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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렇다면, 시프리에드님은 저희를 사랑하셔서 돕고 있으신 걸까요?” 자그마한 모닥불 앞. 마주앉아 니벨룽겐 대 삼림의 새벽공기를 들이키던 와중에 내뱉은 여행자의 한마디, 그저 단명종에 관한 잡다한 대화가 오가는 중이었을 뿐이었다. 어디선가 들었던 말 중 갑자기 떠오른 것이 있었다. 인간은 이런 시간에 감수성이 더 올라와 무언가 창작을 하기 좋은 시...
산즈 씨가 '내 집'이라고 말한 곳은 정말 사람 사는 집이 맞나 의문이 들 정도였다. 거실에는 소파, 티비, 장식장, 천장에 있는 시스템 에어컨과 사무실에 있는 것과 똑같은 모델의 청소기, 그리고 벽에 걸린 무소음 시계가 전부였고 안쪽에 보이는 주방에는 커피머신과 식기세척기와 그릇 몇 개, 그리고 컵은 딱 3개만 있었다. 그러면서도 쉽게 손이 닿는 모든 곳...
- 조각글 - 천관사복 완결 후 시점 - 묵향장르 = 후원금지! "형, 저것 봐." 사련과 함께 밤길을 걷던 화성은 돌연 손가락을 들어 하늘을 가리켰다. 삼랑이 가리킨 곳에는 유난히 밝은 보름달이 떠있었다. 특이한 광경은 아니었지만 평화롭고 경이로운 광경이었다. 사련은 삼랑의 손끝을 따라 하늘을 바라보았다. 달을 올려다 본 사련의 얼굴에는 다양한 표정이 떠...
- 유난히 파랗던 하늘을 가졌던 어느 해의 가을날, 중원의 역사를 써내려갈 한 명의 갓난아이가 화산의 문 앞에 나타났다. 그는 화산에 거두어져 청명(青明) 이라는 이름이자 도호를 받았다. 그리고 다음 해의 조춘(早春), 추위를 이겨낸 매화가 피어날 무렵, 또 한 명의 갓난아이가 화산의 문앞에 당도한다. 홍매(紅梅)를 닮은 발그레한 볼을 가진 여자아이었다. ...
BGM
( 교통사고 이후 이야기 ) ** 트라우마 요소 있음 후.. 진짜 아까부터 왜 이러지… 콘서트 때문에 새벽에 차를 타고 이동 중이었다. 그런데 이게 뭐랄까… 왜이렇게 답답하지 단순히 날이 더워서 인가 싶어 후드티를 벗어봤지만 소용없었다. “후…하…” 테스타 멤버 모두가 자고 있는 상태라 최대한 깨지 않게 숨을 고르게 쉬려 노력했다. 젠장 도저히 나아지지 않...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개뜬금없는데 다시 정주행 하다가 루드거의 첫사랑얘기가 너무 날조하고 싶어짐.여자친구 유무의 질문을 생각했으니깐 첫사랑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궁예...물론 있을리가 없음.루드거는 연애 세포 다 뒤졌으니깐..그러니 내가 날조하는 수밖에.첫 스타트는 에이단이었음.물론 애들이 수다 떨다가 나온 주제 주워듣고, 쫄래쫄래 루드거 따라가서 "선생님 첫사랑 얘기 해주세요!...
썰이니까 음슴체 로이드가 자기 마음을 자각한뒤로 억누르기만하다가 더이상 그러지 않아도 되는 계기가 생기자 눈에 띄게 확 달라진(메가데레) 로이드보고싶음 그런 로이드의 확 바뀐 태도에 부끄러워하면서 곤란해 하는 요르. 사실 로이드도 그러는게 부끄럽고 쑥쓰러웠지만 요르가 보기엔 그런 티가 하나도 안남 전보다 더 상냥하고 요리도 맛있어지고(?) 애정표현도 더 적...
기광은 시나몬롤 모자의 탈부착 부분으로 두 눈을 가렸다가 코에 얹고는 흐릿한 눈으로 상황을 바라보았다. "잠깐만! 멈춤! 제가 봤을 때 이것은 인정할 수가 없습니다." "아니, 아니, 왜?" "처음부터 규칙을 안 정했는데-" 기광은 요섭의 병뚜껑이 서서 멈춘 것에 대해 열과 성을 다해 토론하는 셋을 보며 티나지 않게 뒤로 물러섰다. 그놈의 병뚜껑이 서서 멈...
전학생 보고서 _ prologue [황X김] 후... 입김이 나오기 시작하는 11월 말.눈이 올까 말까 망설이는 그런 날씨.무슨 일이라도 일어날 것 같은 날.아니.무슨 일이라도 일어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날.네가 내 앞에 나타났어.그리고아무 일도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날.사라졌지. _ 김예원 (19) 너 친구 나밖에 없잖아 ㅎㅎ 황은비 (19) 니가 나...
"오빠, 덕개는?” “오늘 안에는 온다고 했어, 너무 애 취급 해주진 마, 버릇 들어-” “아니, 걱정되잖아- 얼마 전에 성년식을 치렀는데...” “얼씨구? 그 얼마 전이 100년은 더 된 거 같다?” 밤하늘빛 인어와 가을하늘 빛 인어들이 노을빛 인어를 걱정하네요. 역시, 자신들보다 나이가 작으니 걱정하는 걸까요? 후후, 이런 것도 나름 좋지 않나요? 이런...
<아오이 류키 전신> <하이로그> 너에 대한 모든 것을 잊었다. <#열쇠찾기> 잠긴 교문의 열쇠를 찾아야 한다. 기억을 찾았고, 운동장으로 나갈 수 있게 됐다. <#01> 하지만 류키는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02 였던 것> (올리려고 했으나 못 올린 로그입니다.) <#02> 정문은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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