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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걍사랑해요~
사랑하는 우리 딸, 생일 축하해. 귀여운 내 동생, 루비.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으응... 아침부터 깨우구... 그래도... 고마워요... 헤헤..." "......꿈인가. 하긴, 이제 존재하지도 않는 사람들인데. 축하를 받을 수 있을 리가 없지. 하필 오늘이 내 생일일 건 뭐람. 으으, 얼른 준비하고 학교 가야지. 정신 차리자, 루비엘. 오늘이 지나...
색깔 합작 중 노랑을 맡게 되었습니다. 현대AU, 좀 길어요. (2만 4천자) 색색의 향연이었던 풍경은 무채색으로 자취를 감춘다. 검게 물든 하늘에서 끝없이 쏟아지는 하얀 결정체를 트로이메라이는 손가락으로 톡 건드렸다. 한기가 몸에 스며든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눈은 빨갛게 달아오른 손가락에 녹아버리고 마는 것이었다. 색은 여름이어도 온도는 겨울일텐데...
번쩍, 눈을 떴다. 이상하게도 춥지 않았다. 분명 이 섬은 바람이 차가웠는데. 벌떡 일어나 주위를 살피니 내가 잠을 청했던 곳도 아니었다. "....?" 아니, 그 정도가 아니라 더 많이 떨어진 것 같았다. 모래사장에서 잠을 잤던 것 같은데, 숲 속에 있었다. 짐승들이 옮겨놓은 건가? 하지만 그런 것치곤 몸에 상처가 없다. 그렇다면, 사람이 있나? 재빨리 ...
굶주린 저택에 손님이 왔다. 주인님께서 명령을 하달한다. 침입자를 죽여라. 허상현은 주어진 명령을 따른다. 그는 손님을 맞아들이고, 정중히 인사한 후, 망령들을 불러들인다. 손님은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허망하게 죽고 만다. 쓰러진 것은 20대 중반 정도로 보이는 남성. 허상현은 확인을 마친다. 그는 사령들을 불러 손님을 냉동고로 옮긴다. 그는 방금 얻은 ...
- 여행은 금방 끝이 났다. 셋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고, 즤민의 출산일이 점점 다가왔다. 지민은 점점 움직이는 것조자 힘들어졌고, 숨 쉬는 것도 버거워했다. "너, 진짜 괜찮은 거 맞아?" "응, 아직은." "우리 입원 날짜 언제로 잡았지?" "다음 주 금요일." "거의 2주나 남았네." "응, 그렇네." "박지민, 너 이제 말 그만해. 너 숨 쉬는 것도...
눈앞에 놓인 건, 햇빛에 하얗게 반짝이던 봉투 한 장이었다. 지금껏 자신이 봐온 모든 반짝이던 것들이 햇빛에 비친 모래알이나 그 사람의 눈이 전부가 아니었다. 하얀색의 봉투도 이렇게 반짝일 수도 있나 싶었다. 지현은 잠시 당황한 듯 잘게 씹고 있던 빨대를 탁자 위에 올려놨다. 지현이 작게 헛기침하며 상대방에게 물었다. "이... 게 뭐야?" 자신이 떨고...
안녕하십니까 플리또입니다.... 2023년의 마지막 날이 흘러가고 있는데 우리 또랑단 여러분께 아무 말도 안 하고 넘어갈 순 없어서 이렇게 간단히 사담 글 들고 찾아와봤습니다.... 또랑단 : ? 아니.... 레드 가지고 온다면서요? 나 : 그것이....ㅎ 제가 자취를 시작하게 되었거등요? 그래서 이사가기 딱 7일 전입니다. 근데 이것이 생각보다 이것저것 ...
안녕 난 20살인 윤아라고해 별 서론없이 내 이야기를 들려줄게 나의 첫사랑은 9살때 시작되었어 초등학교에서 인기 많았던 잘생긴 아이였지 근데 신기하게도 2학년,3학년,4학년하고 6학년까지 같은반이 되었어 나는 걔한테 아무런 표현도 하지않았는데 정말 드라마처럼 그 애가 나한테 관심을 표했어 나의 시선이 느껴진건지는 잘 모르겠다 걔가 나한테 관심을 보일때 "이...
"왜 이래? 나 데몬이야. 인간의 행복? 껌이지. 간단하잖아. 네가 날 사랑하게 만들면 돼. 다른 인간들처럼 사랑이란 얄팍한 감정 하나에 웃고 행복해하라고. 나를 대상으로." "엄마도 아빠도 그리고 동생도. 내 사랑은 모두 날 울게 만들었어. 이번에도 그럴 게 뻔해. 당신도 똑같아. 내게 행복을 절대 안겨 줄 수 없을 거란 소리야." 드라마 마이 데몬의 정...
당신은 뱀을 떠올리면 어떤 것들이 생각나는가? 긴 몸통, 그 위를 덮은 비늘, 세로로 쫙 찢어진 눈동자, 감기지 않는 눈꺼풀, 독이 비져나오는 송곳니, 먹이를 통째로 삼켜버리는 거대한 아가리. 공포 혹은 혐오스러움과 맞닿아 있는 것들. 찾아본다면 더 있기야 하겠으나 하나같이 귀엽고 포근한 것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는 단어들이다. 요컨대, 보통의 사람들은 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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