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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올리기만 해도 가슴 먹먹한 그때 그 시절, 우리의 추억이 담긴 우리의 청춘이 담긴 응답하라 2001 [2000년 12월 25일] 명색이 크리스마스인데 전날 밤잠을 설친 덕분에 아침을 먹고 그대로 곯아떨어져버린 우기. 동일 "아따, 가시네가 뭣한다고 이 시간까지 잠만 퍼질러잔다냐. 임자~ 저거 죽은거 아닌가 모르겠넹" 일화 "와~ 오랜만에 쉬는날인데 그냥 ...
*러브스타일 크리스마스 합작에 실렸던 작품입니다. “저기 번호 좀.” 길에서 누가 번호를 물어보는 건 학년에게 흔한 일이었다. 그리고 그 옆에서 핸드폰 두드리며 성의 없는 추임새를 넣는 문창과 4학년 김영훈. 사람들이 영훈의 외모에 시선을 두는 것은 학년과 같은 빈도였으나 직접 말을 거는 것은 학년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수였다. 그도 그럴 것이 학년의 얼굴...
떠올리기만 해도 가슴 먹먹한 그때 그 시절, 우리의 추억이 담긴 우리의 청춘이 담긴 응답하라 2001 [2000년 12월 25일] 저가 생각해도 어이없는 고백이었다. 두부 사러 나온 애한테 대뜸 고백이라니. 물론 살짝 서운한 것도 있었다. 미연은 나름 티를 낸다고 냈던것 같은데 누가 보아도 전혀 생각 못했다는 표정으로 놀라는걸 보며 티는 안냈지만 강심장 미...
떠올리기만 해도 가슴 먹먹한 그때 그 시절, 우리의 추억이 담긴 우리의 청춘이 담긴 응답하라 2001 [12월 25일] 한번 해봤다고 이제는 제법 익숙해진 고데기질. 추운 날씨였지만 꽃무늬 원피스에 빨간 코트를 입고 집을 나선다. 힐끔- 502호를 쳐다본 수진이 미소를 짓고 "먼저 가서 기다릴게요" 떨리는 걸음을 옮긴다. 엄마의 핸드폰을 빌려 문자로 보낸 ...
똑똑. 다섯 시간째 개인 집무실의 책상 앞에 앉아 서류를 처리해내리던 사하가 노크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반 틈정도 열린 문으로 우르하가 빼꼼히 상체를 들이밀었다. 무슨 일이야. 질문하려던 사하의 시선이 우르하의 흔들거리는 손끝으로 주욱 움직였다. 사하가 정색했다. "안 돼." "에헤이, 이 친구가 정말 재미없게." "재미없고 자시고, 안 돼. 성탄을 술에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다소 썰체 주의 예상에 어긋나지 않게 정우는 도시대 무용과 최종합격자 타이틀을 따냈다. 무용과는 시험도 결과발표도 빠른 편이라 10월 초에 결과 발표가 모두 났다. 가장 가고 싶었던 학교에 합격도 했고, 심지어 장학생으로 입학할 수도 있게된 정우. 남들 입시에 허덕일 때 맘 편히 놀 수 있는, 열아홉 인생 처음으로 평안을 맛보게 된다. 물론 연습이나 콩...
(앤오님 연성❤️🔥)가끔 와서 썸네일을 바꿉니다 아무튼? 그럿습니다??? 갑자기 삘받아서 써봤어요 쓰고나니까 빠진 내용도 꽤 있고 어설프고 좀 부끄럽긴한데 일단 완성했단 것에 뿌듯해하기(!)
당신이 산타 할아버지는 챙겨야 할 어린아이가 많다고, 또는 자신을 자책까지 해가며 크리스마스에 오지 않은 -있지도 않은- 산타 할아버지를 그리워 한다. 엘에게 있어서 그것은 황당했으며, 또한 황당을 넘어 기이해 보이기까지 했다. 당연히 엘은 산타가 없다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으므로. 어째서 저렇게까지 지어낸 존재를 믿으려고 하는 걸까, 하고 말이다. 크리...
Dear, Snowhill 친애하는 무슈카. 내가 아직도 어린 시절에 묶여있는건지, 혹은 너를 은연 중에 어리게 생각했던건지. 이런 것에 익숙해졌을거라 생각을 하지 못한 것 같구나. 유난 떨기를 바란 것은 아니었다만. 다행히도 뒷목은 안 잡았단다. 답신을 쓸 생각은 없었는데 자꾸만 생각이 나더구나. 괜히 미련이 남아서 기어코 펜을 들었단다. 사실, 과거를 ...
W.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저, 도영아 혹시 여자친구 있어…?” “아니, 아직 여주가 내 마음을 안 받아줘서.” “재현아, 나 너 좋아해…” “아, 미안. 나는 여주를 좋아해.” “동혁아, 나랑 데이트 해줘!” “여주랑 약속이 있어서 먼저 가볼게.” “제노야, 여기 좀 덥지 않아…?” “내가 다른 여자랑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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