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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잠시 후, 윤기는 남준의 등에 업혀 있었다. 남준이 입고 온 집업 후드는 잔뜩 늘어난 채 취객을 등에 들쳐 업는데 쓰였다. 윤기의 머리에는 동그란 후드가 쓰여 있었고 남준의 손에는 묵직한 워커가 들려 있었다. “남준아.” “네에.” “너어, 너 이제 나... 나 아, 안 조아하냐.” 남준은 윤기의 부름에 뒤를 슬며시 보았다. 윤기는 그 시선을 살짝 ...
으엌,,,,, 스르ㅡ륵… 탁. 죽은 척을 한다. 나의 고양이 앞에서. 우리 냐옹이는 전혀 신경 쓰지 않은 채 나를 지나친다. 무심하게 사료를 먹고 물을 홀짝이기까지. 죽은 척 연기를 자주 해봤다. 갑자기 쓰러진 연기, 서서히 쓰러지는 연기, 숨을 참는 경우까지. 하지만 모두 의미 없었다. 아 우리집 냐옹이는 주인을 사랑하지 않는 건가,,, 생각했다. 다른 ...
얘네 개어이없는 오해받았으면 좋겟음 이유는 별거아님 그냥 보고싶은 웃길듯 별거아닌걸로 둘이 사귄다는 소문 나는데 김독자는 내가 유중혁이랑?ㅋ 어이업네 웃기다 ~~ 이러고 유중혁은 뭔 개소리지하고 그냥 무시함 옆에서 소문 들은 한수영 웃겨서 의자뒤집어지는거 유중혁이 잡아줌 김독자 웃기니까 괜히 유중혁한테 더 친한 척 하고 그러몀 유중혁은 걍 아 얘오늘 기분이...
바보야, 걱정 마. 절대 널 두고 죽지 않을게. 외관 늘 검은색 후드티를 머리 끝까지 뒤집어썼다. 후드티 아래에 검은색 야구 모자도 뒤집어쓰곤 했다. 흰 피부에 길지는 않은 머리카락이 삐죽 시야를 살짝 가리고 그 아래 대비되는 하얀 피부가 보인다. 늘 적당한 무표정에 가끔 보이는 찌푸린 표정. 낮은 저음이 흘러나올 때면 굳게 다물렸던 입술이 열렸다. 189...
지옥과도 같던 종말에서 너 하나만을 보고 달려왔다. 어떻게든 너를 잊지 않으려 애를 썼다. 도서관에서 기적처럼 발견한 책을 읽으며 내가 없는 너의 삶을 이러하였구나 하고 슬퍼했다. 같이 있어 주지 못한 것에 자책하면서도 끝까지 책을 놓지 않았다. 가슴 한쪽이 아리고 욱신거려도 한줄 한줄 소중하게 읽어나갔다. 그래야 너를 기억하고 상상할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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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어그로성 제목으로 생각했는데 물론 좋긴 하지만? 그렇게까지 아주 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것까지라고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긴 하다..그럼 뭐냐? 전공을 그냥저냥 적당히 사랑한다. 그래서 내가 적당히 사랑하는 그 전공은 뭐냐고, 바로바로 법학이다. 내 생각에 법학은 잘 맞거나 뒤지게 안 맞거나 하는 사람으로 나뉘는 것 같다. 그저 그런 사람의 비율이 ...
안녕하세요, 트위터에서 공예 공방을 운영하는 "와이크래프트 (@Why_craft)" 입니다. 와이크래프트의 첫 번째 판매 작으로 >> 전민희 작가님의 판타지 소설 [룬의 아이들]의 네냐-야플리아 책갈피 << 가 선정되었습니다. 구매 폼 작성 전 제품 구매 공지 사항을 숙지해주시기 바라며, 공지사항 미숙지로 인한 모든 불이익에 대해서는 ...
프란시스 버넷 作 <비밀의 화원>에서 모티브를 얻은 글입니다. 파이브바냐 중심 / 벤클, 루서앨리슨, 딜라일라 포함 비밀의 저택01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지만, 바냐 화이트 하그리브스는 숨 막히게 덥던 그 여름날을 기억한다. 어찌나 더운지 가만히 있어도 땀이 척추를 따라 흘러내리고 머리카락이 몸에 달라붙어 끈적거리던 날이었다. 그래서 바냐는 하루...
연신 자신의 얼굴을 쓰다듬는 소의 손길과 눈빛에 또다시 하진의 눈가가 촉촉히 젖어들어간다. 말하지 않아도 하진이 무슨 마음일지 아는 소는 쓰다듬던 손길을 올려 젖어든 하진의 눈가에 맺힌 눈물을 다정히 닦아내주었다. 마주친 시선에서 느껴지는 손길에서 애틋한 마음이 전해져 하진은 왈칵 또다시 눈물이 솟아올랐지만 이미 한바탕 눈물을 쏟아낸 후라 또 울면 소가 마...
부모님끼리 친해서 자연스럽게 어울려 놀았는데 어릴적에 아다치 부끄럼이 많은편이기는 했어도 그래도 쿠로사와랑 곧잘 어울려 놀았겠지 둘이 빵긋빵긋 웃으면서 한쪽에서 자기들끼리 속닥거리면서 꺄르륵 꺄르륵 웃고 재밌게 놀고 그랬을듯 그러다가 쿠로사와 아빠가 도쿄로 발령 받아서 이사가고 종종 연락은 하지만 어릴때만큼은 친하지 않은 그런 서먹한 사이가 됐을거임가끔 쿠...
베넷의 술집은 단골이 많았다. 이름이 나오면 우는 아이도 그친다는 오즈부터 시작해 사람을 찾기 위해서라고 방문한 이후 종종 들르는 레녹스까지. 술 마시길 좋아하는 파릇파릇한 21살의 청년도 친구들과 곧잘 찾았고 누구와도 어울리지 않는 오드아이의 마법사도 드물게 찾아와 주문을 했다. 샤일록은 그 모든 손님을 한결같이 웃으며 응대해주었다. 하물며 무르가 찾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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