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최신화 스포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요한은 때로 왕자를 지키기 위해 해야 할 것을 생각해보고는 했다. 자신의 전하는 심성이 워낙 곱고 다정하다는 것을 모르는 이는 없었다. 주위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어린아이와 동물에게는 특히 마음이 약했고, 왕자라는 사람이 길가에 다친 고라니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다른 귀족들의 눈에는 이해할 수...
그런 내가 싫은 게 아니라면 아무렴 상관없어. 뭐라고 해도 들을 준비는 진즉부터 되어 있었거든. 하하, 매번 지는 사람이 되어버린 기분은 어때? (어색한 웃음소리 뒤로 이어진 것은 짤막한 물음. 대답을 기다리는 듯, 세 가지 색을 가진 두 물체는 온전히 너만을 볼 수 있는 모든 세상에 담았다.) 전부 다 알고 있지, 네가 날 내치기에는 내가 너무 사랑스러운...
Leave me out with the wasteit's a small crime And I've got no excuseIs that alright Give my gun away when it's loadedIs that alright with you? 아버지는 주말이면 주방을 책임졌다. 부모님에게는 각자의 직장이 있었음에도 엄마에게 맡겨지는 가사의 ...
"잔소리 안 하는 너도 충분히 마음 들어할 게 뻔하니까 그 주인공 자리에 안 들어가 있을 걸. 나도 안 어울리는 사람이니까 좀 빼주지? 이쯤 되면 그냥 내가 애원하길 바라는 거 아니야?" 필요 없다며 연신 거절한 그가 콕콕, 검지로 네 이마를 건드렸다. 잘 기억해두라는 몸짓이었다. 네 말을 잠자코 듣고 있다가 짧게 어깨 으쓱였다. 그에게 있어 추억은 미래를...
*223화까지의 스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날이 흐렸다. 마치 곧 비라도 내릴 듯 구름이 몰려와 하늘을 가린다. 바람 역시 스산한 것이 심상치 않다. 비가 며칠 내릴 생각인가. 예서는 손에 든 찻잔을 내려두며 언제쯤 비가 올 지 가늠하듯 눈을 가늘게 떳다. 주신의 축복을 받았다는 보라빛 눈동자가 흐린 하늘을 그대로 비춰낸다. “전하.” 자신을 부르는 목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지수가 정한의 회사원이 되고 출근한지 3개월 정한과 지수는 다시 친구 사이의 그 어떤 바이브를 되찾고 있었다. 서로 기묘하게 맞물리면서. 서로의 감정이 서로에게 해가 될까 조심하면서. 지수의 감정이 제대로 접혀진건 아니었으니까. 그러던 어느날 정한은 이대로라면 또 지수가 어디론가 훌쩍 연락도 없이 떠나 버릴까봐 불안했고..또 누군가에게 뺏길까봐 두려움에 조...
Seventeen, Again! 2. 낯선 바람이 부는 곳 정한의 일상을 한 마디로 정의한다면, 바람과 같다고 그는 생각했다. 가볍다, 변덕스럽다는 의미에서가 아니라, 그의 매일은 빠르고도 강렬하게 자신을 스쳐 지나가는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이것은 그의 체력이 남들보다 소진되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일지도 모르고, 비슷한 매일이 반복되고 있기 때문일지도 몰랐...
❝ 하나 둘 셋~ 치-즈~! ❞ [이름] かみもり みお / 카미모리 미오 [학년/나이] 3학년/19세 [성별] XX [키/몸무게] 164 / 표준 [외관] 검은색 발목 양말에 갈색 단화를 신고 다닌다. 학교 안에서는 흰색 슬리퍼 착용. [성격] 활력있는, 남들과 잘 어울리는, 계획적인 카미모리는 심하게 낯을 가리는 성격이 아니었으며, 무엇보다 노는 것을 좋...
“우리가 밤이 오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까닭은, 아침이 올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야.” 그때 누군가 물었다. “만약 아침이 어느 날 사라지면 어떡하죠?” 사람들이 웃으며 대답했다. “그럴 일은 없을 거야. 아침이 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니까.” Seventeen, Again! 2. 낯선 바람이 부는 곳 다음 날 아침. 오늘로 낯선 세계에 떨어진지 8일째. ...
유카리는 콧김을 킁 하고 내쉬더니 일행들에게 한 곳을 손짓했다. 자세히 보니 저 멀리 오밀조밀 모인 집들이 보였고, 연이은 노숙으로 인해 지친 일행은 환호를 내질렀다. "마을이다!!" 아이들을 불만을 혼자 뒤집어썼던 코하쿠도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다행이네. 돈은 있으니까 며칠 정도 묵다 가면 될 것 같아." "뭐야 돈 있었는데 굳이 우리 오래 걸어야 했...
쉬는 날인데 그녀가 회사엘 나왔다. 나는 여주가 기타 치는 모습을 좋아한다. 연습실에서 기타 치며 노래 부르고 있을 때면 나는 슬며시 문을 열고 들어갔다. 연습실 구석에서 조용히 그녀를 감상하고 있으면, 여주는 또 왔냐는 듯 생긋 웃고 다시 집중하곤 했다. 그러다가 ‘너도 한 곡 할래?’라며 날 가까이 불러선 함께 듀엣을 불렀다. 일중독인 그녀는 내 노래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