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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자~ 그럼 마지막 분까지 다 도착하셨죠?” 요괴의 산 어딘가엔 산 중턱의 등산객들을 위한 누각이 있었다.본래 의도는 그러했지만, 요괴의 산에 함부로 오르는 등산객이 드문 탓에 실제로 사용하는 이는 텐구들이 고작이었다. 하지만, 오늘은 무슨 일로 여러 인요들이 한데 모여 묘한 긴장감이 흐르는 장소가 되고 말았다. 텐구, 지령전의 거주자들, 달의 공주가 한데...
[ 미즈키 ] 저기저기, 토우야 군은 너무 순수하지 않아? 『자전거가 망가져서 걸어서 등교했으니까 지각했어.』라고 말했더니 믿어버렸는데. [ 아키토 ] 아아. 그 정도라면 평범하게 믿는다고, 그 녀석. [ 미즈키 ] 에엣!? 나, 그런 일 해서까지 학교에 올 만한 캐릭터가 아니잖아! [ 아키토 ] 그걸 자신이 말하는 거냐······ [ 미즈키 ] 그것보다,...
[ 토우야 ] 음, 아키야마인가. 최근에 자주 만나네. [ 미즈키 ] 후후후, 그건 분명 내가 성실하게 학교에 오고 있으니까 그런 거 아니야? [ 토우야 ] 그건 좋은 일이네. [ 미즈키 ] (뭐어, 출석일수가 위험하니까, 어쩔 수 없이 오고있는 것 뿐이지만 말이지-) [ 토우야 ] 그러고 보니, 점심은 먹었어? 아키토가 축구부의 점심 연습에 참여해서, 오...
이곳은 지령전, 미움받는 자의 저택이다. 그녀는 마음을 읽을 수 있기에, 지상의 인요들도 지저의 요괴들도 만나기를 두려워한다. 모두 마음의 한 켠 속에는 읽히고 싶지 않은 것들이 있기 때문일까. 그러나, 요괴에게 있어 두려움은 곧 경외심이다. 모두가 미워하는 요괴, 요괴로서는 그것만으로 이미 충분한 찬사이다. 지상의 어딘가에는 아무도 두려워하지 않는 우산도...
[ 미즈키 ] 저기저기 남동생 군! 이거, 레이디스 패션의 기사인데 다음에 올 트렌드의 예측이 실려있어♪ 셀렉트 숍의 점원으로서 어떻게 생각해? [ 아키토 ] 어떻게 생각하냐니······ 이 잡지 롤리타 계열이잖아. 내가 대답할 수 있을 리가 없다고. [ 미즈키 ] 괜찮아 괜찮아♪ 패션에 취미가 있는 사람끼리, 적당히 추리하고 놀고 싶은 것 뿐이니까. [ ...
모노노베노 후토는 사색에 잠겨 있다. 경직된 미간, 그림자가 드리운 어두운 얼굴, 그리고 어딘가 노려보는 듯한 사나운 눈매. 무엇이 그녀를 이렇게 만들었을까. 후토의 날카로운 시선 끝에는 토지코가 있었다. 그녀는 시선을 둘 곳이 딱히 없다는 듯이, 눈을 감고는 어딘가 못마땅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후토가 진중한 목소리로 말했다. “토지코.” “왜, 왜.”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미즈키 ] 얏호-, 남동생 군. [ 아키토 ] 하아······ 적당히 하고 그『남동생 군』이라는 거 그만둬. 토우야는, 평범하게 이름으로 부르고 있잖아. [ 미즈키 ] 에-, 하지만 나에게 있어선 『에나의 남동생 군』인걸♪ [ 아키토 ] ······너, 내가 싫어하는 걸 알고 일부러 그러는 거지. [ 미즈키 ] 데헷☆
[ 미즈키 ] 좋은 아침-♪ [ 토우야 ] ······벌써 낮인데? [ 미즈키 ] 나에게 있어서는 아침이야. 지금 온 참이고. [ 토우야 ] 지금? 열차가 지연되기라도 했던 거야? [ 미즈키 ] 그게 말이야-, 자전거가 망가져 버려서.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집에서 1시간을 들여서 걸어온 거야. [ 토우야 ] ······! 그건 큰일이었구나. 그렇지. 꽤...
[ 미즈키 ] 어라? 토우야 군이잖아! ······그런데, 그 손에 들고 있는 커다란 봉투, 게임 센터의? [ 토우야 ] 응. 인형 뽑기로 뽑은 인형이야. [ 미즈키 ] 헤에! 토우야 군도 가는구나, 게임 센터. 그런데, 그 커다란 인형은 집에 들고 가서 장식하는 거야? [ 토우야 ] 아니, 가지고 갈 수는 없어. 그러니까, 누나나 동생이 있는 아키토나 츠...
" 이거, 나 주라. " 난데 없는 발언. 그는 경악했다. 살면서 이렇게까지 막무가내로 나오는 사람이 있을 줄이야! 스나 린타로는 그에게 아주 뻔뻔한 요구를 하고 있었다. 다른 것도 아니고 매점에 마지막으로 남은 츄펫토를 양보하라니. 안 돼, 죽어도 싫어! 따위의 말을 하며 그는 뒤로 주춤 물러난다. 금액도 그가 먼저 지불했다. 스나 린타로에겐 그의 츄펫토...
<전편> 토우야 “곧 문화제네. 우리반은 거의 준비가 끝났는데 그쪽은 어때?” 아키토 “하아, 조금 더 분발해야 하는 상황이네.” 토우야 “그럼, 이제 문화제 끝날 때 까지는 계속 개인훈련을 해야겠구나.” 아키토 “그렇지.” 안 “뭐, 모처럼의 문화제니까, 반의 상연물엔 제대로 협력해야지.”안 “맞다맞다. 코하네는 당일에 와줄 수 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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