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격렬하게 관계를 하던 (-)과 그. 그러다가 상대의 전애인에게 연락이 오는데... *스나 린타로 "....하?" "..,.하아..,!우으..,," (-)이 느끼느라 정신이없는 틈에 전화가 온 (-)의 휴대폰에 전남자친구의 이름이 찍혀있는걸 본 스나. "...,!.!.아,으..깊,어..,,!" "...(-)아, 깊게 박아줬으니까 소리 더 내야해?" 스나는 (...
알 수 없는 기분
1.개의 털은 석양 아래의 밀밭처럼 아름답게 빛났다.윤기가 흐르는 긴 털은 잘 관리되어 있고 황금색 폭포수처럼 아래로 길게 뻗어 있다.매우 온순한 성격인지 처음 보는 사람이 앞에 있음에도 커다란 개는 그저 가만히 선 채 낯선 이를 올려다볼 뿐이었다.동물이 자신의 눈을 피하지 않는 것은 처음이다. 차분한 갈색 눈동자를 한참이나 응시하던 오사라기가 중얼거렸다....
써방이 어려워서 ㅌㅇㅌ에 못쓰고.. 포타를 파게되었습니다.. (근데 썰임) ---------------------------- 풋볼팀에서 일하게 된 첫날 3층까지 있는 관중석에 압도돼서 긴장 한 바가지 안고 필드 옆 트랙따라 코치실로 가는 길. 저기 멀리서부터 이쪽으로 날아오는 공이 보임. ‘아 첫날부터 공한번 맞고 시작하는구나’ 눈 질끈 감고 있는데 탁 ...
*유료리퀘로 작성된 고골도스 *원작과 무관한 글 (망상날조) *베르테르 증후군:자신이 사랑하거나 동경하던 사람이 죽으면 똑같이 따라서 자1살 하거나 죽는 증후군 *이상과 공상 사이 어딘가를 가진 광대 (니콜라이 고골) *전 세계를 떠돌며 이상을 채워나가는 대 괴도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고요한 밤 아래에 성벽에는 이상과 공상 그 사이 어딘가를 꾸는 서커스에...
이미지에 적힌 내용을 꼭 숙지후 이용 부탁드립니다 ! png파일도 같이 올려드릴테니 다른 업체 이용하시는 분들은 그곳 가이드에 맞춰 마음대로 칼선 따서 쓰시던지 하세요 ! 제가 포타 알림이 꺼져 있어서 급한 문의나 파일오류는 트위터 @zzopyvirus 또는 https://spinspin.net/zzopyvirus 으로 보내주세요. ㄴ스티커 어떻게 만드나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당신 담배 다시 피워?” 부엌 등이 깜빡여 집 앞 마트에서 형광등을 사오려고 패딩을 입는 중이었다. 아내의 말에 돌아보니 아내가 셔츠 주머니에 들어 있던 내 담배갑을 들고 있었다. 나는 대답 없이 눈썹만 긁적였다. 다시 피운다고 하기엔 사둔 것조차 잊고 있었지만 피우지 않는다고 하기엔 몇 대 피운 물증이 강력했다. 서연이 없다고 바로 다시 피우는 거야? ...
“초희야! 이거 네 택밴데 발송인이 무슨 서울에 있는 회사야. 확인해볼래?” “응?” 한창 내신 준비로 바빠 간만에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은 날. 수연은 며칠 묵혀둔 초희의 이름으로 온 택배를 꺼내주었다. 발송인에 적힌 회사 이름이 믿을만해 버리지 않고 보관해두었다. 수취인 역시 초희의 이름으로 명확하게 박혀있었고. 초희는 어리둥절해하며 수연이 건네준 택배...
늦게 배운 도둑질 16 W. 찜꽁 "네가 제일 나빠." 어떤 부분에서 제일 화가 나야할 지를 생각했다. 내가? 이 상황에서도 제 잘못은 하나도 없다는 듯이 '나'를 주어로 두고 있어서? 교묘하게 빠져 나가려는 김정우의 여전한 태도에 제일 화가 나야 할까? 아니면 '제일'이라는 말로 지금 이 상황 자체만이 문제라는 식으로 말해서? 내가 그렇게밖에 할 수 없었...
최기연은 사뿐히 피에 젖은 해변으로 내려앉았다. 벽력탄과 독침을 배에 품고 있던 이들의 사체 조각이 널브러져 있고, 온갖 기형 병기가 이리저리 흩어져있었다. 그중에서 사복검을 하나 주워든 최기연이 느릿하게 그를 몇바퀴 휘둘러보다가 도로 내던졌다. 그저 호기심인 듯, 가벼운 흥미인 듯 이것저것 들고 내던지기를 반복하던 최기연은 손에 묻은 피를 파도에 밀려오는...
잠이 안 와, 정성찬은 그렇게 중얼거렸다. 언제부터였을까. 잠들 수 없게 된 건. 데뷔 앨범이 세 자릿수 판매량을 찍고 망해버렸을 때부터? 데뷔한 지 2주만에 메인 보컬의 열애설이 터졌을 때부터? 매니저가 코딱지만한 회사 자금을 들고 날랐을 때부터? 소속사 연습실조차 사라져 자비로 연습실을 대여해 연습을 했을 때부터? 언제부터인지 가늠조차 할 수 없는 불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