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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프로필 . . . ꕤ*.゚BGM*.゚ ꕤ " 진짜, 진짜 돌아온 거야..? " ꕤ*.゚이름 아타리 유즈카 あたり ゆずか ꕤ*.゚나이 19세 ꕤ*.゚성별 XX (여자) ꕤ*.゚키, 몸무게 163cm, 표준 -2kg ꕤ*.゚외관 _아주 연해 흰색에 가까운 청보라색 긴 생머리에 그보다 훨씬 짙은 청보라빛의 눈을 가지고 있다. _ 옆머리에 흰색 실핀 두 개를 꽂...
“그러지 않으셔도 돼요.” 블랑슈가 도리질을 치며 사양했다. 그래도 퍼시발은 기어코 블랑슈의 손에 들린 마구를 빼앗아 대신 들어주었다. 블랑슈는 묵묵히 앞서 걸음을 옮기는 퍼시발의 뒷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다가 한숨을 푹 내쉬고 뒤쫓았다. 아직 무리하지 말라고 테사가 그렇게 사정을 해도 블랑슈는 밖으로 나왔다. 침대기둥에 박힌 단도를 볼 때마다 몸이 저절로 떨...
변화는 무섭다. 그러나 아름답다. 계절이 변하면 아름다움을 덧칠하지만, 마음의 변화는 찰나를 통해 순간을 잃게 만든다. 그건, 사랑에도 통했다. “변했다, 너?” “에이, 무슨 소리야. 난 항상 그대로 네 사람이잖아.” 맞다. 내 사람이고, 내 사랑으로서, 떠날 사람이다. 모르는 사람은 매번 나밖에 남지 않고, 슬픔을 나눌 사람도 나밖에 없다. 그는 뒤...
외전3. 육합신공 어느덧 설산의 시간도 5년이 흐른 어느 날이었다. 5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에도 주자서의 취미는 변하지 않아, 그는 오늘도 서재에서 무공 비급서를 흥미롭게 읽고 있었다. 조금 달라진 점이라면 전에는 그저 비급의 이론을 감상하는 데 그쳤다면 요즘은 지필묵을 놓고 앉아 그의 분석과 의견을 조금씩 정리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요즘 그가 가장 흥미...
사망 소재, 정신병 묘사 有. 실재 사건/인물 등과는 무관함을 알립니다. 속보입니다. 최근 여론이 가장 집중하고 있는 사건입니다. 이번 하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박성화 선수의 부고 소식이 알려졌는데요. 은메달의 영광을 안겨 준 선수인 만큼이나 아쉬움과 슬픔이 큰데요. 강유진 기자와 연결······. 홍중이 쥐고 있던 리모컨을 신경질적으로 ...
L이 일하는 편의점엔 저녁 여덟 시쯤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남자가 있다. 나이는 몇이나 됐을까. 평범한 키에 짙은 어둠을 쏟아부은 머리카락이 L의 시선을 몇 번이고 끌었다. 그는 밤이 길어지던 초겨울쯤부터 이곳을 찾아왔다. 대부분 혼자 와서 금방 떠났고 어쩔 땐 친구들과 함께 간단한 저녁을 먹고 떠났다. 그러다 한 번씩 L에게 비타민 음료수나 젤리 같은 걸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벤트 공지 기본 템플릿] 제목: <작품명>이 작가❤️독자 감사 댓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내용: 이벤트 기간: 2022년 7월 15일 ~ 2022년 7월 24일참가 방법: 이벤트 기간동안 <겨울이봄에게> 시리즈 내 아무 회차에 100자 이상(공백포함) 댓글 남기고, 채널 구독하기경품: 참가한 모든 독자님께 포스타입 100 포인트 증...
이민호가 잠을 잔다. 당연하다는듯이 잠만 잔다. 평소 영양 비타민을 종류별로 챙겨 먹던 이민호가 영양 비타민을 끊고 약을 챙겨 먹으면서. 첫눈이 내리던 어두운 겨울날에서 푸르른 여름날이 되었는데도 여전히 꿈을 꾼다. - 김승민은 국내 프랜차이즈 도서 지점의 베스트셀러에 유희 출판 도서가 5권이나 오른 대규모의 유명한 유희 출판사 편집장이었다. 2019년 봄...
살면서 목숨이 위험한 순간들을 경험해 본적이 있는가, 나는 있다. 지금, 씨발 - 대한민국에 사는 한 여성이 지방 사립대를 어영부영가서 별 아무일도 없이 졸업을 앞두고 서울로 올라왔다. 한 달 살기 해보겠다하고는 무작정 올라온 것이다. 알바하면서 모아둔 돈은 좀 있었고 일단 저지르고 보자라는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올라왔으니 당장 대책이 마련이...
“씻고 싶어.” 블랑슈가 약간은 뿌루퉁한 표정으로 말했다. 테사가 그럴 줄 알았다는 듯 미리 준비한 목욕물을 대령했다. 분명히 잠에 들 땐 벨릭의 품속이었는데. 일어나니 곁에 아무도 없었다. 마치 며칠 전으로 되돌아간 것만 같았다. 도둑들에게 끌려가고 지하 감옥에 갇히고 정신을 잃고 아팠던 것이 모두 꿈은 아니었나 싶을 정도였다. 테사 역시 쪼르르 달려와 ...
Trigger Warning 본 내용에는 자살, 자해, 학교폭력 등의 내용이 나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나의 여름이었던, 너에게. 하하······. 이렇게 글로 남기니까 어색하네. 이걸 네가 볼지는 모르겠지만, 애석하게도 마지막까지 생각나는 사람이 너 하나라서. 나 원래 이기적이잖아, 끝까지 이기적이려고 너한테 이렇게 전해지지 않을 편지를 써. 중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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