어서 매번 스킨쉽도 하고 일부러 느끼한 짓도 했었는데 그럴 때마다 언니는 질색하면서도 다 받아줬었다. 근데 요즘은 자꾸 흠칫흠칫 놀라며 도망가기 바쁘다. 오늘따라 유난히 더 내 눈을 제대로 마주치지도 못...
언제부턴가 별이가 어색해지기 시작했다. 아마 인터넷상에 떠돌아다니는 팬픽을 보고 나서 부터였을까?.. 별이와 나는 예전부터 자매처럼 친하기로 유명했다. 그만큼 서로 돈독하기도하고, 가족같고.. 든든한 멤버이자 동생이었다. 너무 친한나머지 오해를 살 만한 행동이나 말들도 많았지만 신경 쓰지 않았다 처음엔- 내 이름만 검색해도 나오는 수많은 문썬 떡밥에, 팬아...
1. 17세. 유영은 의자에 앉아 있는 여름의 머리를 땋으면서 콧노래를 불었음. 사실 누군가가 머리를 만지는 걸 안 좋아하지만 기분이 좋아보이는 유영의 모습이 꼭 말티즈 같아서 그냥 냅뒀음. 그러고 한창 있었을까 유영이 다 됐다며 거울을 손에 쥐어줬는데 자신이 봐도 썩 귀엽다고 느껴졌음. 그래서 그대로 옆반으로 달려가서 교실문을 힘차게 열고는 택언 책상 앞...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고등학교 때부터 린코를 좋아하던 유키나,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유학길로 오른 린코에게 고백 못해서 여러 가지로 방황하다가 결국 '너라는 존재를 발견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고, 너랑 비슷한 사람조차 보이지가 않아...' 라는 말을 곱씹은 채로 린코가 현재 사는 곳을 수소문 하는 거지. 하지만 린코는 유학한 지 2년째가 되던 해 돌연 연락이 끊겨 그녀와 친...
죽고싶다는 생각이 이렇게 강렬하게 든 적은 처음이다. 입시 스트레스 때문에 빡친다기보다는 이런 상황들이 그냥 다 너무 싫다. 엄마와의 다툼이 나를 정신적으로 피폐하게 만든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날 미치게 해. 나를 스트레스 받게 하는 친구들은 그냥 다 주변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 어떻게 그렇게 이기적인지. 사과 한 번을 안 하는지. 이런 잡다...
http://posty.pe/1gq5e3 <-(1) http://posty.pe/r8kpds <-(8) *링크에서 이어지는 썰 소월의 아이를 제자로 받아들인지도 거진 한 달이 되어가던 그 날엔 유난히도 꽃과 풀들이 이슬을 가득 머금고 싱그러웠지. 꿈도 꾸지 않은 깊은 잠을 자고 난 몸은 여느 때보다도 가벼웠고, 머리는 어느 때보다도 맑고 상쾌했어...
이디는 나보다 강했다, 육체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그런데 지금 내 앞에서 텅 빈 눈동자를 한 채 나를 쳐다보는 이디는 그렇지 않았다 정말 툭 치면 쓰러질것만 같았다 이런 네 모습 볼거라는 생각따윈 한 적이 없었다 위로해주려고 한 걸음 다가갔을때 이디가 먼저 나에게 안겼다 조금 토닥토닥 다독여주자 이디는 내 품에 안긴 채 울고 말았다 "나 때문이야.....전부...
" 덕개야~!! 문 열어라!! " 뭐지.. 왜 안여는거지? '철컥' " 덕개야!!!! " 들어와보니 덕개가 조리대 앞에서 쓰러져있었다. 내 퇴근 시간이라 음식을 준비하고 있었나보다. " ..덕개야.. 병원 가자..! 일어나!! " 결국 나보다 15센치 가량 더 큰 동생을 업고 병원에 도착했다. " 선생님.. 또 심장 문제인가요..? " " 심장이 빠졌습니다...
'선생님께서 지금 뭐 하시는 거지?' 나는 너무 황당해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다. 글쎄, 선생님께서 사마리아인 여자랑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선생님께서 더위를 드신게 틀림없어...'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개, 돼지와 같은 사마리아인과...' 우리는 어리둥절한 얼굴로 서로를 바라보았다. 사실 유대를 떠나 다시 갈릴리로 가시겠다고 하셨을 때도 사마리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