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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나의 사고방식을 알 수 있는 수성을 살펴볼까요? 수성은 그리스로마 신화의 신들의 전령 헤르메스와도 연관이 깊어요. 여기저기 메시지를 전하는 신과 관련이 있는 만큼, 수성은 내가 어떤 식으로 생각을 전개하고, 어떤 식으로 내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게 표현하며 소통하는지 알려주는 행성이에요. 수성이 위치한 별자리에 따라 각 사람이 어떤 식으로 소통을 하...
"이사님. 오늘 권도하 팀장님 오셨습니다." "아. 그래요? 들어오시라고 해주세요." 염려와는 달리 도하는 일 이야기만 했다. 걱정했던것이 무색할 정도로... "그럼 행사가 이루어질 공간을 미리 좀 봐도 되겠습니까?" "네. 지금 내려가시죠." 장소까지 꼼꼼히 확인한후 도하는 한참을 무언가를 메모하고 있었다. "이사님." "네. 팀장님." "제가 이사님때문...
* 도검난무 드림 (검사니 네임리스 드림 메인, 논컾 일부) * 이름도 외형 묘사도 없는 여사니와 등장 * 취향 타는 소재 多 (역하렘, 바람 등) * 공식이 아닌 동인 소재 주의 (블랙 사니와, 블랙 혼마루, 정화 사니와, 카미카쿠시 등) 1 어느 세계, 어느 작은 새의 일과 오전 11시 - 느즈막히 일어나 상태를 보러 온 냥센이 챙겨주는 식사를 먹는다....
●오타 확인 안 합니다. 미안 나....아카아시 좋아해 그녀가 보쿠토에게 거절의 의미로 한 말이였다 그녀는 보쿠토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그자리에서 빠르게 벗어났다. 그리고 보쿠토는 멀어지는 그녀를 지켜보았다
저는 돈을 좋아합니다. 아마도 제 블로그에 자주 들어오시는 분들 다수는 돈을 좋아하실 겁니다. 거의 대부부의 사람이 돈을 좋아합니다. 돈은 기본적으로 생존 수단이며 더 나아가선 생존을 넘어 존엄성을 지켜주는 수단이니까요. 제가 말하는 것이 무조건 정답은 아니겠지만, 그럼에도 지금까지 제가 살면서 직접적으로 혹은 간접적으로 본 소위 말해 자산을 꽤 크게 불린...
잔잔한 날씨의 차가운 새벽. 한 어린아이는 양말을 신고 신발을 신은 다음 그 누구보다 조용히 문을 열고 닫았다. 터벅 터벅 어린아이는 천천히 걸으며 어딘가로 걸어갔다. 계속 걷다 보니 도착한 곳은 바닷가. 어린아이는 바닷물 근처에 있는 모래를 가지고 성을 만들기 시작했다 착 착- 탁- ...촤르륵 " ㅇ..으아...! " 열심히 만들던 모래성이 하나의 실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것은 과거의 이야기. 정확히는 V사에서 뒤틀림으로 인한 둥지의 참사가 나기 며칠 전. 그 당시 외곽의 그는 멍하니 감옥과 같은 곳에서 가득 찬 어둠을 멍하니 바라보려는 짓을 하고 있었는데, 그가 이렇게 얼이 빠지던 이유는 외곽에서 입수한 기술 자료와 시제품의 거래를 끝낸 직후였기 때문이다. 비록 그에게 지칠 몸도 정신도 없었지만, 지쳐 있다고 착각할 ...
건강검진을 했었다. 1년에 한 번 밖에 없는 건강검진이었다. 그리고 오늘 그 건강검진의 결과가 나오는 날이었다. 우진은 쓸데없이 긴장이 됐었다. 은재에게 말은 안 했지만, 요즘 건강이 좋진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의사와 마주한 우진은 의사의 말에 그저 멍해질 수밖에 없었다. 자신이 췌장암이라는 소리에 그저 묵묵히 듣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니까, ...
160413 차이를 아는 사람 BBF 본 뒤에 망상에 망상을 이어가다 나온 토마 이야기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토마가 인기없는 쪽에 있다니 이해할 수가 없는 자 분명 트리거 오프 때 앞머릴 미모를 감추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과거의 나 그치만 토마 잘생긴 건 맞다 일본어판 → https://www.pixiv.net/artworks/563...
“뭐야, 이거 왜 안 나와?” 전공 강의실 근처의 휴게실. 나는 새로 생긴 자판기 앞에서 분명 소리가 났는데도 모습을 보일 생각도 하지 않는 캔 커피를 찾아 안을 몇 번이고 더듬거렸다. 결국 빈손으로 일어나야 했지만. “새 자판기가 아니라 어디서 중고를 들여왔나.” 웬일로 조지x 맥스가 있나 했더니 허위매물이라니요. 내 돈 돌려줘. 작게 혀를 찬 나...
약 2천회가 이 정도 번다고 생각하면 됨 이거 대박나면 포타 꿀팁 풀도록하겠음!
예측 불가능성, 통제 밖의 상황, 그리고 단절과 고립. 인간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공포란 감정을 보다 제대로 느끼기엔 너무나 완벽한 3요소. 빛 한 점 들어오지 않아 어둡고, 음습한 공간. 외부와 차단된 듯 이상하리만치 고요해 무언가 튀어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상황. 난생처음 겪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모습의 갇힌 두 사람. 마치 공포 영화 속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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