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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여행 - 한밤의 유원지해가 지고 꽃가지가 걷히면 숲길이 열린다. 깊은 밤의 유원지는 마치 한낮처럼 환하다.획득한 물건: 경단 가게의 약도
" 형, 비가 오지 않는 날 만난 건 이번이 처음이죠? " 아마 그때의 강태현은 너무나도 마르고 퀭해 보이며, 피폐해져 버린 나을 보고 마음 아파한 눈이었다. 나는 그전에도 태현이를 꿈에 그려왔었고, 환영을 보고, 태현이가 꿈에 찾아온 적도 많았기에 이번에도 꿈이라 생각했다. 태현이가 꿈에 찾아올 때마다 했던 말이 있었는데 나는 그 말을 외쳤다. " 미안해...
결론을 말하자면 나는 좆됐다. 전등 하나 없지만 달과 반딧불이로 앞뒤분별이 가능할 정도의 숲은 어느 모 애니메이션처럼 광경이 아름답다. 푸르스름하게 빛나는 숲에서 난데없이 꺼진 휴대폰을 부들부들 떨리는 손으로 붙잡아 한걸음한걸음 나가다보면 어느새 내가 표시해둔 나무로 돌아오기 일쑤였다. 즉, 길을 잃었다는 말이었다. 사사삭 ㅡ 흠칫! 뭔가가 지나갔어 뭔가가...
"너, 우, 울었어? 태섭아, 힘들어?! 힘들어서 그래?!?" "형은 내가 지금 술 취해서 우는 것 같아요?!?" 당황해서 말까지 더듬는 정대만을 향해, 제 풀에 못 이긴 송태섭이 대만을 똑바로 노려보며 소리를 빽 지르곤 흐읍, 하고 다시 울음을 삼켰다. 미안해, 태섭아, 너 방금 내가 무서웠다 그랬지, 미안. 내가 잘못했어. 울지 마. 응? 자기도 뭘 사...
[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대표님? 왜 아직 여기... 어머, 커피!" 정 실장은 전시장을 먼저 나선 지 한참 된 서함을 발견하곤 얼른 옆으로 달려갔다. 안 그래도 큰 사람이 미동도 없이 길에 서 있으니 덜컥 걱정된 것이다. 그런데 옆에 가서 보니 서함은 두 손으로 얼굴까지 가리고 있었다. 게다가 그 발치에 떨어진 커피까지 처참하게 엎어진 것이... 무...
분량 조절에 실패해서 두 편으로 끊어서 올립니다.ㅠㅠ 권준호는 이렇게 될 걸 알고 그런 말을 한 건가. 정대만은 자신의 매니저가 좋은 제안들이지 않나요, 라는 말과 함께 건넨 서류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4강 플레이오프전에서 상대팀을 파죽의 3연승으로 박살내며 챔피언결정전 진출이 확정된 것이 어제 저녁이었다. 기뻐할 시간도 없이 경기장에서 바로 감독실로 직...
땀인지 눈물인지 모를 것들이 떨어진다. 떠나가는 자에 무뎌지는 법을 모른다. 자리는 금방 채워진다. 숱하게 바뀌는 환경 속 열여섯의 박성훈만이 굳건했다. 수많은 안녕을 마주한다. 자주 이별을 경험했다. 존재만으로는 채워질 수 없는 자리를 알았다. 땀인지 눈물인지 모를 것들이 떨어진다. 다시 몸을 일으킨다. 밤과 꿈의 뉘앙스 준비생 박성훈. 탄생은...
* 분양 전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세요! * 해당 표지의 목업은 디자인 목업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밤의 정원 3.8 나의 밤의 정원에 손님이 찾아왔네
전설 아닌 레전드 워터밤 차유진입니다 남캐 못 그리는 제가 시원하게 웃통 벗은 모습을 팬아트로 그리게 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어요.. 역시 인생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군요 아무튼 어려웠지만 재미있게 그렸답니다
G21 #19 밤과 낮의 냄새 Quest.1 주거지의 흔적에서 톨비쉬와 대화 Quest.2 베그 절벽에서 톨비쉬와 대화 Quest.3 크리그 처치 Quest.4 구조물 조사
연하남 연애시뮬레이션 BBB since 2013 네이버 베스트도전 분량도 길고... 명암 문제로 배경작업이 두 배는 오래 걸리네요.. 그래도 새삼... 컴작업이라 참 다행이다-하는 걸 느끼는 중입니다 너무 길어지지 않게 쳐내고 쳐내고 쳐내려고 하는데도, 역시 스토리 다듬는 건 어려워요...
토우아키 포스타입 온리전 동창회 참여 *성인 AU / 함께 RAD WEEKEND를 넘지 못하고 갈라진 비배스 미래 *영화 The Lobster(2015)가 언급됩니다. 작은 스포일러도 원치 않으신다면 주의 부탁드립니다. 그 녀석을 다시 만난 건 겨울비가 내리던 밤이었다. 아니지, 그쪽 입장에선 처음 만났다고 해야 정확하겠다. 그날 진눈깨비에 가까운 비에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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