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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빨려 들어간 곳이라고 해도 어디냐고?!!!" 지훈은 미러월드 내의 열차 정거장에서 사자 몬스터를 따돌리면서 덱을 줍고 빨려갔던 장소를 찾아 허겁지겁 달리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열차는 다시 출발하려 한 것을 본 지훈은 자신이 열차 내의 창문에 빨려 들어간 것을 떠올리고 곧장 열차의 창문에 뛰어들어 원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었다. 그러자마자 푸른 갑옷을...
무더운 8월, 각별은 수현과 아이들을 데리고 바닷가로 놀러 갔다. 바다에서 1박 2일 동안 즐겁게 놀자는 수현의 말에 아이들은 신나 하며 물 속으로 들어갔다. 아이들은 서로에게 물을 뿌리기도 하고, 잠수도 하며 즐겁게 놀았다. 밤에 숙소로 들어간 이들은 피곤함에 바로 잠에 들었다. 자정이 넘은 늦은 밤, 라더는 잔뜩 두려운 상태로 눈을 떴다. 이불과 베개는...
매화도를 지켜보는 이들의 시선은 날이 갈수록 걱정이 짙게 자리 잡았다. 그나마 침착하던 박가림까지 두 눈에 걱정이 어리기 시작한 건 남궁이 매화도에 갇힌 지 이틀이 지나서였다. 박가림이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다들 굶고 있는 거 아닙니까?" "사람은 밥심인데...굶어...?" "어떻게 쌀이라도 보내줘야..." "아니, 쌀만 보내주면 된데요? 찬거리는...
1층, 고요한 밤의 입구. 안전 등급, 경고(Warning). 1층의 위치한 생존자들의 수, 총... 6명. 1층의 시설이, 작동되기 시작합니다. 1일차 오전 타임... 시작합니다. ===== 생존자, 쨔쁘의 시점. "헉.. 헉.." "여기쯤이면.. 괜찮겠지?.." 밝은 가로등이 규칙적으로 세워져 있고, 주변에 조화를 비롯한 식물들이 심어져 있는 화관이 ...
익명의 신청자 분께서 신청해주신 커미션입니다. #트랜스젠더 #디스포리아 #언어적_가정폭력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가 너를 잘못 낳았지. 그래. 다 엄마 탓이다. 그냥 엄마랑 죽자. 희웅아.” 그러니까 ...
- 이지혁, 기다려!! 지혁의 달리기 실력은 또 어찌나 좋은지, 지민은 숨을 몇 번이고 고르며 지혁을 뒤쫓아갔다. - 하이고 숨차... 여기가 어디야? 지민이 땀을 닦으며 물었다. - ...한수해 학원. - 뭐? 이런 데를 우리가 들어가도 돼? - 나도 여기 다녀. - 아, 뭐야; - 안녕하세요. 지혁이 선생님에게 인사했다. - 응, 지혁이 빨리 왔네? 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이제부터 이해를 돕기 위해 몇몇 기술들을 현실의 기술들로 치환하여 적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가 시작되기 전, 왕실 경기장 안에 먼저 들어온 로아칸은 트롤의 공격을 어떻게 받아내고 던져내야 황태자가 만족스럽게 생각할지, 너무 빨리 끝내지 않을지 이리저리 몸을 움직여가며 트롤과 결투할 때 예상되는 상황들을 정리하고 있었다. 로아칸 :'트롤이 양손을 번갈아...
• 본 이야기는 원작의 내용과 무관합니다 • 본 이야기는 이야기 중간중간에 다소 격한 표현이 들어있습니다 (자살,자해,욕) • 본 이야기는 스토리를 위해 원작에 없는 인물을 만들어냈으며 캐붕에 있습니다 그럼 부족하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이게 무슨 짓이야!? (켄마) 켄마 일단 진정하고... (쿠로오) 진정하게 생겼어!? 켄마 (쿠로오)...
영화를 보고 건물 밖으로 나오자, 눈이 부셨다. 날씨가 좋아 햇살이 내리쬐고, 어두운 실내에서 밖으로 나와 눈이 한순간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 곧 눈이 다시 제 기능을 하기 시작하자 나는 공원에서 저마다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노는 가족들, 벤치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연인들, 호수를 둘러 공원을 산책하는 ...
ncp 장편소설 사망소재 있습니다...! 주의하시길 2차 정마대전이 끝난 화산의 이야기입니다. 저번 편 보러가기 따듯한 봄을 맞이 할 준비를 하던 매화 한송이는,차가운 눈에 뒤덮여 시들어버렸거늘.이는 이미 몇번의 겨울을 맞이했던 터라,도저히 그 냉기를 이겨낼 힘이 없었던지라. 제 15장 " 끄응- " 청명이 몸을 이리저리 뒤척이며 앓는 소리를 내자 언제 일...
•이 소설은 백일의 자작소설이므로 픽션임을 알립니다. 소설의 저작권은 모두 백일에게 있으며, 각색, 도용,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 두번째 암흑기때 백란과 에스텔라 단편소설 ------------ / 운명 처음에는 무명이 죽은 줄 알았다. 세계의 태양과 달의 빛이 사라졌고, 어둠이 닥쳤다. 노바를 포함한 다른 창조주들은 당황한 채 급하게 움직였다. 말 그...
***읽기 전 공지사항을 꼭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우성명헌 동양풍 24 끌어안고 울고 손을 치료받고 하는 동안 어느덧 저녁이 되었다. 긴 이야기를 하기 전에 일단 밥부터 먹자고 한 명헌의 말에 우성은 아까와 똑같이 문에 기댄 채로 뒤로는 손을 뻗어 명헌의 손과 깍지를 낀 상태로, 대체 왜 저런 바보같은 자세로 서 있는지 궁금한 듯 눈을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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