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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단 한 번도 너에게 사랑한다 말해준 적 없는 나에게 넌 언제나 사랑한다 말해주었으니까. 넌 물이 없어도 잘 자라는 선인장인 줄 알았다. 그러던 어느 날 나 몰래 울고 있는 널 봤을 때. 넌 선인장이 아니라 강한 척 가시를 세우고 있는 장미였음을 깨달았다. 내게도 당신의 사랑을 나눠 주세요 벨져는 릭과의 첫 만남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입김이 시릴 만큼 냉...
아, 어머니. 당신께 말씀드리지요. 온갖 인간 군상들이 서로를 짐승처럼 핥아가며 살아갈진대 나는 줄곧 그러지 못 했습니다. 과거 당신의 말씀 하나하나가 예언 인양 들어맞는 저를 기꺼이 비웃으십시오. 그리고 가엾이 여기셔서, 어머니. 무덤 곁에서야 겨우 속삭이는 당신의 비겁한 아들을 죽음으로 다그치시더라도 부디. 혀끝에 용서를, 손길에 일말의 다정함을. 하여...
일년전인가 이년전,,,ㅇㅁㅇ 볼썽사나운 아가미를 벌리고 숨을 터트리는 생선의 목을 토막낸다. 수도 없이, 그것만이 노예 란의 아침 일과의 전부였다. 란은 천천히 눈을 끔벅였다. 그것과 지금의 인과관계가 무엇인지, 상황 파악이 되지 않는 건 주인이 버릇처럼 토해내던 멍청이, 병신, 밥만 축내는 벌레 새끼여서 일까. 사방으로 조심스러운 침묵이 그를 압박한다. ...
악마는 소원을 들어준다. 천사도 소원을 들어준다. 다만, 악마와 천사의 다른 점. 많은 사람들이 심적 안정감을 불러오는(?) 천사가 아닌 악마와 거래하는 이유. 첫 번째. 악마의 꼬임에 넘어가서. 보통 일반인은 천사와 거래하는 것을 당연하다 느낀다. 또한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교육받아 왔기에, 거래가 가능한 성인이 된 이후부터는 천사와 거래하는 것을 당연히...
꽃이 피었다. 자고 일어났더니 침대 주변이 온통 꽃이었다. 이름도 모를 꽃들이 베개며 이불이며 사방에 널린 탓에 깨자마자 꽃향기에 압도당했다. 침대가 아니라 꽃밭에서 일어났나 싶을 정도였다. 새벽녘 안개 냄새를 맡기도 전에 꽃 냄새에 숨이 막혔다. 어지러운 머리로 기침하며 몸을 일으키자 오른손에 꽃 한송이가 툭, 떨어졌다. 노란색이었다. 하긴, 노란색 이외...
"하, 홀든가의 계집이 여기서 뭐 하자는 거지?" "여전히 품위라곤 찾아볼 수 없군. 제이 헤이스팅스." 그의 눈에 비친 것은 당장이라도 걸쇠에 걸린 손가락이 풀리며 바닥에 쓰러질 것만 같은 위태로운 분위기의 제이 헤이스팅스의 모습이었다. 입 밖으로 낸 적은 없지만 전투상황에서 험하게 몸을 굴리는 것 치고 무척이나 깨끗하다고 생각했던 얼굴에 조차 수많은 생...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두목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ㅎㅁㅎ)9 는 지났지만!!! *아캄버스입니다. [딕슨]당신의 생일 그 날은 딕의 생일이었다. 정확히는 그랬던 것 같다고 제이슨은 생각했다. 왜냐하면 그 때 그 둘은 꽤나 취해있었고, 그것은 거의 불가항력과도 같은 것이었다. 아니다. 아니, 어쩌면.... 제이슨은 눈가를 일그러트리며 고민하듯이 생각했다. 어쩌면 그게 아닐지도...
안녕하세요. 플레이리스트 합작 총대 제이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속에 무사히 참여진을 모집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먼저 라인업을 공개합니다. 틴트 / 돌아오지마-헤이즈 / 논커플링 일기 / titanium-David guetta / 열성 규야이내 / ありがとう-Ikimonogakari / 현성 더월 / Shine-김성규 / 현성 히비 / 조...
NOVEL │ HQ Don't re-upload my work
영원 할 줄 알았던 우리 사이가 이렇게 끝날 줄 알았다면 시작하는게 아니었다. 우리의 사이가 끝나는 건 종이가 찢어지는 것 마냥 쉬웠다. 너는 이별을 말했고 나는 너의 이별에 붙잡을 수 없었다. 그렇게 우리는 끝났다. 네가 떠나고 난 후 너의 흔적이 있던 곳에 눈이 갔다. 바닥과 벽지에 사라지지 않은 흔적들이 마치 내 마음 깊은 곳에 있는 너를 향한 마음인...
* 주제는 진단메이커에서 선정했습니다. * 주제는 슬픈 눈, 난데 없는 물벼락, 길들이다 * 로버님과 함께 했습니다. http://blog.naver.com/lovethingss/220769309989 * 신데렐라 로키와 도련님 토르입니다. 더 쓰고 싶어! * 토르로키 입니다. * 오타 지적 환영합니다. * 피드백과 마음 감사합니다. 로키의 삶은 프리가가 ...
정신을 차려보니 바로 코앞에서 흙냄새가 느껴졌다. 시야가 어둡고 어지러운 그에게로 급히 누군가가 달려왔다. "주군. 괜찮으신 겁니까?" "괜찮다." 손사래를 치며 말하는 타케루의 팔이 그에게 잡혔다. "당신의 '괜찮다'는 말은 언제나 신뢰도 제로입니다." 타케루에게 들리지 않을 정도로 작은 소리였지만, 어째서인지 그의 귀에 그것은 천둥보다도 크게 들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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