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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PC 보다는 모바일로 읽어주세요. SEN-D 신입 가이드 게시판 게시판 매너를 지켜주세요🙂 솔직히 D급 아래는 공부나 하는 게 낫지 않냐 нoт 나 어제 실습하면서 센티넬이랑 뽀뽀함ㅋㅋㅋㅋ нoт 뜨듀101 센터 걔 센티넬이라며? 진짜임? нoт 엄빠 몰래 센티넬이랑 파트너 맺는 법 있냐? 🅽 가이딩 등급은 못 올리냐 ㅈㄴ현타 오네...ㅠㅠ 🅽 센티넬이랑 ...
블러핑 스파타 눈 깜빡할 새, 좁은 비상구는 어느새 길고 깔끔한 복도로 변해있었다. 센터장실이라고 적힌 팻말이 저 앞의 문 옆에서 반짝였다. 하필이면 순간이동 센티넬한테 잡힐 게 뭐람. 지끈대는 머리를 부여잡고 있는데 처치실까지 나를 잡으러 왔던 사람이 복도 끝에서 걸어오고 있는 게 보였다. 그는 단단히 팔을 붙들린 나를 보고는 내 옆에 선 센티넬에게 짧게...
아침공기가 소름끼칠정로 차가웠던 어느날 우리의 주인공인 서여주는 아침심부름을 나갔다 집에 들어오는 순간 그대로 얼어버리고야 말았다. 그도그럴것이 불과 20분전까지만해도 멀쩡하게 살이있던 그녀의 아버지가 피를 토하며 바닥에 쓰러져있었고 그의 옆구리에는 어마어마한 자상이 길게 나있었기때문이다. "아빠..?" 어린여주는 아직상황파악이 덜 된듯 온몸을 떨며 피투성...
<연예계물> 이동혁일반인여자친구 SSUL 사실 오늘 추천 글은 이 글 때문에 쓴 거예요! 어제 이 글 보고 재밌어서 오랜만에 추천 글을 쓰게 됐습니다. 테이크 보이즈 대격전 어느 날 내 몸이 10cm가 되어버렸다.. <빙의물> 내새끼 꽃길 프로젝트 발키리 이 글은 게임에 빙의한(?) 이야기예요. 제가 게임을 안 해서 살짝 어렵긴 하지만...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육중한 철문이 음산한 소리를 내며 무겁게 열렸다. 스티븐 그랜트는 옷가지와 책 몇 권을 챙겨온 가방을 꼭 끌어안고는 앞장 서 걷는 두 사람을 황급히 쫓아 걸었다. 낡고 철이 벗겨졌던 문처럼 어두운 건물 안 역시 천장 위부터 곰팡이가 벽 아래 까지 검게 내려왔고 여기저기에 균열이 가 있었다. 최저 밝기의 작은 알전구 아래 좁은 복도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생각난 소재들+과거 풀었던 소재들만 쫌쫌따리 오랜만에 와서 쓰라는 거 안쓰고 이런 것만 쓰는 저라 매우 송구합니다,,💦 1. 후플푸프 센티넬들 : 이동혁, 이민형, 정재현, 김도영, ... 장르; 아마 코믹+로맨스...?(작전 나가서 싸우면서도 호그와트 과제 걱정하는 센티넬들) 머글 태생의 후플푸프 소속이라면 위축되기 마련이다. 슬리데린이 끊임없이 시비를 ...
© 닌니 이후로 제노는 밀면 미는대로 밀려났다. 여주가 당황한 얼굴을 처음 본 것만으로도 만족했다. 여주의 살결 위로 입술을 묻은 건 충동적인 행동이었다. 그가 자꾸만 어리게 보니까 짜증이 나기도 했지만, 그보단 여주를 도발하기 위해 가까워진 순간의 영향이 컸다. 모든 감각이 깨어남과 동시에 잠재워지는, 모순 가득한 경험은 머리가 저릿할 정도라 잊을 수가 ...
어떻게 된 일인지 끝나고 남아 김정우에게 묻기도 전에 대회의장으로 자리를 옮겨 임원진들과 회동을 가졌다. 정해진 일정을 다 채우고 올라온 나의 결정은 옳은 결정이었다. 이틀사이에 센터에 많은 일이 생겨 센터장과 임원들의 주의가 분산됐다. 사지 멀쩡하게 걸어올라와 복귀신고까지 마친 나를 앞에 두고 센터장은 착잡한 표정으로 말을 건넸다. "여주양, 다친 곳은 ...
비정상 센티넬 “지후야 조심해”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후방에 대기하게 된 재민이의 말을 끝으로 나도 전투지로 향했다. C구역은 이미 초토화가 되었고 D구역으로 가는 길목에서 우리는 반정부군을 만나게되었다. 반정부군들은 생각보다 많았고, 자기들의 힘을 과시하듯 센터를 휩쓸고있었다. 그때 저쪽에 폭탄 센티넬이 있는지 폭탄이 날라오기시작했고 나에게 이그노어 능력을...
어느 평화로운 날의 아주 늦은 오후. 오랜만에 알람도 맞추지 않고 깊게 잠이 들었다가 방금 눈을 뜬 남자는 침대 맡을 손으로 뒤적거린다. 그렇게 찾은 건 검은 뿔테 안경. 두꺼운 안경을 걸친 채 일어나 양 팔을 쭉 뻗어 크게 기지개를 켠다. 그리고 여유롭게 주방으로 가 냉장고를 열고 병째로 생수를 들이켰다. 턱 밑으로 흐르는 물방울을 대충 손등으로 닦고 햇...
친애하는 리오넬, 네 초록머리 귀여워. 앗. (잉크 북북 지우다가 만 자국이 있다.) 미안하다 집에 혼자 들어앉아서 편지를 쓰고 있다 보니 무의식이 그냥 튀어나와 버렸다. 근데 나쁜 말 아니니까 그냥 둘래. 내가 복직한지 얼마 안 되고 그래서 좀 정신이 없어서 이래. 두서없더라도 이해해 줘. 늦깎이 수습기사 노릇이라는 게 말처럼 쉽지 않네. 언제 끝나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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