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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노란 개나리꽃부터 하얀 겨울 눈꽃송이까지. "야. 형돈아! 이따가 게임센타 잠깐 들렀다 가면 안 되냐?" "..!!!" 점심시간 급식을 마치고 잠깐 화장실을 다녀온다며 교실을 달려나갔던 지용이 교실 문에 나타나서 형돈을 발견하고는 그대로 달려와 그의 허리를 꽉 둘러 껴안아왔다. 꽉 밀착한 그대로 귓가에 소곤거리는 바람에 깜짝 놀란 형돈은 녀석을 매몰찬...
4- 노란 개나리꽃부터 하얀 겨울 눈꽃송이까지. "야. 형돈아! 이따가 게임센타 잠깐 들렀다 가면 안 되냐?" "..!!!" 점심시간 급식을 마치고 잠깐 화장실을 다녀온다며 교실을 달려나갔던 지용이 교실 문에 나타나서 형돈을 발견하고는 그대로 달려와 그의 허리를 꽉 둘러 껴안아왔다. 꽉 밀착한 그대로 귓가에 소곤거리는 바람에 깜짝 놀란 형돈은 녀석을...
3- 노란 개나리꽃부터 하얀 겨울 눈꽃송이까지. "실례하겄습니더어..!" 쭈뼛대며 궁궐 같은 삐까뻔쩍한 광채가 나는 현관입구를 들어서며 형돈이 크게 외쳤고 뒤에 서있던 지용이 키득거리며 '야, 아무도 없어. 그냥 들어가‘ 라고 형돈의 등짝을 집안으로 밀어 넣었다. 저녁을 먹고 준하와 내내 셋이서 함께 놀다가 엄마의 허락을 받고 지용과 함께 녀석에 집에 왔다...
2- 노란 개나리꽃부터 하얀 겨울 눈꽃송이까지. "돈아, 아야. 후딱 가서 준하 좀 찾아가꼬 온나, 어잉. 느그 숙모가 찾는다고 애가 탄다, 안카나. 고마 확 쎄리뿌기전에 후딱 뎅기온나!!" "아이씨, 알았다. 알았어. 덩치는 커다란 게 놀다 고마 혼자 오겠지, 뭐 그래 난린데, 어" "저 문디 자쓱이, 고마. 덩치가 산만하면 뭐하노. 멀쩡한 아가, 아이니...
1- 노란 개나리꽃부터 하얀 겨울 눈꽃송이까지. 덜컹거리는 트럭뒤 짐칸에 아슬아슬하게 쌓여있는 비루한 살림들 사이에 끼여 앉은 형돈은 꾸벅꾸벅 졸다가 내도록 구부린 다리와 왠지 모를 불안함에 가슴에 꼭 끌어안고 있는- 키우던 병아리가 들어있는- 종이박스 때문에 팔이 저려와 잠이 깼다.절대 내다보면 안 된다는 아버지의 엄포가 있었지만 파란색 포장 커튼을 바스...
파일 무료 배포 이벤트 - 3/5 7시까지. PDF 파일로 블로그에 들어가지 않아도 볼 수 있게끔 정리해보았습니다. 문장순서 및 맞춤법등 맞지 않는 것을 추가하였으며, 블로그에 올렸던 이나리자키의 그림은 pdf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 대신 그림을 대신하여 글로 표현해두었습니다. 31장. 번외편이 추가되었으며 앞의 것들은 이미 블로그에 공개했던 것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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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임버스 정국아, 있잖아. 만약 나에게 너의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면, 분명히 허무한 끝이 되진 않을 거야. 적어도 이별을 고하는 단어 하나 정도는 입 밖으로 꺼낸 후 마침표를 찍는 그런 관계의 종말이 되었을 거야. 분명히 곁에 있는데도 없는 것 같은, 허상으로 가득찬 느낌 또한 겪지 않을 일이었겠지. 응, 고작 그 이름 하나가 없다는 이유로 어째서 우린...
오빠 듣고 있어? 어? 응. 다른 생각하고 있는 걸 제대로 들킨 듯 앙칼진 선주의 목소리가 귀에 꽂힌다. 그 선배가 자꾸 나만 꼽주잖아아, 오빠랑 사귀는 게 부럽나봐 히히. 도통 선주의 말에 집중할 수 없었다. 어 그래? 간신히 선주와 눈을 마주하곤 영혼 없이 입꼬리 당겨 웃으며 답한다. 이상하게도 아까 지나가던 김선우가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다. 인스타 감...
적재적소라고 하던가, 모든 것에는 제 자리가 있다고들 한다. 그 제 자리라는 것을 정하는 것은 당사자 자신이 될 수도, 타인이 될 수도 있었다. 조슈아의 경우를 말해보자면 그는 타인에 의해 제 자리가 결정된 자였다. 하지만 아무래도 좋다고 생각했다. 제국의 뜻을 따르는 특임대의 장이 되어, 의지를 지키다 끝내 밝은 빛으로 퍼져 사라지는 슈바이켄의 별이 되었...
[키타] "00아 오빠 불러놓고 뭐하는기가?" "미안해 나 어제 늦게잤더니 졸려서... 오빠도 낮잠잘래?" "그랄까? 니가 먼저 말한기다" "어... 왜 이렇게 가까이 누워? 오빠 우리 아직 이르지 않나?" "뭐가 이른데? 옆에 누워있는거 뿐이다 니 변태가?" "뭐라는거야!" "그라믄 괜찮은거제? 마 자라" 하지만 조금 있으니 슬그머니 손을 올리는 키타 "...
자정의 종소리 - 2021.02.27 - KPC. 카르엔 W. 버켄스타 PC. 세크레타 베누스 - 비밀번호: love/doubt (사랑과 의심은 공존할 수 없다...) https://jamttung.tistory.com/m/30 - END 1 카르엔 W. 버켄스타(kpc), 생환 세크레타 베누스(pc), 생환 - 키퍼링 후기 미치겠다..진짜...... 둘은...
※본 작품에서 이나리자키와 카라스노는 고등학교가 아닙니다. 등장인물들은 모두 성인입니다.😉😜 <<[까마귀 잡는 여우] 시리즈 전체 보기>> https://posty.pe/jhut70 복도의 반대편에서 미야형제와 보쿠토, 아카아시가 실랑이를 벌이고 있는 와중에 스나는 느긋하게 히나타의 몸을 달구어 놓는데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다. 원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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