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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기미도 팬창작, 2차 창작, GL 연성입니다. 개인적 캐해에 따르는 글로 캐해가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점 양해해주세요. 그나저나 벌써 9화네요. 언제 이만큼 썼지... 근데 스토리 진척은 크게 없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어쨌든 9화로 챕터 1은 끝을 내립니다. 와아. * 하멜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대사나 행동을 정형화 하는 것이. 캐해가...
9년차 커플의 현주소 5 새근거리는 소리가 방 안을 가득 채웠다. 숨을 색색거리며 내 품에 안겨 자는 모습이 아기 같았다. 암막 커튼 사이로는 햇빛이 들어왔다. 화창한 아침이었다. “…아기 같아.” “……” 나는 작게 중얼거렸다. 손가락은 이미 이끌리듯 여주의 볼을 쓰다듬고 있었다. 그때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에 여주가 표정을 찌푸린다. 손을 들어 햇볕...
9번의 사정 규성은 이전에 입단식을 했던 호텔의 이름을 생각해 낸다. 구단 형들이 여자친구들과 한번씩 오는 곳이라고 말했던게 어렴풋이 기억이 났다. 거기라면 여주와의 처음을 함께 하기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택시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 꽉 잡은 여주의 손을 놓지 않았다. 여주 역시 규성의 손을 잡은채 빠르게 지나가는 바깥 풍경을 쳐다보고 있다. 어...
갈레말드 이야기(Inspired by @Rock_soon_ tweeted) (※효월 메인스토리 내용 관련 강력한 스포일러 주의※) *게임 파이널 판타지 14 효월의 종언(6.0) 메인 퀘스트의 스토리와 주요 NPC 이름, 서사의 강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본 글을 시청할 때 주의를 요합니다. *본 글의 주인공인 빛의 전사는 작성자의 O.C(Original ...
* 이 상황문답에서 그와 당신은 연인입니다 * (-)안에 자신의 닉네임을 넣어주세요. 목욕 무진장 더운 여름입니다. 이번 여름따라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는 그가 땀을 뚝뚝 떨어트리면서도 꿋꿋하게 앉아 있습니다. 냉방장치가 있는데 왜 저렇게 땀을 많이 흘리고 있냐면, 냉방이 문제가 아니고 정전이 되어 버린 탓입니다. 날은 밝아 촛불은 켜지 않아도 되지만 냉방...
다크모드 해제 후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초반 수사는 원활했다. 각 분야의 천재들만 모은 팀이니 증거 수집과 용의자 선정에서 걸림돌이 될 만한 게 있다면 치워버리다 못 해 부숴 버리는 저돌적인 행보를 보였으니 말이다. 이번 수사에 칼을 갈고 나온 듯, 잔 다르크처럼 현장을 누비는 경위님의 공이 제일 컸지만 고민에 잠겨 수동적으로 시킨 일만 받아 처리하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가이드 사수하기 프로젝트 w.오늘밤 슥 가볍게 보기로 약속...! 주말 선물 뿅♥ 1. 며칠 전 "긴히 여쭤볼게 있습니다." ?! 설마 팀 이동 요청은 아니겠지. : "제 말은 그거거든요." : "...구내식장은 사원증 찍으면 되는데." "모자라면, 애들 거 들고 가서 더 먹어도 돼." "센티넬은 구내 무료거든요." "왜요?" "센티넬이니까? 가이드는요?"...
친하지도 않은 도영씨를 붙잡고 고해성사를 했던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이 왔다. 출근길에 마주하면 너무 쪽팔릴 거 같아서 최대한 안 마주치려고 일찍 나왔는데. "일찍 나왔네요." 오히려 그래서 딱 마주쳐버렸다. 하하.. 네.. 도영씨도요... 어색해 죽겠네. 뻔뻔하게 술잔을 기울이며 속마음을 터놓던 건 다 술기운 덕분이었는지, 지금은 쪽팔려 죽을 것만 같았다...
4 페로몬 향수와 요깃거리를 사 온다고 나간 태형은 곧장 담임을 찾아가서 사정을 설명했다. 정국은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 거동할만한 상황은 아닐 거 같아서 저 또한 조퇴하고 정국을 돌보겠다고 말이야. 담임이 조심스럽게 혹시 정국이 러트냐고 물었음.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지. 항상 복용하던 약이 듣질 않는 거 같다고 덧붙였더니 난감한 표정을 짓더라. 그도 그...
1. 그러니깐 선처 plz,, 프사 물어본 것도 다 말돌릴 계획이었는데,, 까비 Fun Fun 스럽기는,,
엽백의가 소림사로 돌아와 온객행을 찾았다. 지객당 안을 뒤졌지만 주구전의 종손과 온객행은 털끝 하나 보이지 않았다. 엽백의는 혀를 차며 속으로 주구전의 종손이 온가 놈에게 단단히 홀렸다고 생각했다. 엽백의가 데려온 소년은 기세가 얼마나 매몰차고 날카로운지 자꾸 도망을 가려고 하기에 자운당 안에 있는 기둥에 매어 놓았다. 어찌나 독한 지 하루 종일 아무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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