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MBTI 유형별 고백하는 방식 보다가 재밌을 거 같아서ㅎㅎ ENFP 기현과 INFP 여주의 쌍방 삽질하는 게 귀여울 거 같아서 들고와봤습니당 ※MBTI 성격유형은 완벽한 성격 분류 방식이 아니니 그저 재미로만 봐주세요! 학교 전체, 심지어는 학교에 사는 고양이들도 아는 사실. 기현이 여주를 좋아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딱 한 명 모르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건 ...
본 내용은 허구이며, 글의 제목이 즉 노래명입니다. 본 글이 시작되기 전 이 글은 나 000의 입장이 아닌 민혁이의 입장에서 쓴 글입니다 :) 00야 너와 알고 지낸지는 벌써 4년째지 너를 처음 만났던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내 마음은 변하지 않았어. 처음엔 설레임이었지, 근데 지금은 그 마음이 너무나 커졌어 너를 사랑하는 것 같아 나. 이제 그 마음이 아무...
본 내용은 허구이며, 글의 제목이 즉 노래명입니다. +본 글이 시작되기 전 이 글은 ‘좋아보여’의 외전으로 현우의 입장이 아닌 나 000의 입장에서 쓴 글입니다 :) ㅡ 너랑 헤어지고 얼마나 됐을 까. 오늘은 오랜만에 친구랑 좀 걸으려 나왔어.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차들이 많더라. 근데 그 속에 꿈인 듯 네가 보이더라.
본 내용은 허구이며, 글의 제목이 즉 노래명입니다. +본 글이 시작되기 전 이 글은 나 000의 입장이 아닌 현우의 입장에서 쓴 글입니다 :) 남들과 다를 것 없는 연애를 했고 그 연애를 끝 마친 지금. 누구나 그렇듯 헤어지고나서 힘들었던 것도 잠시 지금은 살만하다. 오늘은 드라이브나 해볼까싶어 차를 타고 나왔다. 별 생각 없이 노래를 들으며 신호대기 중이...
본 소설은 fiction입니다. 백색소음 '며칠 뒤에 연락이 갈 겁니다. 참고인 조사받으러 서로 와주세요.' 경찰의 말을 듣고, 주위 사람들의 권유와 임검사의 권유로, 또다시 임검사의 차에 타게 됐다. 저번과 다른게 있다면, 뒷좌석에 저번에 본 임검사의 딸인지 조카인지 분명하지 않은 아이와 함께라는 것이다. 옆과 앞에서 임검사와 아이가 조잘대며 대화를 했지...
아프지말자고 했는데 슬프지말자고 했는데 어쩌자고 슬플만큼 아픈거야. 우리가 헤어질때 서로 약속했잖아. 이것만은 서로에게 부탁했잖아. - (회상-여자의 시점) 겨울이 오고 우리의 2000일이 얼마 남지 않은 날. 회사에서 영국지사로 가는 것에 대한 제안을 받은 날. 고민하지 않고 가겠다고 대답해버린 나. 그리고 이제 와서 너에게 말할 것을 고민하는 나. 영국...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높은 천장, 대리석 바닥 위로 수없이 울리는 수많은 사람들의 발소리. 그 소리 사이를 검은 구두를 신고 임창균이 걷는다. -안녕하십니까. 🐱..아, 네. 안녕하십니까. -너 왜 저 사람한테 인사했냐? -우리 팀 아니었어요? -뭔 우리 팀이야. 파일럿이잖아. -아아? 와 진짜 보안팀인 줄 알았어요. 그렇게 말하며 스쳐 지나간 사람의 뒷모습을 보니 팔에 끼고 ...
폭풍같던 시험들을 하나씩 쳐내다보니 어느 새 하계 학기가 끝이 났다. 방학이 시작된 3일 차, 우리는 [사회과학대]라고 마카로 휘갈겨진 종이를 붙여놓은 관광버스에 몸을 싣고 농활 장소인 전라남도 ㅇㅇ군을 향해 달려가는 중이다. 일주일 치 짐으로 30인치 캐리어와 커다란 백팩을 메고 온 이민혁은 내 옆에 앉아서 연신 콧노래를 부르고 있다. "광주랑 차로 한 ...
#33 "............." "............." 차가운 겨울과 따스한 봄 그 사이, 그 날의 대낮은 이상하게도 밖에서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날이 추워서 였을까, 저녁시간이 다 되어가고 있어서 였을까, 아님, "...뭔 소리야 그게." "............" 보고 싶었다는 네 말에, 내가 충격을 받아서 였을까. EP 04 절절한 목소리의...
대학 생활의 로망 같은 건 이미 없어진지 오래였다. 1학년 새내기 때야 다들 초면이니 안녕, 인사라도 붙이고 어색하게라도 같이 밥 먹으러 다니고들 했으나 이제와서는 그런 것도 시들시들해지고 각자의 길을 떠나기 마련이었다. 친한 애들은 친한 애들끼리, 어떤 애들은 동아리에 푹 빠져서는 과 생활은 거의 안 하는 경우도 많았고. 남자들은 대부분 1학년 말, 2학...
채형원이랑 연애하려고 이민혁 도움받다가 이민혁이랑 나 서로 삽질했으면 좋겠다. 이민혁이랑은 중학교때부터 친구였음. 중학교 1학년때 첫 짝꿍이었는데 친한 애가 한명도 없어서 눈동자만 도록도록 굴리던 나한테 먼저 말걸어줬었다. 그때 이후로 친해져서 수업시간에 투닥거리면서 놀다가 나란히 교실 뒤쪽에 서있기도 하고 쉬는 시간에 교무실 불려가서 앞으로 수업시간에 떠...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종교, 단체, 사건, 직업 등과는 어떠한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숙사 신청을 깜빡해서 자취방을 얻었다. 사람들도 다들 착한 것 같고 건물도 깨끗한데 한 가지 신경 쓰이는 게 있다면 옆집 사람이었다. 이사 온 지 3주가 되어가는데 단 한 번도 마주치지 못했다. 근데 또 우편물을 꼬박꼬박 가져가는 거 보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