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 . . . ------------- 언제부터 였을까요..? 어느샌가 제 눈은 항상 당신만을 바라보았고 당신만을 기다리게 되었고 당신이 하는 말에 온갖 의미부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소한 말 하나로도 설레는 감정을 느꼈습니다. 그저 친구로서, 우정인 감정이겠지 우리 사이는 친구 그 이상, 이하도 아니겠지. 라며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세뇌를 했습니다....
생각보다 사진 편집이 오래 걸리네요
자려고 누웠는데 갑갑한 상태 감정이 널뛰는 상태 이런 내가 싫고 모든 것이 다 미운 상태 솔직해지고 싶어도 그러지 못하는 상태 당분간은 핸드폰을 꺼두고 싶은 상태 코로 숨이 쉬어지지 않아서 입으로 연거푸 숨을 쉬는 상태 잠에 들 수 없는 상태 하혈을 너무 많이 해서 온몸에서 핏기가 가신 상태 유리가 들어줘서 그나마 버틸 수 있는 상태 이런 내 얘기를 들어주...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편의상 로판 세계관을 차용함에도 불구하고 본명(한국 이름)을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문대가 어떻게 아현이 옆에 붙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박문대는 현재 자신의 삶에 어느 정도 만족했다. 비록 아침 일찍 일어나 늦장을 부리는 일 없이 넓디 넓은 성을 부지런히 쓸고 닦아야 하는 처지였지만 예전에 비하면 실로 궁궐같은 삶이었다. 뭇 시선...
미세먼지 가득했던 탁한 도심에서 나무 향기 가득한 시골로 이사 온 지도 벌써 몇 년 전. 처음 이삿짐을 실은 트럭에서 내린 순간 처음 박문대를 맞이해준 건 작은 치즈태비의 고양이 한마리었다. 마당 한 켠에 자리 잡은 나무 뒤에서 경계하 듯 고개만 빠끔 내밀고는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쳐다보던 새끼 한 마리. 분주히 짐을 내리는 이삿짐 직원들을 뒤로하고 천천히...
그 순간, 나는 내 머리에서 무언가 끊어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리고 나는, 그 끊어진 게, 유일하게 남은 나의 제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79- ** ‘추워….’ 몸이 으슬으슬 떨렸다. 몽롱한 의식에도 본능적으로 체온의 유실을 막기...
어제는 제가 일 년 전에 쓴 일기를 봤어요. 글씨체를 보면 제가 쓴 게 분명한데 처음 보는 세상처럼 낯설었어요. 깨어났을 때만 해도 모든 게 생생했는데 이젠 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 점점 더 기억나지 않는 것들이 늘어가요. 그 일기는 첫 번째 상담 직후에 쓴 거 같아요. 내용이요? 그냥‥ 제가 어떤 사람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적어두었더라고요. 일기장엔 그 사람...
시에스타에서의 작전은, 순조롭게 종료되었다. 옵시디언 페스티벌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화산과 토착 광석충을 조사, 유도, 제거하는 일은..... 하드코어 그 자체였다. 작전에 참가한 대원들 거의 대부분이 자신의 심리상태를 대변하기라도 하듯, 얼라이브 언틸 선셋의 음악으로 대기실 플레이리스트를 도배해놓을 정도였고. 하지만 그 덕분인지 다들 텐션을 유지한채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