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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네가 내 곁을 떠나간지 벌써 1년이 지났다. ♪~. 내 플레이 리스트에는 여전히 네 음악이 흘러나오는데, 세상은 여전히 너를 기억하고 있는데, '너는 왜 내 곁에 없는 걸까.' 나는 언제나 너를 기다렸다. 네가 다시 내게 웃어줄 거라 믿으며, 네가 나를 떠나갈 리 없다고 다독이며 버텨냈다. 유메노사키에서는 네가 돌아오는 날, 너를 당당히 마주하기 위해서, ...
아이파크 플핸승. 아이파크 승. 두산 플핸승. 두산 승.
얼렁뚱땅…네<< 이제노. 내 오빠이자 대대적인 대기업 N그룹 장남. 워낙 유명 인사라 모르는 사람이 없고 심지어 팬도 있음(…) 사실 나도 이제노의 인기를 일상에서 충분히 실감함. 우리 반에 이제노에 미친 녀석이 한 명 있거든. 내 앞자리라 그 애 목소리가 되게 잘 들리는데 이제노, 이 세 글자가 들릴 때마다 괜히 뜨끔함. 진짜 다행인 건 내가 ...
2022년 8월 29일, 트위터 @esketitfulgid 계정에서 진행한 'ADHD 공부법' 스페이스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녹음본이 끊겨 있어서 일부 내용은 기억나는 대로 옮겨 적습니다. 한 호흡에 읽기에는 내용이 길어 나누어 포스팅하겠습니다. Q. 공부를 하다 보면 '내가 잘 하고 있나?' 하는 걱정이 들고, 그런 고민 탓에 공부를 꾸준히 하기 힘들어요...
눈에 잠겨 고요한 세상에 가본 적 있어? 혈액형 : B형 자주 사용하는 손 : 양손잡이이름 뜻 : 花世/꽃 세상 - 원래 이름은 海世. 부모님이 이름을 지어주지 못한 카요에게 할아버지는 바다만큼 넓은 물 신력을 사용하는 사람이 되라며 바다세상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고, 이를 안 히미카(코하네의 엄마)가 "너는 바다보단 꽃을 닮았으니 花를 사용하자꾸나."라며 ...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정령AU *5,766 *약간의 썰체 사람들은 눈으로 봐야 그제야 믿는 경향이 있지. 드림주도 그랬음. 모든 건 봐야지 알 수 있다는걸. 근데 그걸 언제 뼈져리게 느꼈냐면. 드림주는 여름방학이 돼서 엄마를 따라 시골 할머니 집으로 갔음. 도심에서 벗어서 나서 오랜만에 느끼는 적막함이 드림주한테는 휴식을준 거지. 하루하루 꼭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즐겁게...
카즈사우시쿠의 맥도날드에서 옆자리의 부부가 후렌치 후라이를 쟁반에 쏟아놓고 묵묵히 먹으며 둘다 서로 다른 책을 보고 있었다. 남편은 경마정보지. 아내는 키리노 나츠오의 OUT. 좋은 그림이었다. 남편은 키리노 나츠오 소설의 내용을 아는 걸까? 궁금해졌다. 인스타그램에 너바나의 극렬 일본팬이 너바나의 티셔츠라면 모든지 모은다고 자기 계정에 제발 좀 빈티지 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정명석 X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채송아 AU *인물 설정만 그대로 가져왔을 뿐, 배경이 상당부분 다를 수 있음 *작가는 음악적 지식이나 법률 지식이 별로 없음 *트위터에 연재 중인 썰 옮김 - 수정사항 있을 수 있음 재단의 후원을 받아 변호사가 된 정명석과 바이올린만은 지키고 싶었던 비운의 바이올리니스트 채송아 "바이올린, 잘...
씨팔…. 머리가 깨질 것 같다. 이래서 싸구려는 뒷맛이 안 좋다니까. 띵한 골을 부여잡고 자리에서 일어나자 몸에서 스르륵 흘러내리는 무언가가 느껴졌다. 이건 또 뭐야. 눈을 부라리자 그곳에 보인 것은 아기자기한 그림이 그려진 보송한 무릎담요였다. 꼴에. 이딴 게 아직도 이 집에 남아있었다니. 이 집구석 잡동사니는 도통 어떻게 된 게 아무리 버려도 계속 어디...
[참고로 이 목소리는 라필레예스가 지원했습니다.] “와! 싱룸 왕국 너머에 산다는 레드 드래곤 이름이랑 똑, 같, 저, 그, 목걸이 좀 살펴봐도......” “자네 눈빛이 불손해. 안 돼.” 단칼에 거절당했음에도 계속 곁눈질을 하는 에이프릴이 무서웠다. 마법사들은 한번 눈 돌아가면 장난 아니었기 때문에 제이는 시트로 목을 칭칭 감았다. 다행히 악셀의 내보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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