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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내 햄스터는 바쁜 주인을 만나 스트레스 받을 일 없이 그저 한량처럼 놀고 먹습니다. 그리고 나는 내 햄스터가 배불리 먹고 잠잘 동안 덥고 습한 어느 좁은 아크릴 상자 안에서 고통받는 햄스터들도 압니다. 따지고 보면, 내 햄스터와 그 햄스터들은 존재론적 관점에서 다를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내 햄스터는 자고 있고, 그 햄스터들은 싸우고 있습니다. 내 햄스터가...
태섭대만으로 정대만의 은퇴 경기 후 인터뷰. 향후 계획 물었을 때 정대만의 대답ㅋㅋ 대만 : 어, 요리 수업을 등록해서요. 태섭이는 잘하는데 전 못해서 결혼 전에 좀 배우려고 합니다. 인터뷰어 : 결혼,,, 아니,,, 태,, 대만 : 그래도 역시 급한 건 임신이겠네요. 인터뷰어 : 임,, 네? ~방송사고~ [제목] 오늘자 방송사고.jpg *정대만 은퇴 경기...
01 "오늘도 잘 부탁해 태웅아!" "나야말로." 붉디붉은 노을빛이 늘어지게 비치는 교실 안이었다. 나른한 분위기가 감도는 교실 안에서는 두 남녀가 책상을 가운데 두고 마주보고 앉아있었다. 서태웅과 채소연. 같은 부라는 사실을 제외하면 전혀 접점이 없을 법한 이 두 사람이 어째서 모두가 다 하교한 지금, 교실에서 서로를 마주보고 앉아있는걸까? 이들이 밀회라...
Y의 계획은 다행히도 성공으로 끝났다. 처음에는... 여전한 그 아이들 때문에 역시 안 되는 걸까, 싶었지만 생각보다 많은 친구들이 Y와 우리의 편에 서 주었다. 직접 꺼내려니 어딘가 응어리가 진 것처럼 할 수 없었던 말. 매번 내 입으로 꺼내놓아야지, 하다가도... 또 그런 일이 반복될까봐 쉬이 하지 못했다. 하지만 분위기를 탄 덕분에, 옆에 모두가 있었...
“우리, 사귈래? 농구 말고 다른 것도 하고, 손도 잡고 싶은데.” 지나가듯이 던진 말이라기엔 꽤나 무게가 있었다. 그걸 말하고 있는 윤대협도, 농구공을 튕기며 듣는 서태웅도 그 말에 깊이 몰두하는 것 같진 않았지만. 공을 아래로 튕겨내던 태웅의 손길이 느려진다. 퉁, 퉁, 튕기던 박자가 서서히 느려지다가 고요해질 때 쯤에 두 사람의 눈길이 맞닿았다.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오전 12:00] 뭔가 [비누유] [오전 12:00] 어 [] [오전 12:00] 좀 다른 느낌의 [] [오전 12:00] 프젝 사바스일것도 같음 [비누유] [오전 12:00] 오.. [] [오전 12:00] 모데카이저에게서 [비누유] [오전 12:00] 어 [] [오전 12:00] 도시를 되찾기위해 [] [오전 12:00] 모험하는 [비누유] [오...
오랜시간 이어진 침묵, 그것에 시마조에는 채근하지 않고, 그저 멀리 허공을 응시했다. 무언가, 걸리는 것 없이 쭈욱 뻗어지는 시선. 새까만 눈은 불안감으로 일렁이고, 또 작게 삼켜오는 하얀빛은 이질감을 만들었다. 두려우면 고개를 숙이는 것이 기본이었던 그가 고개를 들고 있는 것은 네가 미소 지었기 때문. 예의라는 것을 잊은 이전의 일에 대해 구태여 변명하거...
[사회초년생에게 자객은 아직 버거운가 봅니다] "누, 누구냐고요...? 자, 자객? 암살자? 인데요...!" (...) 아, 그, 이거 말하면 안되는데...! 잊, 잊어주실래요...?! 이름 청이수 (淸怡粹/맑을 청, 기쁠 이, 순수할 수) 나이 20 성별 남(XY) 종족 인간 키, 몸무게 167 & 표준 칭호 자객 포지션 딜러 외관 (댓글 첨부) ...
" 모든 알람이 꺼진 상태입니다 " ≪시나리오 정보≫ 크툴루의 부름 (Call of Cthulhu) 7판 룰 기준형식: 폐쇄형 레일로드인원: 1인 시나리오시대 및 배경: 현대, 탐사자의 집플레이 타임: 짧음플레이 난이도: 下키퍼링 난이도: 中로스트 : 有 | SAN 판정 구간 有주의 요소: 그로테스크, 살인, 상해, 자살 ≪개요≫ …정말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또 나왔다, 그 눈. 가끔 너는 짧게는 몇초, 길게는 몇분 그 눈으로 나를 바라본다. 나한테 무언가를 원하는 것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나에게 말을 걸어오는 것도 아니다. 그저 빤히 쳐다만 본다. 내 속까지 훤히 들여다볼 것만 같은 눈을 하고. 요새는 빈도수가 늘었다. 오늘은 나를 쳐다보다 제 발에 걸려 넘어지기도 했다. 최근 들어 네가 이상해졌다. 전혀 ...
<한번 해적은 영원한 해적 (https://posty.pe/26eocs)>, <자애와 장삿속(https://posty.pe/omvohz)> 클리어 이후 발생하는 퀘스트. 선배 배달부 모그리: 후배님…… 이번엔 좀 까다로운 배달을 부탁하고 싶어쿠뽀. 여기저기 다양한 곳을 돌아다니는 행상인한테 갈 편지야쿠뽀. 선배 배달부 모그리: 받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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