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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썩을 온 씨 놈들!” 위무선이 주먹으로 바닥을 내리쳤다. 제 눈앞에서 타고 있는 건물들을 허망하게 바라보았다. “위영!” “알고 있어!” 위무선이 피리를 불기 시작했다. 이미 입술을 다 불어터져 피가 나고 손끝엔 피리 구멍 모양으로 자국이 났지만, 신경 쓰지 않았다. 이곳, 운심부지처를 지킬 수만 있다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어쩌면 온조에...
* 캐해석의 부족으로 인한 캐붕 주의 *글을 쓴 본인은 정발된 2권, 드라마 진정령, 마도조사 1기만을 보았음을 밝힙니다. *남망기와 위무선의 성격을 바꾸고 환경을 고려해 제 3의 성격이 됩니다. 혹 불편하신 분들은 넘어가 주세요. 피리소리가 하늘로부터 떨어져 내렸다. 인위적인 소리는 이미 잠들어 깨어나지 못하는 이를 깨웠고, 여즉 숨이 붙은 이들의 살점을...
내일 쉬는 기념으로다가!!!!! 이보가 촬영장에 도착하면서 이번엔 잔거거에게 정말로 어른스럽고 멋지고 쿨한 내가 되서 반하거 만들이 버리겠다(??)!!!하는 마음을 가지고 스텝들에게 인사함. 촬영장을 둘러보니 샤오잔은 다른 배우들과 웃으면서 간식을 먹고 있었음. 이보가 '잔거거!' 하고 부를려고 입을 여는데 막상 부를 수가 없는 거임. 뭔가 불렀는데 샤오잔...
"넌 정말 몇 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네, 남잠." 손에 든 술잔을 굴리며 청년이 환히 웃어보였다. 올라가는 입꼬리와 휘어지는 눈매는 심장이 지끈거릴만큼 익숙한 것이라 남망기는 욕심껏 그 모든 것을 눈에 담았다. 위무선은 지쳐 보였다. 한 때 햇살 아래 옅은 구릿빛으로 빛나던 피부는 윤기를 잃고 창백해져 있었다. 훨씬 마른 듯한 얼굴과 눈 아래의 짙은 그림자...
“..영.” “우웅..” “위영!” 남망기가 위무선을 흔들어 깨웠다. “아.. 벌써 아침이야?” “응. 묘시야.” “더 자고 싶어~” “안 돼.” 위무선이 아직 참에 취해 이불을 감싸 둥그렇게 말았다. 그 모습이 마치 고양이가 제 몸을 말고 있는 모양새와 비슷했다. “쳇, 남잠, 남잠. 나 머리 묶어줘!” “..응.” 매일 아침 위무선의 머리를 묶어주는 것...
[청게 현대 au 단편만화.. 아무래도 au 특성상 원작과는 거리가 있어요. 남망기의 설정은 묵향동후 작가님 인터뷰를 참고했습니다..!] _________ * ___________ 인간적으로 남망기 얼굴이면 누구든지 반할 수밖에 없을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위무선은 쪼끔 묘하고 이상한 학생인 데다가 자유로운 영혼인데 남망기가 그를 좋아한다고 했을 때 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원작 1권만 보고 씁니다. 망기를 화자로 하는게 아니었나 봅니다. 어렵네요. 완결까지 책이 어서 나와주었으면. 원작 속 사건들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하는 가정으로 씁니다. - 사람에게 정을 주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정을 붙여도 흔적없이 사라지는 것이 사람이다. 이곳에서는 더더욱, 사람은 잠시 머물렀다가는 이내 사라지는 것이다. 고소수학의 이름 아래 숱한 공...
* 캐해석의 부족으로 인한 캐붕 주의 *글을 쓴 본인은 정발된 2권, 드라마 진정령, 마도조사 1기만을 보았음을 밝힙니다. * 오늘도 시작된 남망기가 지전을 태워줬을까에 대한 날조 :> "남잠, 그래서, 내가 없던 십 삼년간 말이야, 나에게 지전 태워줬어?" 남망기는 붓을 들어올린 손을 종이로 가져다 대기 전 아주 가까스로 멈추었다. 말을 내뱉은 이의...
트위터(@xuanxuanxian)에 풀던 썰 일부분을 글로 옮겼습니다. 시점 변동 有, 여기서 위무선은 청구의 호족 백무선(白无羡)입니다. 여러 세부 설정과 이어지는 스토리는 썰(망기무선+야화백천)을 확인해주세요. 글로 더 이어질지는 아직 미정. 썰 링크 : https://twitter.com/xuanxuanxian/status/117716560835542...
어렸을 때였다. 숙부가 나만한 아이를 데려온 게. “..안녕.” “안녕! 이름이 뭐야?” 아이는 내 서툰 인사에도 밝게 받아주었다. 하지만 어딘가 기운이 없어 보였다. “남잠. 남망기.” “그래, 남잠! 난 위영이야. 자는 무선이고!” 자세한 설명을 들은 것은 아이를 만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였다. 아이, 위영의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혼자 있는 걸 숙부께서...
-중양절의 본 뜻과 의미는 밑에 적은 것이 맞으며 아마 중추절은 노는 날이지 제사드리는 날이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고소 남가의 제사는 매우매우 날조입니다. -진정령기준으로 뒷이야기를 쓴것입니다. 3,4권이 아직 정발전이거든요. 그래서 위영이 남잠의 사랑(?)을 자각하지 못한다는 걸로 잡았고 짧습니다. -추천 브금 https://youtu.be/7t...
염리가 내릴 때까지 아무 말 없던 김 기사가 백미러를 통해 금자헌을 힐끗 쳐다보았다. 서른이 넘은 성인임에도 제 눈에만 여전히 어린 도련님은 잠깐 몸을 일으켜 뒤를 돌아본 후 다시 자세를 바르게 했다. 백미러에도 염리가 시야에서 멀어져 더이상 보이지 않았다. "정말 이대로 괜찮으십니까?" "...안 괜찮을 것도 없죠." 김 기사의 질문에 자헌이 창 밖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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