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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근데 남편은 잇음 난 정말 이렇게 될 줄은 진짜 꿈에도 몰랐는데,,,,,, 근데 집착남은 진짜 못 참겟더라 역시 사람일 어떻게 될 줄 모름 목화 화인 캐릭터임... 밴커만 뛰다가 카페커 뛰려고하니까 정말 뒤질거같더라고요? 그것도 사람 디따 많은 커뮤 뛰니까 기가 진짜 아주 쫙쫙 빠짐;; 걍 사이트에 접속해있는 것만으로도 기가 쏙쏙 빨림; 하지만 난 나애 선...
자네는 나를 사랑하노라고 말했지만, 그건 결국 오만이 아닌가. 본디 사람의 감정이란 흐르는 물과도 같아서 붙잡으려야 잡을 수 없는 찰나의 물결과도 같은데. 다만 그럼에도, 너는. 나를 사랑한다고, 그리 말하는 것인가. 찰나의 영원이기에 빛나는 것이 있다. 파도처럼 걷잡을 수 없고, 그렇기에 몸이 스러질만큼 행위하게 하는 그 순간의 감정이. 오직 인간이기에 ...
• 짧게 (약간 외전 느낌) • 사망 (자해) / 폭력 / 범죄 등의 트리거 유발 가능성 소재 있습니다. 1. 미야 아츠무 뭔가 피폐물로... 드림주가 갑자기 죽어버림. 어제까지만 해도 얼굴에 웃음꽃을 피우고 있던 애가 한순간에 사진으로 밖에 볼 수 없는 사람이 되었음. 드림주의 이유가 뭐가 됐든 츠무는 하던 일 다 집어치우고 드림주 보러 달려갈 것 같음....
트위터 썰 옮김 오탈자 확인🙅♀️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 좀 찌통 싫어하시는 분들은 뒤로.. * 팬북 설정을 기반으로 썼어요. © 머 나나미는 힘든 회사생활과 고된 야근으로 인해 이 회사를 그만두고...주술사로 다시 돌아갈까 라고 생각이 드는 나나미. 그리하여 결국 고민 끝에 드림주에게 먼저 회사를 그만둘거 같다 라고 조심스럽게 언급을 했지만, ...
마츠이 아츠시는 당신의 감정을 알지 못한다. 그는 상대의 감정을 깊게 살필 정도로 세심한 성격이 아니며, 독심술사도 아니고, 또한 초능력자도 아니니 당신의 감정을 헤아리지 못하는 것은 거의 당연한 수순이겠지. 그러니 당신, 그 감정에 이름을 붙여주지 않으시겠습니까. 마주 본 눈동자는 놀랍도록 맑아서 그는 새벽에 담겨 있음에도 한 낮 오후의 포근함을 맛볼 수...
1. 키라 요시카게의 일이 해결되고 쿠죠 죠타로와 죠셉 죠스타가 모리오초를 떠난 후 수 일. 등교를 위해 문을 연 히가시카타 죠스케에게 두 개의 목소리가 겹쳐들린다. 『여어, 죠―스케. 학교 가자.』다행인지 불행인지 귀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니었다. 죠스케는 니지무라 오쿠야스의 옆에서 동일한 포즈와 표정으로 손을 들고 웃고 있는 검은 교복의 여학생을 발견한...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넌 이번에도 실패했구나. "" 넌 이번에도 실수했어. "" 이상한자식은 끝까지 이상한 자식인가보지. "" 실수한거봐, 망신당했지? "" 신뢰도 잃었네? "" 그리고 너때문인거 알지? "" 넌 이상한 자식이야. 목소리도, 행동도.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멍청한 자식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닼카 봐도 봐도 역시 만족스러운 껍데기 - 유혈 주의 - 검을 왼손으로 잡았다면... 닼카 캐붕...? 주의 크리피함 주의 날조 - 다크초코쿠키가 사실 고유명사가 아니었다면 - 그가 원했던 건 아들이었을지 왕자였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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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달빛에 물든 첨탑 신해관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정화실, 그 곳의 문은 자물쇠로 굳게 잠겨 있었다. 그렇기에 아무도 그 안에 누군가가 살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정화실의 자물쇠를 풀고 문을 열었을 때, 우리는 좁은 창으로 세어 나오는 달빛을 흠뻑 머금은 한 청년을 만났다. 첨탑에 갇혀있던 그는 우리에게 자신이 품고 있던 진실을 들려주었다...
1. [과거] 3년 전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 잘 살고 있구나!!!!!!!!!!너 거기서 더 안 큰대!!!!!!!!!!!!!!!냐하!! 2. [현재] 즐겨 입는 옷차림은? - 사복 말하는거 맞지!!!!!! 나!! 나는! 멜빵이랑! 귀여운거!!! 그런거 잘 입어! 3. [미래] 미래에 살고 싶은 집의 모습은? - 으음! 잘 수만 있으면 된 거 아닌가...
살렘은 오늘따라 기분이 꽤 괜찮았다. 아침 일찍 가게를 정리하러 갔을 때, 간밤에는 제법 얌전한 손님들만 다녀갔는지 치울 것이 얼마 없어 금방 끝낼 수 있었다. 바닥을 좀 쓸고 닦고, 테이블과 의자들을 정갈하게 맞춰두고, 물품들을 정리한 뒤, 그는 그대로 다시 가게를 나섰다. 오늘은 새벽 근무를 쉬는 날이라 이제는 할 일이 없었다. 순찰 동안에도 별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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