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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농부왼/농부른/미스터치 시점/스포주의 "......그렇게 웃는 거 보니 멀쩡한가 봅니다." 꼬마는 자빠진 채로 웃는 날 보며 투덜거렸다. "그럴 리가. 네가 사도가 된다면 검과 불굴의 사도가 될 줄 알았는데... 이렇게 주먹이 묵직한거보면, 주먹과 야만의 사도가 더 어울릴지도 모르겠어." "다시 말하지만, 전 사도따위 될 마음이 없습니다. 그렇게 누워있어도...
그날 밤, 최기연은 조용히 검집을 닦았다. 검이야 손잡이만 먼지가 앉아 금세 깨끗이 닦을 수 있었지만 검집에 남은 흠집이 어찌나 신경 쓰이는지 속상할 지경이었다. 피까지 줄줄 흐르던 상처는 당소소가 치료해줬음에도 미친 듯이 욱신거려 쉬이 잠들 수도 없었다. 이렇게 된 거 하룻밤이야 그냥 보내자 싶어 검집만 천천히 닦아내던 최기연은 누군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
[투표 감사합니다] [다른캐들은 맞리퀘나 제가 기력있으면...? 아님 또 투표 할 수도... 저도 절 잘 몰라요] [참고하며 그렸습니다] 보며 따라그린것도 있단 뜻 [무늬 안 그린 부분은 넘어가주시길] 2023. 2. 17. ~ 2023. 2. 18. [CP라고 봐도 되고 논컾이라고 봐도 됨] [애초에 논컾을 전제로 캐해함. 근데 리버스는 안됨] 로맨틱한 ...
23년 2월 8일 9시부터 19일 3시까지 열린 니지산지 웹온리전[24시 34분] 에 무료전시된 만화입니다. * NON CP * EX 게이머즈가 한 집에 살고있다는 설정의 일상물입니다. * 총 20p입니다. 슬라이드가 불편하면 이쪽으로
*퇴고 완료 유료부분 수정했습니다. 알려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엄마, 아내 =()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처음 아내와 만나 그녀의 고백을 자존심 때문에 외면한 거? 아내를 향한 마음을 인정하지 않고 늘 그녀에 짜증내고 투정을 부린 거? 미련하게 마담의 마음 속 추한 욕망을 눈치채지 못하고 진심으로 친구라고 믿으며 아내보다 마담의 말을 믿고 그녀를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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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 주의, 드림 주의, 망상 주의, 등등... 2차 창작 입니다. 결제를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너무 못써서... 하지만, 선택은 자유! 해주시면 저야 좋죠.ㅋㅋㅋ 그는 천재이다. 천재 였고, 앞으로도 천재 일 것이다. 언제나, 모든 스포트라이트는 그를 비췄다. 하지만 빛이 있다면 어둠이 있는 법. 그의 찬란한 빛 뒤에는 그 빛을 좀먹는 어둠이 있었다. 그...
감동의 재회가 끝나고 남은 건 부끄러움이었다. 그제야 눈에 들어온 다른 이들의 시선 때문이었다. 이동혁은 뭐가 그리 좋은지 실실 웃었다. 그 뒤로 보이는 여섯은 쫙 편 두 손으로 눈가를 가리고 있었다. 저건 가리려는 건지 마려는 건지. 덕분에 눈물은 쏙 들어갔다. 슬그머니 몸을 물리고 딴청을 피웠다. 따라붙는 시선이 얼굴을 뚫을 듯 집요하고도 강렬했다. “...
유사 고르기 50회 기념 전체 공개 우리는 동거한 지 약 1년이 다 되어가는 연애 3년 차 커플이다. 집에서 재택근무를 하는 그였기에 내가 퇴근하고 집에 오면 일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었는데... 오늘따라 많이 바쁜 건지, 집에 왔는데도 내게 눈길 한 번 주지 않는 그가 조금 얄미웠다. "00아." 평소에 내가 하지 않던 행동을 하면 그가 날 바라봐주지...
큼지막한 캐리어에 3년을 담았다. 올 때와 사뭇 다르게 짐이 적어졌다. 3년전 만 해도 터질 것 같이 잠기지도 않던 캐리어였다. 이 정도면 치미가 들어가고도 남겠어. 룸메이트 로이의 말에 지민이 웃었다. 여기저기 빌려준 옷들은, 다 언제 받지? 로이는 제 말이 끝나기도 전에 웃음을 터트렸다. 빵을 집어 먹던 손을 지민의 앞으로 뻗은 로이가 제 무릎을 두어번...
“없어요…” 나는 한껏 겁먹은 표정을 연기한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상상하니 다리가 떨려온다. “뭐?” 우인단에게 돈을 빌리는 것은, 일반 은행에서 받아주지 않는 신용불량자들이 할 수 있는 최악의 선택이다. 우인단은 돈을갚지 않는 상대라면 비인륜적인 행위를 서슴치 않기 때문이다. “죄송해요…! 두달, 두달만 더 있으면” “뭐? 내가 장난으로 보이나?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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