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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멀리 멀리, 어딘가에 머무는 큰 행성. 그곳엔 많은 별 인간들이 살고 있습니다. 별 인간들이 낳은 아이는, 작은 돌에 들어가있습니다. 그러다 무사히 100일이 지난 아이는 태어나지만, 100일이 채 되지 못하고 뜨거워지면, 아이는 별똥별이 되어 저 멀리 어딘가에 정착합니다. 춘별이도 그런 아이였습니다. 태어나기 전부터 심한 복통을 앓던 춘별의 어머니는, 태...
나는 당신이 뭐라도 해봤으면 좋겠다 이 글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시작조차 하지 못하는 익명의 당신에게 시작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서다. 차라리 매번 작심삼일을 반복하는 이라면 이 글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왜? 당신은 적어도 도전하고 깨지고, 시작하고 망가지고 할지 언정 계속 무언가를 할 의지를 지녔기 때문이다. 다만 그런 그(그녀)의 문제는 시작은...
만약 딘이 도망자이고 루크는 인어라면요? 이것은 인어가 기억했던 수천 개의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 —호수에서 낚시를 하는 동안, 딘은 해안으로 이어지는 불규칙한 잔물결을 알아차렸습니다. 거기서, 그는 어렴풋이 어떤 인물이 몸부림치는 것을 봅니다. 호기심에 찬 딘은 해안으로 다가갔습니다. 그는 다친 인어를 발견하고 놀랐습니다.깊은 상처는 아름다운 청록색 비늘...
깜깜하며 으스스한 밤 이날의 밤은 더욱 그랬다. 창가에 앉아있는 작은 요정....아니 악마. 악마는 천천히 방안으로 들어왔다. 악마가 지나간 자리는 냉동 창고마냥 차가웠다. 악마의 겉 모습은 정말 아름다웠다. 사람을 홀릴 만큼. 곤히 자고있는 아이의 옆으로 다가오는 악마이 악마는 그 아이의 귀에 속삭인다. "~~#$% Good night" 달콤한 악마의 목...
글.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존인물과 연관이 없습니다. 《 재민->제노 둘의 역할이 바뀌어서 중간에 '제노가의' 등의 오타가 있었는데 수정했습니다...! 앞으론 더 꼼꼼히 보고 업로드 할게요 ㅠㅠㅠ 》 01. 녀석과 처음 만난 건 유치원이었다. 햇님반 이제노. 얌전하게 생긴 녀석은 생긴 것처럼 얌전했다.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뛰어놀때 혼자 교실에...
처음 그를 봤을 때도 혼자더니 지금도 비슷하다는 생각하며 그대로 그 곁으로 다가가서 말했다. “환자 상태는 다 정상치고 체력도 좋으실 테니 별다른 후유증 없이 완치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우리 팀 막내가 좀 흥분해서 아까는 미안했다.” “응급실에서는 자주 그런 일 겪어요.” 익숙하니까 괜찮아요. 그렇게 말하고 머리를 쓸어 넘길 때였다. “언제부터였냐...
명헌은 태섭의 손을 물끄러미 바라봤다. 아, 떨고 있다. 태섭은 긴장되면 눈썹 한쪽이 더욱 치켜 올라간다. 손바닥을 본다. 손목을 만진다. 그리고... 손이 떨리면 주머니에 감춘다. 그리고 더욱 강해진다. "나, 미국 갈까 해요." "그러냐, 뿅. 뭐... 미국도 나쁘지 않지." "화 안 내요...?" "......? 설마 헤어지잔 소리였어?" "그럴리가 ...
왜 죽음에 기한을 두려고 해. 죄책감이란 평생을 속에 가둔 채로 살아가야 하는데 네가 뭔데 그 여자의 죽음을 한탄하는 거냐며, 사실 욕지거리를 퍼붓고 싶었다. 하지만 그럴 수 없던 건 줄곧 가만한 이석민의 손끝이 벌벌 떨려와서. 어떤 기억을 상기시켰기에 어금니가 내려앉을 듯 힘을 쥐고있는지 감히 헤아릴 수 없어서. 내 마음이 열 번 아파 찢겨내리는 것보다...
도쿄리벤저스 미츠야 타카시 드림 뚜르르르- "여보세요? 아카시 쨩!! 우리 지금 ■■ 클럽인데 올래?" "아, 무슨 소리 하는거야. 나 저번에 클럽 갔다가 오빠한테 엄청 혼난거 몰라? 이번에도 간거 걸리면 나 용돈 끊길걸." "너희 오빠는 양키면서 무슨 이런거에는 빡빡하냐? 야, 거짓말하고 나와. 여기 물 좋다?" "...기다려봐" 아카시는 자신의 다락방에...
“헤카테.” 자신이 부르면 언제나 대답을 들려주던 입술은 굳게 닫혀있었다. 헤카테는 국장 앞에 서서 벌을 서는 아이처럼 고개를 숙이고 있다. “일반 시민에게 힘을 사용한 수감자는 처벌받을 수밖에 없어. 하지만 이유 없이 그럴 사람도 아니잖아. 넌.” 국장의 말에 헤카테가 고개를 든다. 국장은 자신을 마주 보는 헤카테에게서 어떠한 감정도 읽어내지 못한다...
* 무단복제 및 배포, 상업적 이용 및 수정, 2차 가공 등을 모두 불허함. * 원작과는 무관함을 알림. 눈물을 머금은 그녀가 그의 옷자락을 살짝 잡았다. 그녀 나름의 어리광이었다. 눈물을 떨구지 않으려 눈을 부릅 뜬 그녀는 하늘을 향해 바라보며 눈물을 말리며 마저 못한 말을 그에게 말한다. “ 그냥 붙잡아주면 안돼? ” 기업 이름을 말하면 10명 중 7명...
* 고슴도치수인 강징 수인화한 거 처음 본 막둥이가 엄만 줄 알고 맨날 솔방울 주워왔으면 좋겠다 * 망기강징입니다 * 망기강징 2세가 셋이나 존재합니다. 첫째둘째는 망기닮고 셋째(탁성이)는 강징 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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