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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제목이곧내용(덜그림) 애네를 사실 은밀하게 1쿨부터 쭈욱 밀고 있는데 완결이 난 지금까지도 이름도 학년 기숙사도 몰라...이렇게나 자주 나와줬는데 아는게 없어... 이렇게나 자주 나와줬는데 아는게 없어... 이 두 캐릭터의 이름을 아시는 분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제가 소설판은 안 읽어봐서 거기 나오나요? 그냥 거기 나온다고 말만 해주시면 제가 소설판 사서 확...
개인작업하다가 필요로인해서 만들었던 단청소스를 배포합니다! 다만, 독학으로 배워 적은 명칭들이라 압축된 파일 명칭의 일부가 실제로 사용하는 명칭과 다르거나 틀릴 수 있습니다. 아래 해당이미지처럼 응용하실 수 있습니다!
https://posty.pe/4f8i6b 에 대한 William의 시점입니다. 나는 그의 품 속에서 소리내어 웃었던 것 같기도 하다. 그 어느 날, 같이 죽자던 윌리엄이 짓던 웃음처럼. - 그와 맞대었던 잔의 형태를 매만졌다. 이것으로 몇 잔이였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과한 알코올은 신체를 장악하고, 손이 미세하게 떨리는 것을 스스로도 느꼈다. 적당한...
너무나 단호한 엘리의 목소리에 파멸의 여신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엘리의 몸 안에서 나왔다. "엘리야 화났어?" 파멸의 여신은 왜 엘리가 화를 냈고 엘리에게 사과를 해야 하는지 알지 못했지만 엘리의 어두운 표정을 풀어 주어야 한다는 사실은 확실했다. 엘리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던 건 거짓말이 아니다. 좋아한다고 자각했던 사람이 한 명도 없었던 ...
'비올라님? 설마 용기를 주신다고 하신 말은 그냥 말뿐이었던가요? 저 바보 된 거 아니겠죠?" 엘리는 자신의 행동이 아이리에게 귀엽게 보인다는 사실과는 별개로 엘리의 짧은 삶 중 두 번째로 부끄러운 상황에 얼굴을 붉혔다. 혹시나 궁금해할까 봐 말하자면 엘리의 삶에서 가장 부끄러웠던 날은 파멸의 여신과 목욕을 했었던 날이었다. '부끄러워하는 모습도 귀엽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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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 https://posty.pe/2c492n 여주는 다시 산왕으로 돌아오긴 했지만 스스로 이제 곧 여기서 나갈 사람이라고 생각해서인지 알게 모르게 모두에게 선 그어라 정우성이 어디 가자고 해도 괜찮다고 하고 최동오가 뭔가 먹고싶은 건 없냐고 물어도 없다고 하고 영 데면데면하게 구는 통에 다들 쩔쩔맴 근데 여주는 그거 의식하고 그러는게 아니라 무의식...
"부사령관님, 오셨군요." "...쉬는 날에 이런 곳까지 불러내고, 어쩐 일이세요?" "일단 자리에 앉으시죠. 음료라도 마시면서 이야기합시다." "저 커피 안 마시는데, 이거 11팀장님이 시키신 거에요?" "아, 커피는 안 드시는군요. 죄송합니다, 지금이라도 다른 걸로..." "아니에요. 전 됐으니까 그냥 얘기해요." "...알겠습니다." "뭐 중요한 얘기...
간만에 회사에서 교육을 들었다.
예빈아 어 한빈아 생각해봤어? 응 생각해봤는데 난 못나갈 것 같아 난 솔직히 너 아직도 못잊었는데 이런 걸 나갈 수 있는거야? 너가 나한테 이걸로 연락한 것도 솔직히 기분 나빠. 예빈이도 이 톡을 보고 기분이 나빠졌다 나도 너 못잊었는데 너만 못 잊은 줄 아냐고라고 생각했다 한빈아 너 기분 충분히 이해해 근데 이 프로 나가서 너랑 나랑 다시 만날 수도 있는...
나는 키보드를 두드렸다. 플롯도 곧 마무리 단계였다. 첫 작품을 마무리 짓고 200편 남짓한 중편 소설만 쓴지 어언 6년. 글이 퐁퐁 샘솟는 어릴 때의 기적은 사라진 지 오래였다. 기깔나는 신작을 쓰기는커녕, 아직도 완결 난 소설의 뒷이야기나 상상하고 있는데 어떤 작가가 제대로 된 소설을 써낼 수 있을까. "으… 생각이 안 나……." 상 위로 엎어졌다. 힘...
오늘의 마무리를 색으로 칠하자니, 내일은 배율을 모르는 혼색이더군요. 그래서 오늘 원색을 칠할 수 없는 복잡한 날이였습니다. 뭔가 큰 결심을 한 날이였어요. 아직도 어색합니다. 변화에 대해서는 레너드가 저를 보자마자 알아차려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무슨 일이 생기셨을지 벌써 궁금해서 짐작하다 늦은 새벽이 되지는 않을까 걱정됩니다. 맞다, 레너드는 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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