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bgm 안 들으면 유죄.... 내가 어쩌다가 나재민을 만나게 되었을까. 2년 동안 궁금했다. 나재민은 나랑 왜 만나는 건지. 사랑은 언제나 부족했고, 무관심은 언제나 커져갔다. 애초에 많은 사랑을 바라지도 않았다. 둘이 있을 때는 상관없으니 남들 앞에서는 남들처럼 다정해 주길 바랐다. 그 흔한 손이라도 잡아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나재민과 만나면서 뒤에 항...
발리데 술탄. 현 술탄의 친모이자 과거 술탄을 제대로 구워삶은 요부라고 불리며 아그라바를 떠들썩하게 했던 장본인은 막상 재민이 왕위에 오르자 세간의 예상과는 달리 한동안 존재감을 감추며 살아왔다. 그러나 조용한 일상을 영위하던 그가 지금 자신의 궁을 벗어나 재민의 집무실에서 대리석 바닥이 닳을 만큼 그 위를 오고가며 불안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발리데여...
"여주야, 우리의 울타리는 왜 항상 엇갈릴까," 5. 과거는 그립고, 현재는 불안하며, 미래는 두렵다. 내게 말해줘 (7days) - NCT DREAM 노래와 함께 읽어주세요:) 전편(4화)을 읽어주셔야 합니다. 동혁 시점- 2018년 4월, 내가 처음 시티고에 전학 간 날. 아침에 길을 헤매고 있었을 때. 난생처음 와 보는 지역이라 모든 게 어색했고, 학...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시상식까지 전부 마치고의 모습은 내가 처음 마주한 서여주와 똑같았다. 태극마크가 달린 선수 잠바, 달라진 건 서여주의 목에 걸린 금메달 하나 밖에 없었다. 서여주의 연락을 기다렸다. 분명 병원으로 진료를 받으러 올게 뻔했으니까 말이다. 그리고 시상식까지 전부 끝나고 누군가가 내 뒤에서 어깨를 톡톡 두...
인생에서 첫 수박서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온 어제의 여주는 집으로 돌아와 같은 반 친구들과 하루 일과 얘기를 나누며 꽤 오랫동안 연락을 주고받은 후 하루를 마무리했다.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거실에서 티비를 보던 아빠에게 수박 서리를 성공했다며 자랑을 하려다 아 맞다. 이거 걸리면 경찰서 갈 수도 있잖아. 죽을 때까지 비밀로 해야겠다. 아빠 미안 ㅎㅎ 그렇게 ...
모든 일은 지성이가 예상한대로 굴러갔다. 학교에서는 재민이 종종 자신의 앞에 찾아오는 일이 많았고 방과후 이후로는 지성이 알바가 끝나는 시간마다 어디선가 나타나서는 집까지 바래다주었다. 처음에는 재민을 밀어내기 위해서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했다. #1 학교에 있는 시간을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서 지각하기 전, 아슬아슬하게 교문을 통과한 적도 있다. 하필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걍 일년동안 생각만 하던 거 조금이라도 싸질러 보려고 쓴 글... 맛보기이자 대충 쓴 글이라 나중에 연재할 때는 바뀐 설정 등도 있을 것 같고 길이도 쪼꼼 짤버요...^^ +이해 안 되시는 부분 댓으로 남겨주시면 몰래 알려드릴게요! 👀 부분 부분 잘라서 생각나는 씬만 쓰느라... 틀면 몰입이... 잘 될 걸요 "여주야, 다시 설명해줘?" 목소리는 나긋했고 ...
다시 꽃이 피는 계절이 왔다. 새내기 이름을 하고 피해간 무수한 책임이 고스란히 어깨에 짊어졌다. 요령 부려 피하려다간 선배보다 동기의 눈초리를 더 많이 받는 분위기가 됐다. 선배들은 경영학과 주체의 자리가 곧 2학년이 되는 이들에게 넘어갔음을 통보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가 과연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는 달리 1년 내내 보고 들은 게 있는지라 알아서...
권태기 “전화 한번은 해줄 수 있었잖아.” “그런 것 까지 설명해야해?” “재민아, 술 마실 때 미리 말해달라고 한 거. 그거 너야.” “그때랑 지금이랑 같냐고.” “여주가 술 마실 때마다 나한테 말해줬으면 좋겠다-” “왜에~?” “걱정되니까 그렇지. 예뻐 가지고 납치라도 당하면 어떡해?” 네 말이 맞네. 그때랑 지금이랑 많이 다르다 우리. 기억 속에 남아...
나재민 이 사진 멸망한 왕국의 마지막 황제같음. 심각한 역병이 돌아서 3일만에 대부분의 사람이 죽고 정상적인 국가를 유지하지 못하게 된 그런 왕국의 마지막 황제.
"대화 좀 해." 대화 좀 하자며 이제노가 반에 찾아왔다. "해." 시선 조차 주지 않고 하라고 하면 내 손에 있던 휴대폰이 사라져 버린다. 귀찮다는 듯 고개를 치켜들면 이제노가 내 휴대폰을 제 주머니에 넣어버린다. "뭐하냐?" "대화 좀 하자고." "하라고." "나와." "여기서 해." 허리를 의자에 붙이곤 팔짱을 낀 채 올려다보면 제노의 표정은 보기 좋...
연(連)의 행방불명 (丁) - 글의 이해를 위해 전 편을 읽고 오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전야제는 계속해서 진행됐다. 평소 바빠서 끼니를 잘 챙기지 못했던 직원도, 오랜 노동에 지친 직원 모두 여러 음식점에서 미소를 띠며 전야제를 즐기고 있었다. 홍도 마찬가지였다. 빡빡했던 직장을 벗어나 휴식을 즐기는 건 오랜만이었으니까. 전보다 더 밝은 모습으로 전야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