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비윤리적 장면들이 첨가되어 있습니다※ 대학을 다니는 건지 술 모임을 다니는 건지 일상에 한 번 들어오기 시작한 알코올은 한 번 박차를 가하고는 매일 출석 도장을 찍어댔다. 오늘도 술 내일도 술 모레도 술, 간이 쉴 틈은 있을까 싶은 극악무도한 알코올 파티는 숙취의 절정에 도달했다. 그래서 지금 교수님 시간에 친구가 걱정할 정도로 골골대고 있는 거고.......
에스핀 카일루스는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감정을 잘 모른다. 머리에 계속 떠오르고, 보고 싶고, 심장이 뛰고. 그리고 또……. 그런 생각이 들 때면 에스핀 카일루스는 이것이 일종의 ‘착각’이라고 치부했다. 그는 사랑을 제대로 알지 못했고, 그에게 사랑을 알려줄 이도 없었다. 당연하다면 당연한 거지만, 에스핀은 그다지 다른 사람들의 인기가 있는 게 아니었으니. ...
⛔️낙서 입니다! 가볍고 한장이 끝입니다
글 단체전 < 암실 > "그림자와 마주하며 한 글자 씩 적어 내린 작가의 내면은 어둡고 고요한 암실입니다. 글로 둘러싸여 있는 어두운 방 안, 누군가 앉아 글을 쓰던 책상 하나가 덩그러니 놓여 있습니다 작은 불빛이 켜져 있고 쓰다 만 글이 널브러져 있습니다 관람자는 암실에서 불을 밝히고 글을 쓰는 작가를 떠올리 자신이 가진 빛을 밝혀 어둠 속 벽...
어쩐지 평소보다 더 아픈 느낌이 드는 오후였다. 비비는... 뭐, 늘 그랬듯이, 누군가에 의해 다친 히어로나 빌런을 치료했고, 뭐, 죽은 사람을 살리기도 했고 말이다. 그렇게 늘 그랬듯이 리스크를 떠안게 되었다. 그 결과로 원래도 연약했던 그녀의 몸이 버티질 못했다는 것 역시 사실이었다. 제대로 서 있긴 개뿔, 서 있는 것 조차 힘든 상태였기 때문이다. 그...
* 반말체, 하고 싶은 말들 나열 1. 검은조직에 대해서 거의 다 노크다, 유능하다 싶으면 진이 숙청해버려서 없는 거다... 라는 말을 보고는 하는데 아주 틀린 소리는 아니지만 검은 조직 자체에 대해서 좀 밈이 된거 같아서 끄적이는 글. 물론 이 조직은 미화할 여지가 전혀 없는, 범죄조직이 맞음. 다만 능력치에 대해서는 이 조직이 무능한 건 아니다라는 점을...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あまがっぱ(@amagappa1220)작가님의 허락 하에 작품 번역을 하였습니다. ● 모든 저작권은 작가님께 있으며 작가님의 요청이 있는 경우 모든 글은 내려갈 수 있습니다. ● 상업적 이용 및 불펌을 금지합니다. 여기서만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 원문 출처: "寂しく美しい夜"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7...
38.9도, 39.1도, 39.2도 백호의 입이 삐죽 나왔다. 뭔가 더 움직이는 순간 숫자가 더 올라가는 것 같았다. 쥐고 있던 온도계를 대충 옆으로 치워두곤 이불을 움켜쥐곤 돌돌 말아 누웠다. 몸은 으슬으슬한데 땀이 미친듯이 났다. 씻고 싶어도 일어서면 눈앞이 핑 돌아 누워있을 수 밖에 없었다. 백호는 지금 이 순간, 모든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 "천재한...
※학교폭력, 폭행 묘사, 욕설 주의 굳게 닫힌 도어락을 열었다. 익숙한 비밀번호를 눌렀다. 문이 열림과 동시에 햇살이 나를 환하게 비췄다. 그 햇살은 나와 식탁을 비추고 있었다. 식탁에는 작은 쪽지와 함께 은방울꽃 한 송이가 있었다. 그 은방울꽃은 꽃병에 예쁘게 꽂혀있었다. 나는 작은 쪽지를 펼치지 않고 그 자리에 그대로 두었다. 바람에 휘날리는 머리카락이...
낭만은 사랑을 모른다 사랑은 사람을 모른다 사랑 그것의 목덜미를 훑는다 잔뜩 숨죽인 사랑 잔뜩 숨죽인 사람 칭칭 감기는 낭만 마침내 잡아먹힌 소네트 밤하늘이 하나 사람이 둘 또다시 별빛이 하나
*포타 기준 4,924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박문대 : 안전벨트부터 맬까?] 조수석에 탄 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적랑은 침착하게 벨트를 찾아 손을 움직였지만 몇 초가 지나도 여전히 꾸무럭거리기만 할 뿐이었다. 보다 못했는지 박문대가 그를 향해 손을 뻗었다. -와 ㅅㅂ 벨트까지 매주는 건 에바지 -저거 매주면 사궈야지 ㄴ사...
*글쓰려다 기력이 딸리는 고로 한두문단 후에 썰체로 갑니다 *농구 잘 몰라서 흐린 눈 부탁합니다… 최종수는 기상호의 인생을 일부 망가트렸다. 나쁜 마음이 없었다고 한다면 거짓말이다. 최종수를 막아서는 최고의 수비가 이어질 그 순간에 기상호는 무릎이 탈구됐다. 자신보다 빛날 미래의 가능성을 짓뭉개고자 악의가 다분한 의도로 기상호를 뛰어넘고 리바운드가 이어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