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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폰드는 유난히 답장에 집착하곤 했다. 푸윈이 조금만 답장이 늦어도 왜 답장이 없냐 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메세지를 남기곤 했다. 그래도 답장이 없으면 받을때까지 전화를 하거나, 제발 답장 좀 해달라며 트위터에 올리곤 했다. 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어서 이렇게 답장에 집착하나 싶어 메세지를 보면, 그저 뭐하고 있냐. 보고싶다. 만나고 싶다 그런 내용들 뿐이었다...
평범이란 무엇인가. 황현진을 이루는 근원 같은 질문이었다. 삶의 단 한 순간도 평범한 적이 없던 황현진에게 평범이란 단어는 가장 특별했다. 뭘 입어도 모델 마냥 소화하도록 작살나게 뻗은 몸뚱아리 하며, 신이 심혈을 다해 빚은 듯한 작달막한 머리통과 계란형 얼굴형, 양아치새낀가 싶게 날카롭고 형형한 눈. 그 밑의 콕 찍힌 눈물점에 필러로 절대 구현할 수 없다...
어렵게 오신걸 다들 아니까 내가 그분들이 어렵게 오신 것만큼 보답을 해드려야 하는데 내가 그 보답을 못하고 내려온다는 느낌이 너무 많이 들어서, 어떻게 보면 첫 번째 출발이고 팬분들도 오래 함께할거니까 같이 성장해나가는 관계라고 생각하고… 앞으로가 기대되게 여기서 잘하면 되는거라 원석을 갈고 닦아야 보석이 된다. 보석을 이야기하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문장...
상당히 고전입니다 주의 이 문답은 제목처럼 자캐가 썩어나는 분이 쓰셔야 유리합니다 주/조연/엑스트라 모두, 온/오프라인, 2년 전 만든 놈/어제 만든 놈 모두 OK 자캐는 이름/생긴 것/성격 만 있는 캐릭터면 OK 복수일 경우 애정순위대로, 최대 5명까지 컷해주세요 - 01. 당신의 자캐 중 주인공(히어로) 역을 해 본 녀석 히어로는 아니고 여튼 주인공...
밤이 깊어지는 시간 배틀타워 옥상으로 누군가 착지했다. "고마워, 아머까오" 옥상에 내려온 밤은 아머까오의 머리를 쓰마듬어준 후 볼로 돌려보냈다. 주위에 사람이 없는것을 확인하고 조심히 옥상문에 열쇠구멍에 핀셋을 꼽았다 "음...도둑이 된 기분..." 조금 허망한 표정을 짓고 핀셋으로 문을 딴 밤은 볼에서 로토무를 꺼냈다 "ㄹ!" "쉿" 말하려는 로토무에게...
THEME SONG ♬ Conor Maynard - Hate How Much I Love You 시원한 바다 바람이 잔잔히 불어오는, 이르다면 이른, 늦다면 늦은 시간. 그곳에서 인연은 시작 됐으니. 기대 없이, 아니, 아예 기대를 안하고 갔다면 거짓말이겠지. 모처럼 온 바다는 나를 반기기라도 하듯, 기분 좋은 파도 소리로 나를 반겼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
-평화 시공/날조 주의 -한국 나이로 표기함 조졌다. 진짜 잘못 걸렸다. 요 귀엽게 생긴 남자애 하나가 무서우면 얼마나 무섭다고-사실 양키라서 무섭긴 하다- 생각하겠지만 난 지금 인생 최대의 공포를 맛보고 있다. 위에 알아채지 못하도록 초콜릿 시럽이 잔뜩 들어간 와사비를 먹는 느낌. ..한마디로 좆됐다는 거다. 난 하네미야 카즈토라를 새로 전학 온 미조중에...
금랑님이 사라졌다 마치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던 사람처럼 그의 흔적은 사라졌고, 더 이상 가라르 사람들의 입에서 그의 이름이 언급되지 읺는다. 그의 짐 트레이너들을 제외하고는... 레나 울지마... 조금만 더 찾아보자, 곧 찾을 수 있을거야 "하지만...하지만 현실을 봐! 어디에도 금랑님의 흔적이 없어! 그 사건이후 감쪽같이 사라지셨다고!" 네가 말했잖아, ...
(*노래랑 같이 들어주세요ㅎㅎ) " 널 좋아해 " 그 말을 듣고 백수정은 잠시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갑자기 였으니까, 놀랐으니까 이런 변명을 수 백까지 생각하다가 조금 시간이 지나서야 오나루가 울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다독여야 줘야 되는데, 네가 우는 모습이 싫은데 정작 손은 움직일 수 없었다. 용기가 나지 않으니까. 자기 한탄을 하다가 우는 사...
언제인지 모를 먼 옛날, 의미를 알 수 없는 긴 싸움은 계속되었다. 사람들의 비명소리에 하루도 편안함을 느낄 수 없는 나날들이었다. A라는 사람은 검은 신에게 찾아가 빌었다. “제발 이 지긋지긋한 싸움을 멈출 수 있는 힘을 주십시오.” 그러자 검은 신은 그의 바람대로 싸움을 막을 수 있는 힘을 선사하였다. 마법이라는 힘을 받은 A는 기나긴 싸움의 승자...
햇살이 비추는 아주 고요한 방에서 나는 어떤 안온을 바라고 있었다. 내가 건져낸 삶에 기대어, 오랫동안 살아남는 상상을 했다. 여린 생명을 쥐고 봄으로 나아가는 꿈을 꾸었다. 꿈에서 깨어나지 않고 오래도록 단잠을 이루고 싶어졌다. 너는 나의 꿈속에 살았다. * 같이 지내게 되면서 너는 때때로 내가 생각도 해 본 적 없는 짓들을 하곤 했다. 만져 보면 따끈하...
억울하면 과거의 널 탓해야지. (한발자국 가까이 오는 너를 피하지 않고 꿋꿋이 바라보는 네 물음에 무슨 의도인지 모를 웃음을 지어보입니다. 그야 나야 모르지, 이제부터 하나하나 청산해나가는 걸로 하는 건 어때? 하고 덧붙이고는) 좋아하면 괴롭히고 싶은, 그런 건가? (농) ... 내가 뭘했다고. 난 너한테 석탄이라는 말만 들은 죄밖에 없거든? (당당)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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