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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루미너스 시점 "샌님, 누가 더 많이 해치우나 내기할까?" "샌님 실력이 예전 같지 않은데~?" "착한 아이는 거짓말하면 안 되지~ 내가 다 세어봤거든?" '이 감정을 감히 무어라 정의하는 것이 맞는 것인가.' 처음 봤을 때부터 마음에 들지 않는 녀석이었다. 영웅이랍시고, 화려한 장신구에 괴도인가 뭔가 하는 의적질에. 나와 정반대 성향을 가진 네가 싫었...
" 잡담은 그만하고, 프로젝트 준비나 하죠. " 이름 로웬 나이 26 성별 XX 키 / 몸무게 167cm / 54kg 외관 하의로는 와이드핏의 검은색 슬랙스를 입었다. 신발은 발목 위까지 오는 검은색 워커를 신었다. 성격 [이성적인] 공과 사를 구분할줄 알며, 논리적이다. 자신이 생각했을때 쓸데없는 일이라고 판단되면, 끼어들지 않는다. [직설적인] 자신의 ...
바닐라 아이스크림. 눈 오는 날, 한번이라도 세상을 바라보다보면, 알아차리고야 만다. 눈이 쌓여진 포근한 바닐라 아이스크림 같은것들을. 찬 바람을 이겨내고 하얗게 샌 머리카락들을 뽐내는 나무들을, 나는 목도리와 외투를 입은 채로 바라보았다. 고개를 숙여도, 이미 아래에 하얗게 덮힌 땅이 있는 걸. 누군가가 소중한 이와 성탄을 보낸적이 있었다. 붉게 물든 뺨...
* 주술회전 2차 연성 - 선후배 AU - 스쿠나가 밖으로 나오지 못합니다. - '인어공주' 이야기를 모티브로 합니다. - 원작 파괴 및 캐릭터 설정 붕괴 주의 - 연관성, 개연성 없음 주의 - 공포 주의 : 16,493 자 최강의 주술사이자 미래 주술계의 희망일 지도 모르는 고죠 사토루가 두 눈을 잃었다. 육안은 고죠 사토루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것이었...
구사일생이였다. 마지막의 숨을 남긴채 죽기 일보직전 마지막에 기적처럼 살아남았다. 그녀가 깨어났을땐 드넓은 귀리평원에 자리잡고있던 나무밑이였다. 평범한 사람들이라면 이를 기뻐했겠지만. 막상 당사자는 아니였다. ' 차라리 죽었더라면 , 차라리 나도 죽어버렸다면.. ' ( 사실 속으로는 살고싶다고, 살려달라고 소리칠뿐이었다. 목숨이 붙어있으면 좋겠다고. 어떻게...
추운 겨울의 날씨는 나의 몸도, 물도 얼리는 것 뿐만 아니라.희미하게 갖고 있던 온기마저 앗아가더라. 이 잔인한 추위를 우리는 언제 벗어날 수 있을까벗어날 수는 있는 것인가, 본 적도 느껴본 적도 없는 봄을 그린다.이 겨울은 혼자서 하늘을 바라보기에, 너무나... 터무니 없이 추워서.자꾸만 사람의 온기를 그리게 만들어서. 나의 피그말리온, 내게 봄을 선물해...
전 편 꼭 보고오세요 백현-Cry for Love 들으면서 썼어요. 늦은 밤에 보길 추천드려요. 1. 밤을 꼴딱 새버린 김도영. 아침부터 택시타고 빠르게 인턴쉽 면접 장소로 향했음. 이럴 때 일수록 냉철해지는 성격답게 어떻게 그리 매정한지, 온앤오프 버튼을 누른 것처럼 여주에 대한 생각을 하나도 안하고 면접까지 잘 보고 나옴. 면접장에 나와서 웃으면서 패딩...
아무리 후방이라고 해도 실전임은 다름 없었기에, 라이아는 생각보다 성실하게 살고 있었다. 엄청난 노력을 한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이전의 그녀를 생각하면 평균 정도의 무난한 삶 역시도 놀라울 정도의 발전이었다. 우습게도 성실이란 개념에 한 발 걸치자마자 그 자부하던 행운 사그라들기 시작했으나, 조금 거슬리는 고민거리 정도이지 크게 상심할 정도는 아니었...
"잃어버려도, 다시 찾으면 돼요. 지금도 제가 있잖아요, 여기에. 내일도 변함없이. ...놓치더라도 제가 따라가면 돼요. 아직은.. 여기 있잖아요, 봐요." 당신이 언젠가, 한참 전에 저에게 했던 말 더듬어 살며시 웃어 답한다. 무너져 있지 않았으면 했다, 당신은 그런 모습은 그리 어울리지 않았으니까. 당신 모습 죽 지켜본다. 시선 뗄 틈 없이. 손바닥의 ...
듦주 신나서 뭐라뭐라 말하는 거 귀기울여 듣다가 그랬군요... 나직하게 한마디하는 잭 보고싶다 되게 흐뭇하다는 투로 말하는데 듦주 갑자기 좀 수줍어함 목소리가 잘생긴 남자 <눈동자> 안 그래도 예쁜 색깔의 눈동자인데 분노하면 붉게 물들기까지 하다니 좀 설정과다 아닌가요? 좋다는 뜻입니다 드림주랑 모브들이 기억하는 잭 눈색깔이 다른 거 보고싶다 듦...
#. 11 눈 기밈과 멀어지는 걸 목표로 조심히 산을 올랐다. 들키지 않고 조심히 오르느라 속도가 느렸지만 동이 터올 때 즈음에는 마을의 불빛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꽤 멀어져 있었다. 목적지는 없었지만 당장의 목표는 기밈과 멀어지는 것이었다. 스스로 안전하다고 생각할 때 까지 일행들은 쉬지 않고 달렸다. 비교적 오르기가 편한 산을 넘으니 언덕이 야트막한 깊...
렝맂은 처음이네요~ 겨울이 잘 어울리는 씨피? 레이야~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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